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륙양용차가 최강의 스포츠카의 엔진을 얹고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물과 땅에서 달리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워터카 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차량인데, GM의 스포츠카인 시보레 콜벳… 그것도 ZR-1의 엔진은 얹고서 수상에서 97km/h, 육상에서 160km/h의 속도로 달릴 수 있는 “세계 최고 속도의 수륙 양용차”를 발매 했습니다.

PHTHON으로 명명된 이 차량에 올라간 엔진은 콜벳 최강버젼으로 640마력의 출력을 가지며, 최대토크는 83.5kg.m인 슈퍼차저 엔진입니다.

ZR-1은 이 엔진을 얹고서 뉘르부르그링에서 닛산GT-R보다 빠른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제로백(정지-시속100km도달 속도)가 3.6초, 최고속도는 330km/h에 도달하는 슈퍼카를 능가하는 차량인데, PHTHON은 비록 속도는 늦지만 제로백은 4.5초밖에 되지 않는 왠만한 스포츠카보다는 빠른 수준의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수륙의 변환은 기어를 뉴트럴로 하고 버튼을 눌러서 타이어를 넣거나 빼서 주행을 할 수 있습니다.

 이차 한대만 있으면, 소형요트가 필요 없음은 물론이고, 호숫가에 놀러가서 수상스키도 엄청난 속도로 즐길 수 있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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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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