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포드의 야심작 토러스가 런칭을 했죠?
전 남보다 하루 앞서서 토러스를 전시장에서 포드 관계자 분들과 함께 토러스를 만나고 왔습니다.

사실 런칭 이전에 차를 본다는 점에 대해서 약간 흥분(?)감도 있었는데, 전시장에 떠억!!~ 하니 전시 되어 있었습니다.

전시장에 들어서니 머스탱과 MKX가 절 반갑게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간담회 장소는 바로 2층 입니다. 포드 관계자 분들과는 첫 미팅이어서, 설레기도 하고 여러가지 포드와 관련하여, 묻고 싶은것고 많아서 약간 들뜬 기분이었습니다~


2층에 올라가면 뉴 토러스를 미리 만나볼 수 있습니다!


파워블로거 초청간담회라는 자리가, 그냥 블로그를 열심히 해서 마련된 자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블로거들에 대해서 메이커에서도 인지하고, 이제는 중요성도 느껴서, 매체의 기자들과는 다른 시각.
즉, 소셜미디어의 역할로 소비자의 입장이나, 전문블로거에게는 보다 더 깊이 있게 다가와 주길 바라는 뜻도 포함 되어 있을 꺼라고 생각 됩니다.

평소 열심히 블로깅 하셔서, 자동차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유명하신 분들도 있었고, 새롭게 뵙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각자 자리에 앉아서, 다과와 함께 토러스에 대한 설명과 포드 코리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었고, 그 후에 공식적으로 사진을 찍을 기회도 있었습니다.


온라인 홍보대행사에서 직접 나오셔서, 이번 토러스에 대해서 설명 해 주시고, 여러가지 질문의 시간이 있었고...


포드 마케팅의 귀재인 영업사원분께는 보다 자세한 설명을 앉아서 듣다가 직접 차에 가까이 가서 하나하나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옵션 설정이라던가, 차량의 안전성이나 동급 차량들과의 비교설명까지...
역시 고객과 직접 상대를 해야하는 영업에 몸을 담고 있어서인지, 상당히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포토타임과 설명을 듣는 시간을 이용하여, 실제로 실내 사진도 찍을 수 있었구요...

간단하게 공식 행사를 마무리 한 뒤에는 전시장 바로 앞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질문과 답변의 시간도 있었고, 또한 여러가지 토러스에 대한 궁금증을 풀 기회도 되었습니다.

물론, 블로거들에 대한 이야기와 메이커에 대한 이야기들도 많이 오갔죠~~


식사는 바로 이곳에서!~  ^^;;;


오늘은 맛있는 식사도 좋았지만, 포드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던 부분도 알게 되었고, 이전 몬데오 처럼 혁신적인 모습으로 변신을 한 토러스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무엇보다도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럼 카앤드라이빙이 만나고 온 포드 토러스에 대한 리뷰와 시승기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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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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