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업계에 지각변동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국내도 쌍용차와 GM대우가 위기상황이고, 북미에서는 빅3가 심각한 자금난을 격고 있습니다.
유럽역시 이같은 현상에서 자유로울수는 없는 형태인데요,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 포르쉐가 한껀 올렸습니다

바로 어제입니다. 포르쉐와 폭스바겐이 정식으로 합병하기로 합의를 봤습니다.

2005년부터 폭스바겐의 주식을 사들여서 현재 51%의 지분을 확보한 포르쉐는 당초 계획이었던 지분 75%를 철회하고 두 회사의 통합 작업에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통합회사는 폭스바겐, 아우디, 스코다, 벤틀리, 람보르기니, 부가티, 세아트, 스카니아등의 기존 폭스바겐 자회사들과 포르쉐 브랜드를 그대로 유지할 방침 이라고 합니다.

실로 엄청난 덩치의 회사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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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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