올 한해 최고의 차량을 뽑는 월드 카 오브더 이어에서 올해의 차의 영광에 폭스바겐 골프가 선정 되었습니다.

폭스바겐의 신형 골프는 세계 25개국의 59명의 기자단의 투표에 의해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으며, 골프의 선정 이유는 빈틈없는 마무리, 친환경 디젤 엔진과 듀얼클러치가 접목된 파워트레인 그리고 단단한 주행성능등에서 고르게 어필했다고  합니다.



올해의차 선정의 평가 항목은 친환경성, 차량의 가치 ,  기술적인 성과등인데, 골프가 이런 부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점은 오랜 숙성기간을 걸쳐 6세대로 진화해온 결과물이라고 생각 됩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올해의 차에는 아우디 A6, BMW 3시리즈 , 렉서스 LS460 , 마쯔다 2 등이 수상했습니다.

한편, 올해의 퍼포먼스카에는 닛산 GT-R이 올해의 친환경(그린카)차에는 혼다 FCX클라러티가 수상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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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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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골프군요. 그런데... 6세대의 전/후면 디자인은 5세대의 그것보다 얌전해 진것이... 영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5세대처럼 좀 공격적인 맛이 있어야 골프다운 것인데 말이죠.

    • 개인적으로는 5세대 보다도 더 이전 세대의 골프가 골프 같아서 좋습니다... 골프가 너무 커져버린것이... ^^;;;

      6세대 모델은 시로코보다 못한점이 좀 맘에 들지 않습니다.

  2. 골프하면..예전 자동차 잡지에 골프를 1문장으로 요약한게 있엇는데...그문장이 생각나요...

    스포츠카에 뒷모습을 보여줄수있는 국민카....ㅡㅡㅋ 사실 골프도 우리나라에선...싼차가 아니죠...

    • GTI에 대한 이야기군요... 골프는 분명히 폭스바겐 최고의 차량이라고 불리울만큼 흥행성이나 상징성이 있는 차량인듯 합니다. 국내에선 GTD (이전모델의 GT TDI)가 최고인것 같아요... 연비면에서나~ 성능면에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