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최고부자 100명에게만 허용되는 한정판 모델
1930년대 독일 최고의 럭셔리카가 2000년대에 새롭게 부활한 마이바흐 제플린은 양산형 세단으로는 세계 최고가를 자랑합니다.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돌아온 제플린은 실내에서도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는데, 캘리포니아 베이지 색상으로 통일된 내장은 블랙 스티치로 완성 되었고,고광택 피아노 트림과 양 가죽 카펫 그리고 뒷좌석의 샴페인 글라스는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자동으로 향기가 나는 자동방향장치 역시 제플린의 품격을 높여주는데 사용했습니다

640마력과 100kg.m가 넘는 최대토크는 최고가격에 걸맞는 출력을 자랑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마이바흐 제플린의 사진들을 공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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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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