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차야? 세상에서 가장 작은 자동차
카앤스토리 :
2009/05/16 10:44
어린 아이들이 장난감으로 쓸만한 차량이 도로로 나왔습니다.
사이즈를 들먹이지 않아도, 어른이 타기엔 몸이 엄청 유연하거나, 요가에 능숙한 사람들에게나 가능할것같은 이 차량은 실제로 150cc의 엔진을 얹고서 휘발유를 넣고 주행이 가능한 차량입니다.
최고속도는 무려 64km/h나 나온다고 하니, 최고속을 뽑아내려면 왠만한 간이 아니고서는 엄두를 내기도 힘들겠네요...
차량을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앞유리 와이퍼, 헤드라이트, 사이드미러가 장착되었으며 사진상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테일램프와 경적까지 장착되어 정식 번호판까지 달고서 실제로 도로주행이 가능한 차량이라고 합니다.
작아서 연료비 걱정없이 타기엔 좋을 것 같은데, 이거 나온뒤에 스트레칭 한번씩 하고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배부르면 탈 수도 없을것 같은 느낌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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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유투브는 광고가 안나와서 좋아 ㅋㅋ
목숨을 담보잡히는 장난은 아서시시를..
머리와 뱃대지속에 헛바람낀 개한국의 국민 모두에게 저런차를 보급해야한다.
그리고 대통령이하 고관대작들과 재벌은 아반테를 몰게해야만
기름값 절약 되고 자연환경도 살릴수 있다.
저런차 타기 싫다는 놈은 세금으로 두드리면 된다!
너같이 말하는 쓰레기는 첨본다...
물론 국가를 생각해서 게시판에 이렇게 르플을 달수있지만 너희 부모님이나 가족들도 한국 국민아니냐?
말제대로해라 그리고 저런차 있어도 못탈놈은 못타
대가리에 똥이 찼나. 헛소리 집어쳐. 병쉬나.
우선 오세훈이부터 자동차 팔고,
니 애비, 형, 기타 친인척 등등 차 압류하고, 자전거 주면 되겄네.
그렇게하면, 내도 그렇게 할 용의는 있다.
차를 탈수있게 만들어도 번호판 발급 안해준다.
또한 도로에서 내가 만든 차를 타면 불법이다.
아울러 자신이 만든 차가 합법적으로 도로에서 운행하게 하려면 엄청난 법적절차와 허가등을 받아야하며..
이는 대기업에서만 가능하게끔 정해저있다.
한마디로 우리나라에서 고효율이면서 안전한 차를 개인이 연구하여 만든다고 하여도
대기업이 꼴딱 삼켜버리는 그런구조로 되어있다.
저 위의 얘기는 우리나라에서는 꿈같은 이야기이다.
농기구라고 하면 됩니다.차라고 하지말고
사고나면 걍 죽는거다.
진짜 사고나면 ....
저거 사고나서 찌그러지거나 날라가거나 불붙으면 ..
그냥죽는거네 ;;
자나깨나 안전운전 주차할때 다시보자 ㅋㅋㅋㅋ
쇼
운전할때 답답하겠네여.ㅎㅎ
트럭 바퀴에 깔릴꺼 같은 ........ ㅎㄷㄷ
우어... 진짜. 간단 사고 나도 이건 뭐...... 죽을려고 작정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