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터는 이제 그만, 피포드가 대신한다.
카앤드라이빙/카앤뉴스 :
2009/04/11 10:18
가까운 거리를 다닐때, 자가용으로는 부담스럽고, 스쿠터는 왠지...
아주 귀엽고, 친근한 디자인의 전기자동차가 나왔습니다. 고속도로 주행은 가능하지 않지만, 전기자동차법에 의해 일반 도로는 달릴 수 있는 피포드는 한번 충전하면 약 50km의 주행이 가능하고, 가벼운 소재로 제작된 4개의 시트와 일체형의 완전 개폐식 도어 그리고, 선루프와 넉넉한 트렁크등이 장점이아닐까 하네요...
단점은 속도가 낮다는거정도? 시속 40km정도의 속도라서, 성질급한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자동차 대신으로 보다는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가능하겠네요.
앞좌석 중앙의 ipod거치대와 일렉트릭 계기판도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더해주기도 합니다.
올해 판매될 피포드는 현재 가격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대략 1500만원에서 1800만원 사이에서 결정될 것 같은데, 국내에서도 전기자동차법이 통과되고, 친환경차량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피포드의 주행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가까운 미래의 전기자동차는 부자들의 전유물이 되겠지만, 점차적으로 그 가격도 낮아질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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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사람이 저걸살까 돈많은 사람이 장난감으로 사면 모를까 준준형차값인데 나부터도 차사지 저거 안산다
제가볼때 저게 시장에서 팔릴려면 최대가격이500만원넘으면 의미없는거 같다
디자인면에서만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국내 레오모터스에서 올해나 늦어도 내년 전기자동차
상용화를 한다는데 레오 제품들 보면 위 전기자동차와
게임이 않될정도로 우수해 보입니다.
레오에 다양한 제품이 있지만 소형승용차수준의 제품과
비교해도 가격이 이게더 비싸군요.
아쉽게도 레오디자인은 주위서 흔히 볼수있는 정도의
디자인인게 아쉬운 점이죠. 요새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도 잘 먹히는 시대인데...;;
카페도 있으니 관심 있는분들은 다음카페에 가 보시길...
와!
저 이런거 완전 필요해요~
스쿠터 대용이라면 쓸만한 녀석인 것 같아요^^
차 완전 멋진데여 ㅋㅋ
타면 간지나겠다 좔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