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스를 아시나요? 드라이빙 머쉰 로터스 전시장
카앤드라이빙/생생한현장 :
2009/12/09 22:49
로터스 전시장에서 만난 엘리스 슈퍼차저!!
궁극의 드라이빙 머쉰, 경주차같은 핸들링 이라는 인식과 함께, 무지막지하게 불편한 차! 타는데 3분 내리는데 3분...
전혀 상반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로터스 전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에 오토타임즈의 박찬규기자의 얼굴을 보려고...
전시장에는 엘리스 슈퍼차저 모델과 두 대의 괴물 (엑시즈 , 투 일레븐)이 있었습니다만, 한꺼번에 많은 이야기를 들으면, 나중에 전시장에 놀러갈 꺼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오늘은 엘리스에 대한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전시된 3 차종은 모두 사진을 찍었답니다~ 아직 카메라에 적응을 못해서 제대로 된 사진이 나오고 있지 못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찍다보면 조만간 좋은 사진이 나오겠죠??
로터스 전시장은 도산 사거리에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으로 도산 사거리를 검색하시면 되구요~ 사거리에는 벤츠,BMW,인피니티가 마주보고 있는데, 벤츠 옆에는 바로 닛산과 로터스가 나란히 있습니다...
로터스 엘리스SC는 220마력 / 21.6kg.m의 토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차량들과 비교 했을 때에는 그닥 특출나지 않은 출력이라고 생각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티코에 체어맨 엔진을 달고(물론 토크는 차이가 납니다만... 그래도 최고출력은~) 질주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
암튼, 출력 자체는 작아보이지만, 제로백(정지-100km/h도달시간)이 현재 판매하고 있는 E92 M3와 동일한 수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어제 포스팅 한 X5M이나 X6M보다도 발진 가속력이 더 좋은 차량이라는 뜻이죠!~
로터스 엘리스SC는 220마력 / 21.6kg.m의 토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차량들과 비교 했을 때에는 그닥 특출나지 않은 출력이라고 생각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티코에 체어맨 엔진을 달고(물론 토크는 차이가 납니다만... 그래도 최고출력은~) 질주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
암튼, 출력 자체는 작아보이지만, 제로백(정지-100km/h도달시간)이 현재 판매하고 있는 E92 M3와 동일한 수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어제 포스팅 한 X5M이나 X6M보다도 발진 가속력이 더 좋은 차량이라는 뜻이죠!~
날카로운 느낌의 디자인은 아닙니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역동적이며, 스포츠카 같은 느낌이지만,
로터스에 대해 잘 알고 계신다면, 뭔가 당연한 디자인이라고 해야 할까요? ^^;;;
옆모습은 전통적인 스포츠카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딱 봤을때, 우와!~~ 로터스다!!! 스포츠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라는 이야기예요!~
이전의 엘란등을 생각한다면 엘리스는 조금은 듬직한 사이즈 입니다. 경량 스포츠카가 가져야 할 최소한의 크기이기도 합니다만, 옛날 차량에 비하면 확실히 듬직한 모습임에는 확실 합니다!~
뒷 모습은 하늘을 날아갈!~~ 정도는 아니지만, 역시나 스포츠카라는 이야기가 나올 디자인 입니다.
이걸 거리로 끌고 나가면!~~ 누구나 다 쳐다보겠죠? ^^;;;
언젠가는 시승의 기회가 올텐데!~ 벌써부터 기다려 집니다...
차량에 대한 전체적인 이야기는 시승할 때, 시승기를 통해서 이야기를 하도록 하구요~
오늘은 디자인을 한 번 보세요!~
슈퍼차저!!!
인테리어는 역시나 깔끔 하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알루미늄 새시가 드러나는 디자인은 로터스가 아니면 감히 꿈도 꾸기 힘든 양산형 차량이 아닐까요?
실제로 타고 내리기가 불편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로터스는 많은것을 버리고도 선택할 가치가 있는 차량입니다.
