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를 기념하는 특별한 피아트500
BMW미니와 경쟁을 하고 있는 피아트 500의 특별한 모델인 아바스(존쿠퍼 웍스처럼 피아트 500의 고성능판 모델)500에 또다른 스페셜 모델인 아바스695”트리뷰트 페라리”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차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아바스500을 기본으로, 페라리를 기념하기 위한 모델입니다.
파워 유닛은 표준 모델과 동일한 1.4리터의 직렬4기통 터보엔진을 장착했지만, 가변배기 시스템과 터보장치의 변경 등을 통해, 표준 모델보다 45마력과 5.1kg.m의 출력을 더한 힘을 손에 넣어서, 최고출력 180마력과 최대토크 23.4kg.m를 달성 했습니다.
트랜스미션은 패들 시프트가 장착된 5단 MTA(매뉴얼 트랜스미션 오토메이테드 : 수동기반 자동미션)이 장착되는데, 인스트루먼트 패널에 기어레버는 없고 단지 N과 R버튼만이 있습니다.
이 결과, 아바스695”트리뷰트페라리”는 제로백(0~100km/h도달 속도)이 7초 이하를 달성했고, 최고속도 역시 225km/h에 달하는 고성능을 손에 넣었습니다.(CO2 배출량은 km당 155g)
새시도 엔진의 출력 향상에 맞춰 강화되었는데, 앞뒤 서스펜션은 이 모델 전용으로 튜닝 된 쇽업쇼버를 사용하였으며, 전륜 브레이크는 직경 284mm의 대형 디스크에 4피스톤의 캘리퍼를 조합한 브램보 브레이크를 장착했고, 후륜에는 직경 240mm의 대형 디스크에 싱글 피스톤을 조합했습니다.
타이어 사이즈는 205/40R17로 설정되었습니다.
익스테리어는 페라리의 상징인 스쿠데리아레드의 보디 컬러에 430스쿠데리아와 같은 센터 스트라이프를 채용했고, 바이제논 헤드라이트와 카본재질의 도어미러 커버, 레이싱 그레이가 도장된 페라리풍의 17인치 알루미늄 휠 등을 장착해, 공격적인 디자인을 손에 넣었습니다.
인테리어는 버킷타입의 시트인”아바스 코르사by사베르트”를 장착하였는데, 표피에 블랙 레더를 채용한 이 시트는 쉘과 시트 베이스에 카본 소재를 사용한 것 외에도, 쿠션 감이 있으면서도 서포트에도 탁월한 크래쉬 레지스탕스 폼을 적용하여, 아바스500의 표준 시트와 비교했을 때 10kg의 무게를 덜어낸 시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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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작지만 매우 암팡지고 무서운 차로군요..
맘에 쏙 듭니다..500 은 우리나라에도 좀 팔렸음 하는 차..ㅋ~
괴물이군요...
문제는 저 기어변속 메카니즘인데
제가 모는 알파 로메오의 셀레스피드와 같은 방식을 쓴다면
못 써먹을듯;
하지만 10년이나 지났으니 다르겠죠?
우와~ 알파타시나봐요!!~~ 왕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