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속보 입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11월 판매에서 총 20,562대를 팔아치워 올해 최대 판매 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달과 비교해서는 아주 약간의 상승세가 보여지지만, 전년 동월과 비교해서는 81.9%가 증가하는 기염을 토했는데, 이유는 보조금 덕분이겠죠?

판매량을 보면, 내수 13,906대, 수출 6,656 대 등 2009년 월별 최대 실적을 이뤘으며, 이는 뉴SM3의 판매호조와 SM7,SM5의 판매 증가로 인해 판매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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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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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기준 2009/12/01 15: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 주변에서도 3의 인기가 대단하더군요
    신차로 3를 고려하는 남성구매층이 상당합니다.

    현기차의 대안으로 삼성이 가장 인정받네요

  2. sm3 정말 대단한 판매량입니다..
    잘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엠대우 라세티프리미어 차량도 힘좀 내봤으면 좋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