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도심의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

P-NUT은 도심에서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디자인으로, 미래의 울트라 컴팩트 쿠페(일본 친구들은 울트라,하이퍼등의 표현을 상당히 좋아하네요 ㅎ)로 네 귀퉁이에 타이어를 밀어 넣은 디자인으로 현재 시판되는 차량들에 비해 넓고 낮은 디자인으로 태어났습니다.
게다가 공력 성능을 높이기 위하여, 어퍼 보디를 조합한 개성적인 스타일링이 특징인데, 이 차량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혼다 R&D 미국에서 개발되었습니다.

차량에 대해서 알아보면, 보디 사이즈는 전체 길이가 3.4미터로 경차 수준의 사이즈인 반면에, 전체 폭은 1750mm로 혼다 시빅정도의 넓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높이는 1439mm입니다. 상당히 컴팩트한 사이즈인데, 엔진은 차량의 뒷 부분에 탑재하고 뒷바퀴를 굴리는 RR의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RR하면 포르쉐인데 말이죠 ㅋ)
파란색의 복합 소재 패널로 덮인 차량 뒷부분에는 작은 배기량의 엔진 이외에도, 가솔린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나 EV시스템도 장착이 가능하게 만들어져있어서, 동력원은 뭐가될지 모르겠네요~ 3가지 다 사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혼다의 자랑인 뛰어난 시야와 개방감은 P-NUT에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넓직한 실내는 운전석을 센터 레이아웃하고 뒷부분에 2개의 시트를 배치하여, 3좌석 모두 미들사이즈 세단정도의 레그룸을 만든것 역시 특징 입니다. 홀로 드라이빙을 할 때에는 2열의 2개의 시트를 접어서 짐을 싣는것도 가능하며, 그래도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하다면 그냥 뽑아버릴수도 있다고 합니다!~ ㅎㅎ;;

그냥 두개의 시트는 떼서 버리고, 오디오를 튜닝해서 쿵쾅거리면서!~ 쇼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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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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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내일 일요일이라서 교회가요.
    시화공단에 있는거요.

  2. 저 서울 버스 지하철 타고 만이 가봤는데..!

  3. 저 인천도 버스 지하철 타고 만이 가봤어요.

  4. 저 부천도 버스 지하철 타고 만이 갔다 왔는데....!

  5. 저 내일 옥구공원도 가요.
    시흥시 에 있는거요.
    교회 갔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