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윈스턴, 국내에서 혼다를 만난다
계절을 주제로 한 피아니스트 조지윈스턴은 친환경이 강조되는 이 시대에 주제가 잘 맞는 피아니스트입니다.
6월 ~ 7월의 내한공연에 혼다가 의전용 차량을 지원하게 되는데, 친환경차량에 어떤 메이커보다도 힘을 쓰고 있는 혼다와 친환경피아니스트 조지윈스턴의 만남은 왠지 정감있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 www.hondakorea.com)는 금일 December, Autumn 등의 히트앨범으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조지 윈스턴의 내한 공연 시 어코드, CR-V를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조지 윈스턴은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초까지 ‘Autumn’, ‘Winter Into Spring’, ‘December’, ‘Summer’의 계절 연작 시리즈를 내놓으며, 자연주의 음악을 이끌어 온 대표 피아니스트로, 82년 발표한 ‘December’는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거둔 바 있다.
조지 윈스턴의 음악은 ‘자연주의’를 추구한다. 1949년 미국 서부 몬타나에서 출생, 미시시피, 플로리다 등에서 유년기를 보내며 대자연의 정취로부터 음악적 영감을 얻어온 조지 윈스턴은 어쿠스틱 피아노, 슬랙 키 기타 등의 악기를 통해 아름답고 감미로운 선율로 자연의 편안함과 정취를 표현하며 ‘자연주의 음악의 대가’라는 평가를 받아온 바 있다.
혼다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비롯한 바이오연료차, 수소연료전지차와 같은 친환경 자동차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연비 절감 및 환경 친화적인 제품의 연구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조지 윈스턴은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하고 편안함 음악을 들려 줌으로써 각박한 도시의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선사함과 동시에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며 “이러한 조지 윈스턴의 음악은 사람과 환경을 우선 시하는 혼다의 철학과도 일맥상통 하여 이번 의전 차량 지원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지 윈스턴의 “S.U.M.M.E.R” 내한 공연은 6월 19일 충남 금산을 시작으로, 23~24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의 공연을 비롯, 부산, 광주, 경남, 전북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13회의 공연이 진행되며, 조지 윈스턴은 전국의 공연장 이동 시 혼다의 어코드, CR-V를 이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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