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어맨W시승기] 체어맨W 뒷좌석 대해부 - 옵션,편의사양,승차감...
카앤드라이빙/카앤시승기 :
2009/12/27 08:44
체어맨 W를 시승할 예정이 있다고 지난주였나요? 벌써 열흘이 넘었네요~
물론, 체어맨을 열심히 타봤습니다. 근데, 사실 열심히라고 하기에는 뭐 여러가지 압박이 있어서, 카앤드라이빙 블로그에 열심히 찾아 주시는 분들께 알려드릴정도까지 밖엔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잘 안타고 다니기는 하지만, 체어맨을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체어맨의 기함모델인 W에 대한 설레임은 상당했는데요, 쇼퍼드리븐에서 글을 작성할 때마다 성능이나 연비등을 이야기 하는것은 무리스러운 것같고, 쇼퍼드리븐 차량으로 불리우는 브랜드의 최고 기함의 목적인 뒷좌석의 편의성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결론은 이미 나와있는데요, 제 체어맨보다 훨씬 좋다구요 ㅠㅠ;;;)
뒷좌석 승차감을 이야기 하는데, 왜 갑자기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의 사진이 있는지 궁금하시죠?
혼자서 시승을 하다보면, 제가 조수석이나 뒷좌석에 탈 수 없기 때문에, 뒷좌석을 비롯한 운전석 이외의 승차감을 느껴보려고, 다른 분들을 영입 했습니다.
여러명이 함께 차량을 시승하면 좋은점도 있지만, 음료수와 식비가 혼자 다닐 때보다 몇 배가 들어간다는 압박도 함께 있습니다 ㅠㅠ;;;
커피를 좋아하는 멤버들은 여행중에 커피를 열심히 마시기도 했는데요... 저는 차량의 수납공간 특히 컵홀더에 대해서 상당히 민감합니다.
미국에 수출을 하는 차량이 아니어도, 음료수를 마실때나 마신후 컵의 처리가 불편할 때를 많이 겪어서 그런가봐요~ 앞좌석에 컵홀더는 두 개가 마련되어 있으나, 위 사진처럼 3개를 컵홀더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위치가 너무 좋습니다. 기어레버 뒤쪽에 컵홀더가 자리한다면, 기어를 변속할 때 팔에 걸리기도 하는데, 사용감에 있어서 이런 컵홀더는 꼭 칭찬을 하고 넘어가야~ 직성이 풀리는... ㅎㅎ;;;
암튼, 컵홀더에 커피를 꽉꽉 채우고, (앞좌석에 3개 뒷좌석에 2 + 4(냉온장고에 캔커피 4개 수납가능)개) 4명이서 체어맨W를 타고 시외를 질주 했는데요, 뒷좌석 TV하단에 마련된 냉온장고는 실내 공조장치의 온도와 상관없이 따로 조절이 가능한데, 단순히 버튼 하나만 누르는 것으로 음료수를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만들 수 있습니다.
단지 그런 기능이 있다... 라는 것이 아니라, 실용적이며(4개의 작은캔 또는 2개의 큰캔이 들어감) 시각적으로도(차갑게 할때는 버튼이 LED가 파란색, 뜨겁게 할 때는 LED가 빨간색)고급스러움이 넘쳐났습니다.
추운날에 음료수 심부름을 한 멋진 친구가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와서, 한번 시험을 해보자!!~~ 하고, 차가운 캔을 넣고서 버튼을 눌렀는데요, 30분쯤 지나서 음료수를 꺼내보니 상당히 따뜻해졌습니다.(손을 못잡을 정도로 뜨거운 정도는 아니었고, 마시기에 좋은 따뜻함을...)
모든것이 편하기만해야하는 최고급차의 뒷좌석을 제대로 만드는 일은 정말 힘든일인것 같습니다. 게다가 국내 소비자들에게 체어맨 W나 에쿠스등의 회장님 차에는 없는것이 있어서도 안되고, 무조껀 편해야하고, 아늑해야 하고, 고급스러워야 할텐데, 체어맨W는 그 모든것들을 갖추고 있는지도 잘 살펴봐야겠죠?
위의 사진은 뒷좌석에 있는 버튼입니다. 다른 차량들과 버튼의 모양도 다르고 갯수도 다릅니다.
위의 AUTO버튼은 문을 열고 닫을 때, 좌석이 움직이는것을 자동으로 설정을 할지 안할지를 결정하는 버튼입니다.
