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의 컨셉카 Ankonian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차량은 람보르기니의 컨셉디자이너인 Slavche Tanevski의 작품인데, 모습이 베트맨의 텀블러와 람보르기니 레벤톤을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네요

람보르기니라고 하면 낮은 차체에 넓은 바디로 슈퍼카 세계에서도 납작한 모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만, 이 디자인은 현재의 디자인과는 조금 다른 컨셉입니다.

꼭 뭔가를 닮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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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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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헌 낚였닷!!ㅋㅋㅋ 근데 차는 참 이쁜거 같아요.
    저도 포스팅 하려다가.....너무도 강력한 포스에 좌절을 ㄷㄷㄷ
    낙호님의 글 쓰는 센스는 !! -_-b

  2. 오늘 관련 동영상 U튜브에서 보고 너무 멋져라 하고 있었던 차량이에요.. 아.. 만져보기만 하고싶어요 ㅋㅋ

  3. 카아모투스 2009/12/26 14: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Slavche Tanevski는 독일 뮌헨 대학에서 공부하는 자동차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람보르기니회사의 스폰서 프로젝트를 진행한것입니다.
    이정도로 잘 하면 졸업후엔 람보르기니에 꼭 입사하겠죠? 좋은기사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