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폭주족 단속, 성숙화된 문화를 위해선...
카앤드라이빙/자동차컬럼 :
2009/04/16 22:23
자동차 폭주족에 대한 기사가 각종 자동차 동호회및 자동차 관련 사이트에 올라왔습니다.
TV뉴스에서도 수 차례 방송을 해서, 이미 많은분들이 내용은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뉴스의 기본 내용은, 10억원대 외제 스포츠카로 영종도및 자유로에서 심야에 불법 드래그 레이스를 3월부터 11월까지 즐겼는데, 그 즐긴 사람들이 젊은 친구들이 아니라, 30~40대가 주류이며,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라는 내용이 기본 입니다.
자세한 기사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ateid=1067&newsid=20090416120233678&p=yonhap
참조하시구요...
이 기사에 대해서 해당 사이트및 자동차 동호회에서는 여러가지 말들이 많습니다.
기사에 대한 댓글들은 대체적으로 불법행위를 자행했고, 벌금또는 구속을 시켜야 한다는 내용이 주된 내용입니다.
그리고, 해당 사이트및 동호회등에서는 잘못에 대한 반성의 목소리도 있고, 반성을 하지 않고, 오히려 단속을 했다는 것에대한 분개(?)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뉴스가 왜 이제서야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이 사건은 지난해에 해당 관련자들에 대한 정보를 취합하여, 소환조사를 했습니다.
그때, 왜 이렇게 시끌시끌하고 큰 사건이 왜 언론에 나오지 않았지?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갑자기 터졌네요...
그리고 뉴스의 내용은 정보전달에 있어서, 과장된 내용으로 자극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기도 합니다.
뉴스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자는 것은 아니고, 2000년대에 들어서 수입차 오너들의 연령층이 갑자기 낮아졌으며, 지난 정권에서는 수입차 오너들이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양적인 성장이 엄청난데, 이들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 과시하고 싶은 사람들, 달려보고 싶은 사람들, 열정이 있는 사람들등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동차를 즐기는것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서킷에서 즐기는 사람들, 와인딩을 즐기는 사람들, 드래그레이스를 즐기는 사람들...
하지만, 엄청나게 늘어난 자동차만큼 달릴곳은 없습니다.
레이싱 트랙으로 있는 용인은 문닫았고, 강원도 태백에서는 간혹, 즐기는것이 가능하고, 안산은 이미 문닫은지 오래되었습니다.
강원도 문막에서 트랙데이라는 이름으로 정기적으로 하고는 있으나,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기에 턱없이 좁습니다.
물론 가장 성숙된 자동차 동호회 문화는, 주말에 트랙에서 모여서, 드래그도 즐기고, 함께 모여서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위 말하는 고수들은 트랙에서 실력이 모자라는 사람들에게 교육도 하고, 또 함께 트랙주행을 하며, 즐기는 형태가 가장 성숙된 문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빨리 달리지 못하는 사람들이나, 초보를 이제 벗어난 사람들에게는 운영진들을 중심으로한 드라이빙 스쿨을 통해, 안전운전부터 스포츠 주행까지도 즐기는것 역시 성숙화된 문화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이렇게 즐길만한 장소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반도로에서 불법으로 드래그나 위험천만한 레이싱을 즐기는것은 분명히 잘못된 일입니다.
하지만, 달릴곳이 없는 사람들은 달리기 위해서, 한적한 도로를 찾아 다닙니다...
불법행위를 한 만큼 죄에 대한 값을 벌금이건, 면허취소나 정지건간에 어떤 형태로던 적발된 사람들은 치르겠지요
국내 자동차 생산량이나 시장은 세계에서도 손가락안에 드는 순위 입니다.
하지만, 모터스포츠에대한 부분은 거의 없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너무 오랜시간동안 방치해왔습니다. 이제는 메이커 차원에서도 자사차를 사는 사람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성숙화된 자동차 문화를 위해서 움직일때라고 생각 합니다.
농담입니다만 빨리 달리고 싶은 본능은 인간의 기본적욕구입니다.
많은 돈을 주고 빠른차를 샀는데, 빨리 달려보고 싶은 욕망을 억누르는것도 힘들꺼라고 생각 됩니다.
10억원이 넘는 외제 스포츠카를 모는 사람들이니 이분들께 벌금을 걷어서 트랙을 짓는건 어떨까요? ^^;;;;
아니면, 차라리 고속도로 최고속에서 10%를 초과한 속도로 자동차의 최고속을 법으로 묶어버리면 어떨까요?
말도 안되는 두 가지 이야기지만, 차는 점점 빨라지고, 달릴곳은 점점 없어져서, 허탈한 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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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신분들...배경이나 차량이 ㅎㄷㄷ하더라구요...
막연하게...그런 행동은 하는것은 철없는 젊은사람들이란 편견을 갖고있었습니다.
진짜 동감입니다.
우리나라는 정말 레이싱스포츠를 즐길수가없죠.
일본이나 선진국 보세요.
차생산만큼 튜닝이나 레이싱 드래그 레이싱도 더 발전되어있죠...
도쿄드리프트 보면서도 내심부러웠죠...
우리나라도 차 잘만들고 발전하는데
영화에 언젠가 한번쯤 나갈수있는데
달릴때는없고......
부자분들이 많이걸리셨던데
그 사람들이 생각이 있었다면 합법적으로 드래그 레이스 정도 할 만한 서킷은
만들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단지 합법적이지 않은 방법을 통해
일탈을 하며 쾌감을 느낀게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자기 몸을 달리는 건 싫어하시는 분들이 꼭 차만 빨리 달리시더라구요. 달리고 싶은 게 인간의 본능이라면...좀 달리시지요. 뱃살좀 빠지시게
바이크는 한대만 지나가도 모두다 폭주족이라고 한데 싸잡아 묶는데 차량 폭주족은 그소수들을 일컬으며 뒷배경이니 어쩌니하면서 무슨 옹호하는 분위기에 달릴 도로가 필요하다는게 참 우습네요.
대해서 해당 사이트및 자동차 동호회에
자동차 폭주족에 대한 기사가 각종 자동차 동호회및 자동차 관련 사이트에 올라왔습니다.
TV뉴스에서도 수 차례 방송을 해서, 이미 많은분들이 내용은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주족에 대한 기사가 각종 자동차 동호회및 자동차 관련 사이트에 올라왔습니다.
TV뉴스에서도 수 차례 방송을 해서, 이미 많은분들이 내용은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뉴스의 기본 내용은, 10억원대 외제 스포츠카로 영종도및
자동차 폭주족에 대한 기사가 각종 자동차 동호회및 자동차 관련 사이트에 올라왔습니다.
TV뉴스에서도 수 차례 방송을 해서, 이미 많은분들이 내용은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뉴스의 기본 내용은, 10억원대 외제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