평소에 주행할 때에는 뒤로 누운자세로 다니지만, 차에서 내릴 때에는 누워있는 자세보다 정자세에 가까워야 내리는것이 편하다는 점에 착안한 옵션인데요(물론 제 차에도 있어요 ㅎㅎ) 타고 내릴 때, 싸장님이 엄청 편안하게 승하차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본 사람들한테는 신기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좌우 버튼은 각각 왼쪽과 오른쪽 창문을 열고 닫는 버튼이기도 합니다. 창문이 닫힌 상태에서 닫히는 모양의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커튼이 올라가고 창문 내리는 버튼을 한번 누르면 커튼이 내려가고 다시 한번 누르면 창문이 내려가는 시스템이 적용 되어있습니다.(이 시스템은 벤츠 S클래스에서 처음 봤는데, 체어맨W에도 있다니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뒷좌석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이렇게 앞에 놓여진 모니터는 앞좌석 모니터와 연동도 가능하고 따로 시청하는것도 가능한데, 주행중 암레스트의 다이얼과 버튼을 이용하여, 네비게이션의 조작도 뒷자리에서 가능합니다.
모니터는 쓰지 않을 때에는 다이얼 위의 반투명 버튼을 누르면 금새 사라지기도 하구요... 조수석 뒷자리인 진짜 싸장님 자리에는 3단계로 조절되는 마사지 기능도 있습니다.
마사지 시트역시 그냥 이 차량에는 마사지 시트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런게 아니고, 제대로 뚜드려줍니다!~~ 허리 아플때는 최고!!
그리고 앞좌석 조수석이 비어있을 때에는 운전석 또는 뒷좌석에서 조수석 시트을 앞으로 쭉~~ 밀어서 뒷좌석 레그룸의 확보도 가능해서, 다리를 쭉~ 펴고 여행을 다닐수도 있습니다.(다른차에는 내려서 작동을 하거나, 아니면 요가 비슷한 자세로 해야하는데~~)
뒷좌석 중앙의 암레스트를 다른 각도로 본 사진 입니다.
팔꿈치가 닿는곳은 쿠션감이 풍부한 재질로 마무리가 되었으며, 무드램프의 적용으로 오렌지 불빛을 은은하게 비춰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뒷좌석 중심 차량인만큼 확실히 뒷좌석 VIP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는데, 가죽시트의 재질이나 천정의 스웨이드 재질등 질감면에서는 역대 국산차량중 최고를 자랑합니다.
정말 여러 자동차 커뮤니티를 다녀보 게시글이나 댓글에 체어맨 W의 재질에 대해서는 칭찬이 많았는데, 체험해보니 정말 다르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시트의 쿠션감이나 포근함, 안락함등은 다른 차량들이 따라오기 힘들정도로 좋습니다. 독일 최고급 차량의 경우에는 시트가 약간 딱딱한데, 체어맨W는 기존 다른 고급차량과 비교해도 시트의 재질부터 쿠션감까지 월등합니다. 특히 엄청나게 좋은점은 헤드레스트입니다. 이건 말로 설명하기도 힘들정도로 좋아요!!!!!
뒷좌석 VIP를 위한 차량이기 때문에 뒷좌석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니 이거 흠을 잡으려고 해도 흠이 보이질 않습니다.
그냥 시승차량이 밝은색 재질인것은 불만이었습니다. (왜냐면 제가 밝은 실내재질은 싫어하거든요... 청소하기도 힘들고... 만일 이거 저보고 타라고 한다면, 실내 색상때문에 한번쯤은 고민이 될 듯합니다. 하지만, 실내는 다른색도 있으니 밝은 색을 싫어하시면 과감하게 다른색상을!!!)
개인적인 불만사항이긴 한데, 저는 차를 타고 시내주행만 하는것이 아니라, 바람쐬러도 자주 가는데요, 아스팔트만 밟고다니면 상관이 없겠는데, 흙을 밟고 다니다가 차를 탄다면!! 그 다음의 청소가 너무너무 걱정이 ㅠㅠ;;;;;;;;;
근데, 체어맨 W를 타시는 분들은 뭐 이런걱정은 잘 안하시겠지만요~~ ㅎㅎ;;
뒷좌석은 시트의 쿠션감이나 재질면에서 최고급 재질을 사용한 것이 눈에 띕니다. 그냥 고급차가 아닌 최고급차라고 불리우는데 전혀 손색이 없구요, 수입차량과 비교해도 가죽시트나 루프의 스웨이드 마감등은 비교우위에 있는것이 느껴집니다.
우리 4명이 시승을 하는데, 충격적인 일이 발생 했습니다!!! 꽝꽝꽝!!!
