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가 연비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예전의 고급차량은 연비나 친환경성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면, 이제는 고급차량도 연비는 물론 친환경성도 함께 가지고 있어야 진정한 고급차량이 아닐까요?
이런 생각에 BMW는 친환경성과 연비에 한 획을 그을만한 모델을 내어놓았습니다.

BMW의 최고 인기 차종인 3시리즈에 연비를 대폭 개선한 모델을 선보였는데, 파워트레인의 개량과 공력(에어로 다이나믹)성능의 개량에 의해 유럽의 복합 모드 주행에 대해서 24.4km/l의 뛰어난 연비와 km당 CO2배출량이 109g밖에 되지 않는 프리미엄 소형차량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기본이 되는 차량은 320d이며, 위의 연비와 CO2배출량의 수치는 BMW의 전체 라인업중 최고 입니다.

파워 트레인을 살펴보면 163마력에 36.7kg.m의 힘을 내는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을 얹었는데, 기존의 320d와 비교해서 14마력이 낮은 수치이지만 6단 수동 변속기와 조합하여 제로백 수치는 8.2초 최고속도는 225km/h의 실용적인 면에서는 전혀 불만이 없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익스테리어는 액티브 컨트롤식의 에어 플랩의 채용, 터빈 타입의 디자인을 적용한 전용 알루미늄 휠의 장착등에 의해 공력성능을 향상시켜 Cd값은 0.26을 달성 했습니다.

이 밖에도 연비의 향상 방법으로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시스템, 아이들링 스톱 , 기어 시프트 인디케이터, 온디멘드식 전동 파워 스티어링, 낮은 구름 저항 타이어등을 적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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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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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리 좀더 벌어서 사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