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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차 시리즈 첫번째


스즈키「알토」의 OEM을 받아 출시하는 차량이다. 최초로부터 이제는 4대째가 되는 경자동차 「PINO(피노)」가 발매되었다.
닛산경차의 엔트리모델로써, 메인 타켓은 20대 전반의 젊은여성을 잡았다. 최초로 자동차를 구매하는층을 타겟으로 하는만큼 [낮은가격과 높은연비]를 목표로 만들었다.

「알토」와는 차이는 다음과 같다.(스즈키 알토는 국내에 티코로 선보였던 차종입니다. 물론 그 차종을 지금까지 사용하는것은 아니고,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발전해왔습니다)

익스테리어는 윗차종으로부터 계승한듯한 프런트 범퍼를 갖추고 전용 13인치 휠커버를 달았다.
인테리어는 밀크카라멜색의 패브릭시트가 기본이 된다.
시트에는 주사위모양으로 숫자 [36524]를 늘어놓았다. 이유는 365일 24시간 함께 빛난다는 뜻으로 디자이너의 소원을 표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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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닛산의 독자적인것으로 젊은여성에게 인기가 있는 잡화숖 소니 플라자와 web숖 피노와 연계하여 차내를 연출하는 컬러풀한 잡화의 판매도 함께 하고있다.

엔진은 직렬 3기통 0.66리터의 자연흡기 DOHC엔진만 올라간다.
항균 사양이나 클린 필터등에 의한 실내를 쾌적하게 유지하는것도 이 차량의 포인트이다. 그 밖에 리모콘 엔트리 시스템이나 CD 체인져 AM/FM전자 튜너 라디오등이 표준으로 장비된다.운전석·조수석 SRS 에어백 시스템, EBD  ABS등이 전차종에 표준이다.

 기본 스펙&그레이드 구성은 알토 같아서, FF·4 WD를 갖추고 3 AT, 4 AT, 5 MT가 짜 합쳐진다.가격은, 염가판의 S(FF) 86만 1000엔부터 최고그레이드 E FOUR(4 WD) 115만 1850엔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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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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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브이엠씨(대표 김정호)는 경차와 1500㏄ 이하 소형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자사가 발행하는 홍보물을 차량에 부착하면 최대 월 50만원을 차량운행 지원비로 지급하는 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홈페이지(www.vvm.co.kr)에 가입한 경차 및 소형차 운전자 동의 아래 1개월 단위로 랩핑 형태의 홍보물을 차량에 부착하고, 운행노선과 거리, 이벤트 참여 실적 등을 평가해 최저 3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회사는 13일부터 내달 30일까지 홈페이지 개설 기념으로 경차 및 소형차 운전자를 회원으로 추천하는 행사를 진행, 추천왕에게는 소니 바이오노트북, 닌텐도 위, 주유 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이형근기자 [디지털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