그만큼 장점이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런 최상의 무언가가 있는 것이겠죠~
로터스에는 자동변속기 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페달은 딱!~ 달리기 좋게 갖추어져 있고, 스티어링 휠의 그립감도 상당합니다. 시트포지션 역시 훌륭해서 전시장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엔진은 스타트 버튼을 눌러서!!! 부앙!~~
에어컨도 있고, 따땃한 바람도 나옵니다!~ 더이상 덥고 추운 로터스가 아니라는 이야기예요~ ㅋㅋ
만점짜리 기어레버!! 로터스가 이정도는 되어야쥥!!!
아아... 사진을 올리다 보니 달리고 싶어 지네요~~ 컴터 끄고 달리고 와야겠어요! ㅠㅠ;;;
스티어링 휠과 기어레버 그리고 페달은 만점짜리 입니다. 뭐 다른것은 다 포기해도 달리기 차가 이것만 훌륭하면 다 용서가 되는것 아닌가요?
도어의 내부 모습 입니다.
얇은 시트는 노면의 정보를 전달하는데, 최적의 형상 입니다. 양산차에 이정도 시트라면 허리가 아프다고 엄살 피우는 분들도 많겠지만
로터스에서 그런걸 바라는것은 안되죠!~~ 딱딱해서 허리아프다고 엄살 피우려면 이놈은 못 가져갑니다!~
어때요? 빨리 탈 수 있겠어요? ^^;;;
도어는 엄지 손가락을 열쇠 구멍을 누르고 도어 핸들 아래로 손을 넣어서 당기면 열립니다
스포츠카의 전통적인 리어램프!!~
카앤드라이빙이 대한민국 대표 블로거 어워드에 후보로 올라갔습니다. 다음 VIEW 대표 블로거 어워드에도 동시에 올라갔구요~
시간 나시면 투표 한번씩 부탁 드릴께요!~ ^^:;; (투표 하신 분들께도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네요~ ^^:::)
로터스에 대해 잘 알고 계신다면, 뭔가 당연한 디자인이라고 해야 할까요? ^^;;;
옆모습은 전통적인 스포츠카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딱 봤을때, 우와!~~ 로터스다!!! 스포츠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라는 이야기예요!~
이전의 엘란등을 생각한다면 엘리스는 조금은 듬직한 사이즈 입니다. 경량 스포츠카가 가져야 할 최소한의 크기이기도 합니다만, 옛날 차량에 비하면 확실히 듬직한 모습임에는 확실 합니다!~
뒷 모습은 하늘을 날아갈!~~ 정도는 아니지만, 역시나 스포츠카라는 이야기가 나올 디자인 입니다.
이걸 거리로 끌고 나가면!~~ 누구나 다 쳐다보겠죠? ^^;;;
언젠가는 시승의 기회가 올텐데!~ 벌써부터 기다려 집니다...
차량에 대한 전체적인 이야기는 시승할 때, 시승기를 통해서 이야기를 하도록 하구요~
오늘은 디자인을 한 번 보세요!~
슈퍼차저!!!
인테리어는 역시나 깔끔 하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알루미늄 새시가 드러나는 디자인은 로터스가 아니면 감히 꿈도 꾸기 힘든 양산형 차량이 아닐까요?
실제로 타고 내리기가 불편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로터스는 많은것을 버리고도 선택할 가치가 있는 차량입니다.
그만큼 장점이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런 최상의 무언가가 있는 것이겠죠~
로터스에는 자동변속기 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페달은 딱!~ 달리기 좋게 갖추어져 있고, 스티어링 휠의 그립감도 상당합니다. 시트포지션 역시 훌륭해서 전시장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엔진은 스타트 버튼을 눌러서!!! 부앙!~~
에어컨도 있고, 따땃한 바람도 나옵니다!~ 더이상 덥고 추운 로터스가 아니라는 이야기예요~ ㅋㅋ
만점짜리 기어레버!! 로터스가 이정도는 되어야쥥!!!
