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페라리는 엔진이 일반적인 차량의 트렁크 위치에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MR이라고 불리우는 형태로 미드쉽(이보다 엔진이 더 뒤에 있는것은 RR)이라고 합니다.

엔진이 차량의 중심부에 가까이 있으면서 뒷바퀴를 굴려서 가는 차량이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599GTB피오라노는 엔진이 일반차량들과 마찬가지로 앞에 있습니다.
정통스포츠카라면 트렁크가 있어야 할 자리에 엔진이 있는 것이죠~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이 4초가 채 되지않고, 12기통의 커다란 엔진을 얹은 페라리...
피오라노는 제 드림카이기도 합니다.

얼른 돈 벌어서 이 다음 피오라노가 나오면 그 차라도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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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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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국살때 옆집에 중국에서 온 졸부 녀석이 저거 어케 어케 해서 타는거 봤는데 페라리 구입하는건 무슨 돈만 있다고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뭐

  2. TangoLark 2009/06/12 09: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짧은 오버행, 그리고 엔진룸 사진으로 보아하니 프론트-미드쉽인것 같군요.
    패들쉬프트를 보니F1 스타일의 반자동 변속기를 쓸것 같은데, 기어박스는 후륜쪽에 있을 수도 있구요.

    70-80년대의 포르쉐의 프론트엔진 모델인 928도 나름 고민 많이 해서 만든 예라 하겠읍니다.
    앞쪽의 무게를 배분을 위해서 알미늄 엔진블록을 쓰고 변속기는 후륜에 배치했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