바로 뒷좌석에 앉아서 뒷좌석의 영상을 찍고 있었는데요... TV에는 마침 머니투데이 방송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바로 뒷좌석에 앉아서 뒷좌석의 영상을 찍고 있었는데요... TV에는 마침 머니투데이 방송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위의 영상을 보시면 잘 아시겠지만, 이 프로그램에서 자동차를 설명하는 영상에서 바로 제가 ㅎㅎㅎ;;;
일행들은 탄성을 자아내며,
주행중 채널변경이나 TV시청은 뒷좌석에서만 가능하며 앞좌석에는 TV를 제외한 다른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제가 TV에 나오는 것을 알고 과감하게 차를 세웠습니다!
바로 이렇게 앞좌석에서도 TV를 보고, 뒷좌석에서도 TV를 보게 되었죠...
방송 하단에 주식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 것을 보니, 왠지 경제에 관심이 많고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많이 보는 TV일꺼라는 짐작이 듭니다... 후후후~
이제 방송이 끝나고, 다른곳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앗!! 그런데, B필러(앞좌석과 뒷좌석 사이의 차량 프레임)에 보니 송풍구가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하하하하~~~
짜잔!~~ 이렇게 자리한 송풍구는 뒷좌석 승객에게 따뜻한 바람을 제공해 줍니다. 여름엔 차가운 바람을 제공해주기도 하는데, 저는 맨날 차량 중앙에서 불어오는 바람때문에 여름에 무릎만 시리고 겨울엔 얼굴이 따뜻하지 않은것이 내내 불만이었는데, 체어맨 W에서 바로 이런 제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B필러에 송풍구를 달아주셨더라구요!~~
짧은 체어맨의 시승기간이었지만, 나름대로 체어맨에 대해서 많이 알아내려고 노력을 했는데, 뒷좌석에 대한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동급에서 사실 세계 최고수준이다! 라고는 이야기 할 수는 없습니다. 더 고급스러움을 가지고 있는 차량도 있고,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더 훌륭한 차량도 있을 것이고, 레그룸이나 헤드룸이 더 넓은 차량도 있으며, 마사지 시트가 더 좋은 차량도 분명히 세상에는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VIP용 차량은 그 종류부터도 한정 되어 있습니다.
체어맨W는 분명히 뒷좌석에서의 만족감이 이름이나 그동안의 명성 이상으로 훌륭합니다. 쌍용자동차가 하루빨리 안정화 되어서 시장에서의 재평가가 기다려지는 물건이 바로 이 체어맨W 입니다.
'카앤드라이빙 > 카앤시승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볼보 XC70 시승 (눈길 주행기) - 볼보로 눈길을 정복하다!! (14) | 2010/01/02 |
|---|---|
| 로터스 엘리스 SC 시승기 - 로터스에 대한 편견을 버렸다... (5) | 2009/12/31 |
| [체어맨W시승기] 체어맨W 뒷좌석 대해부 - 옵션,편의사양,승차감... (23) | 2009/12/27 |
| 캐딜락 CTS 3.6 시승기 - 한국 자동차 블로거 연합회(K.A.B.A) (13) | 2009/12/20 |
| [KABA리포트] 뉴 포드 토러스 시승기 - 카앤드라이빙 (5) | 2009/12/13 |
| BMW X6M 시승기 - 전혀 다른 M이 왔다!! (2) | 2009/12/0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메인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일요일인데 어린애들은 밖에 나가서 뛰어놀아야지 컴터앞에서 뭐하고있냐~ ㅎㅎ;;; 댓글 감사!!! ㅋㅋ (왠일로 다음에서 메인에 올려줬는지 감탄하고 있음 ㅎㅎ)
메인 축하~ (저도 나가서 뛰어놀래요 -ㅅ-)
너는 열심히 동영상 맹길어야지!~ 지금 노트북이 인코딩하느라고 열심히 버벅거리고 있다 ㅋㅋ
아오.... 가죽 시트 봐봐...ㅎㅎ
보조석 시트 옆면이 울었고.
뒷좌석 다리 닿는 부문도 울퉁불퉁....
ㅎㅎ
이게 좋아염?
1억 다되는 차가 저정도...
벤츠를 사고 말지..
신형 에쿠스도 그럴까?
함 찾아봐야겠네..
타보시면 시트에 대한 불만은 나오지 않으실껍니다. 그리고 해당 차량은 7천5백만원이며, 럭셔리 그레이 모델로 리무진외에는 가장 비싼 차량입니다. 체어맨W는 5215만원부터 가격이 책정되어 있으며, 600이나 700모델은 리무진을 제외하고는 위 차량이 7천5백만원으로 가장 비싼 차량입니다. 1억원에 가까운 차량이라는 것은 8기통 5천CC엔진이 장착된 모델입니다.(노멀바디 8천만원대 리무진 1억 2백9십만원)
/메로니아 - 죄송하지만 체어맨 타보기나 하셨는지 ㅎㅎ. 넘볼 차도 못되면 그냥 다른 차나 타시길 바랍니다.

