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티코는 어떻게 변했을까?
카앤드라이빙/리뷰/프리뷰 :
2009/05/01 07:20
경기불황과 함께 경차의 판매가 거세졌습니다.
오랫동안 경차시장은 시장에서 외면받았던것도 사실이었지만, 경차의 범위가 1000CC로 확대가 되어 "모닝효과"가 나타난것도 시장의 확대에 한 몫 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국내에서 경차시장을 열었던 차량은 티코 입니다.
티코는 원래 스즈키 "알토"라는 경승용차를 들여온 모델인데, 국내에서 티코는 단종되고, 마티즈가 그 자리를 이어 받았고, 이제 마티즈 역시 신형으로 준비가 되는 시점이지만, 티코의 오리지널 모델인 "알토"는 1979년에 데뷔한 이래 현재까지도 꾸준히 그 자리를 지켜오고 있으며, 이제는 유럽으로 수출까지 되는 모델입니다.
이번에 유럽으로 수출을 시작한 티코의 오리지널 모델 스즈키 알토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68마력의 엔진을 얹고(일본에서는 54마력 엔진이 사용됩니다.) 5단 수동미션 또는 4단 자동미션을 사용하는 스즈키 알토는 기아 피칸토 , 시보레 마티즈 , 토요타 아이코 , 시트로엥 C1등과 경쟁을 하게 됩니다.
알토의 최대 강점은 동일 그레이드 최고의 연비인데 100km를 주행하는데 4.4리터의 연료를 소모함으로써 리터당 22.7km정도의 주행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일본에서 판매되는 알토가 국내에서 시판한 07년까지의 오리지널 모닝이었다면, 유럽형 알토는 현재 나오는 신형 모닝이라고 할 수 있을정도로 모양새가 귀엽게 바뀌었는데요...
동급 최고의 연비를 가진 알토가 유럽시장에서 얼마나 선전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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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등인가요~~~~ ㅋㅋㅋ
귀엽네요 "알또"~!!
앗, 스즈끼 브랜드로 나오네여.^^^
지엠의 다양한 브랜드화....
홀덴, 시보레 등도 독특 하잖아여.
멋진 자료 잘 보구 다녀갑니당.
황금연휴 5일 잘 지내시길...
중국차같이 생겼네요..; 모닝이 훨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