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대 골프가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사전예약을 받고 있는 골프는 1주일만에 300대의 예약판매로 온,오프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이미 골프라는 이름이 주는 신뢰성과 6세대 모델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런 판매가 이루어 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골프에는 처음 적용되는 3가지 기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골프에 최초 적용되는 3가지 기술에는 주차보조시스템인 파크 어시스트, 운전자에게 시각,청각적으로 알려주는 주차센서인 파크 파일럿, 운전석과 조수석의 온도를 개별적으로 조적할 수 있는 2존 클리마트로닉이 바로 그것 입니다.
운전 편의성을 향상시킨 3가지 기술은 과연 어떠한 것일까요?

파크 어시스트(Park Assist)’는 앞서 SUV 티구안과 4도어 쿠페 CC를 통해 국내에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첨단 기능이다. 운전자가 ‘파크 어시스트’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주차 시 가장 힘든 부분인 스티어링 휠 조작을 골프가 전자식으로 담당하고, 나머지 기어 변경 및 브레이크 조작은 운전자가 하면 된다. 때문에 초보 및 여성운전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주차 스트레스에서 해방 될 수 있다. 

‘파크 파일럿(Park Pilot)’ 역시 골프에서는 최초로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는데, 파크 파일럿은 골프의 앞•뒤 네 모서리에 장착된 센서를 통해 사각지대에 위치한 각종 장애물과의 거리를 경고음과 함께 그래픽 형태로 세밀하게 표시해준다. 덕분에 운전자는 시각과 청각으로 알려주는 파크 파일럿으로 보다 쉽고 안전하게 주차를 할 수 있음은 물론 장애물을 빠르게 인식할 수 있다.

또한 6세대 신형 골프에는 ‘2존 클리마트로닉(Climatronic)’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운전석과 조수석의 온도를 각각 1도 단위로 조절할 수 있다. 설정된 온도는 크롬으로 마감된 로터리 스위치상에 표시되며, 2 스테이지 오토 모드는 잔잔한 바람 또는 풍부한 풍량을 선택할 수 있다. 현재 설정 상태를 디스플레이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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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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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살바도르달리 2009/09/10 23: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파크어시스트 기능은 너무나 괜찮은 기능인데 가장 아쉬운 점은 5세대에는 있었던 크루즈컨트롤 기능이 TDI에 빠져버린것이 너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