아아... 사진을 올리다 보니 달리고 싶어 지네요~~ 컴터 끄고 달리고 와야겠어요! ㅠㅠ;;;
스티어링 휠과 기어레버 그리고 페달은 만점짜리 입니다. 뭐 다른것은 다 포기해도 달리기 차가 이것만 훌륭하면 다 용서가 되는것 아닌가요?
도어의 내부 모습 입니다.
얇은 시트는 노면의 정보를 전달하는데, 최적의 형상 입니다. 양산차에 이정도 시트라면 허리가 아프다고 엄살 피우는 분들도 많겠지만
로터스에서 그런걸 바라는것은 안되죠!~~ 딱딱해서 허리아프다고 엄살 피우려면 이놈은 못 가져갑니다!~
어때요? 빨리 탈 수 있겠어요? ^^;;;
도어는 엄지 손가락을 열쇠 구멍을 누르고 도어 핸들 아래로 손을 넣어서 당기면 열립니다
스포츠카의 전통적인 리어램프!!~
엘리스 슈퍼차저!!!!
이 밖에도 두 대의 전시차량이 있었습니다. 이 두 차량은 로터스 자체의 차량은 아니고, 고객 소유의 차량을 전시해 놓은 것인데, 멋진 차량에 멋진 고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차량도 아니고, 정말 멋진 차량이지만, 번호판이 없어서 도로에서 달릴수도 없는 차량이거든요~ ㅎㅎ;;;
바로...
이놈과
이놈 입니다...
사실 이 두차량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한꺼번에 다 쓰기에는 너무나도 매력들이 넘쳐 납니다.
이 두 놈들에 대해서는 저도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공부도 더 해서 알려드릴께요!~
다음의 로터스 이야기는 아마, 로터스 클럽의 서킷데이 + 송년회가 될 것입니다.
이 밖에도 두 대의 전시차량이 있었습니다. 이 두 차량은 로터스 자체의 차량은 아니고, 고객 소유의 차량을 전시해 놓은 것인데, 멋진 차량에 멋진 고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차량도 아니고, 정말 멋진 차량이지만, 번호판이 없어서 도로에서 달릴수도 없는 차량이거든요~ ㅎㅎ;;;
바로...
이놈과
이놈 입니다...
사실 이 두차량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한꺼번에 다 쓰기에는 너무나도 매력들이 넘쳐 납니다.
이 두 놈들에 대해서는 저도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공부도 더 해서 알려드릴께요!~
다음의 로터스 이야기는 아마, 로터스 클럽의 서킷데이 + 송년회가 될 것입니다.
카앤드라이빙이 대한민국 대표 블로거 어워드에 후보로 올라갔습니다. 다음 VIEW 대표 블로거 어워드에도 동시에 올라갔구요~
시간 나시면 투표 한번씩 부탁 드릴께요!~ ^^:;; (투표 하신 분들께도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네요~ ^^:::)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계속 방문 해주세요!~ 우라차차차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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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은퇴해서 60 쯤이면 와이프와 둘이서 로드스터 타고 다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와이프는 로터스 같은 스프린터보다 투어러 성향의 차를 선호하겠지요..
그럼에도 너무나 매력적인 차가 로터스인 것 같습니다..
다음 포스팅을 기다릴께요..^^
ㅎㅎ;;; 60쯤 되면, 당연히 SL이죠!~~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주머니가 홀쭉한데 60이면 중고SL... 이것 역시 의심의 여지가 없어요~ 그만큼 백발을 휘날리며 오픈에어링에는 최강!!!
이건 차가 아니라 장난감
그래봐야 대접은 고급외제 중형 세단이 받는데 'ㅡ') 가오살지 뽀대나지 차 조용하지 각종 편의기능많지 스포츠카는 그들만의 리그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