다른 차 시승기는 되도록 많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주인장님 죄송합니다. ^^
체어맨을 별도의 브랜드화 시켜서 나가는 것은 어떨지 생각해봤습니다. 부모님께서 00년형 체어맨을 아직까지 타고 다니시는데요, ^^
정말 다른 차로 바꾸지 않아도 될 정도로 차의 감성품질 및 부품의 일체감 등이 좋습니다. 9년된 차가 이제 7만키로 주행했네요.
요새 다니다 보면 '서울xx 더XXX'로 표기된 초록색 번호판의 구형 체어맨은 거의 찾아보기 힘드네요. ㅎㅎ
체어맨 W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시승기 잘 보고 갑니다. ^^
와~ 저는 예전에 전국번호판이 처음 나올 때 한번 바꾸었는데, 번호판 변경없이 계속 소유하고 계시는군요... 제 차량은 네비게이션에 TV도 포함된 차량인데,(당시엔 나름 자세 ㅋ) 네비게이션의 속터짐 이외에는 저 또한 불만이 거의 없던 차량입니다. 체어맨과 비교시 체어맨W는 주행느낌은 비슷한데요, 좁은길에서 운전하기 편한 느낌은 그대로 이며, 승차감은 조금 더 소프트 해진 느낌입니다. 실내품질은 시간이 흐르고 가격이 오른만큼 확실히 기존 체어맨보다 월등한 느낌이구요... ^^;;;
미안한 소리지만 쌍룡 아직도 안망했나?
너무 단순하게 크기만 크게 한 옛날 디자인 기아의 엔터프라이즈같은 특색없는 90년대 풍 대형차~ 더불어 엔진은 예전 구형엔진. 차도 그렇지만 쌍용차라 하면 브랜드가치 없는 경쟁력 상실한 차인데 과연 일반 소비자가 비싼 돈 주고 모험을 할까요? 일이년 탈것도 아닌데~ 사는 사람은 분명 있기야 하겠죠.쌍용관계자들의 친인척들
그러는 당신은 개현대 개요
또한 쌍용 중고차값이 대폭 하락해 적은 돈으로 차타려 하는 사람은 분명 수요처가 있기도 할듯.
실질적으로 체어맨W는 가격에 비해 많은점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뒷좌석이 정말 좋다고 하셨는데, GM대우 베리타스 뒷좌석 한번 앉아보세요,,
디럭스 말고 프리미엄이나, 럭셔리 모델 말이에요
그럼 체어맨W가 좋다는 말씀은 안하실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제생각^^
체어맨W가 상대적으로 뒷좌석 무릎공간, (레그룸)이 대형차 수준보다 상대적으로 좁아 조수석좌석을 앞으로 많이 당겨놔야 하는건 아실거예요,
더 싼가격에 수입차인 베리타스 한번 뒷좌석 타시고, 주행중일때 뒷좌석에 있는 시트움직임 버튼 눌러보세요
뒤로 쫙 눞혀주는 기능을 하는 시트입니다. 저역시 뉴에쿠스, 제네시스 체어맨W BMW750LI 다 타보고 했는데
뒷좌석 편의만큼은 베리타스를 꽂아주고싶네요,
그래봤자 쓰레기 쌍용차에서 만든건데 뭘......... ㅋㅋㅋㅋㅋㅋㅋ
쌍용차 사느니 현대차사지..
글 잘 봤습니다. 메인 축하드려요^^
거지들아 뉴에쿠스 뒤자리 앉아봐라 시트 면적이 적어 엉덩이 겨우 걸친다 가죽도 고급티도 안나고 착좌감도 없고
억지스럽게 고급으로 보일려고 한티가 영역하고 데쉬보드는 싸구려틱한 프라스틱이다 당장 뉴에쿠스 뒤자리 앉아봐 얼마나 한심한지
ㅋㅋ 쓰레기 쌍용이라 했어요? ㅋㅋ
솔직히말해서 님이 쌍용한테 그딴 소리 지껄일 권한과 자격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ㅎㅎ 님이 쌍용 차를 팔아를 줬음 뭐를했음??;; 그리고 체어맨 5L급 엔진 벤츠 구형 엔진이라고 해도 아직 우리나라가 벤츠 그 구형 엔진 만들 기술도 없습니다ㅋㅋ 그러니 우습게는 보지 마셔요 ㅎㅎ
다 마음에 드는데....
우드문양은 별로네요...
벤츠의 진짜 우드를 바라는건 무리인가요...ㅠㅠ
차라리 우드질 하지 말았으면 고급스러워 보일텐테....
공격적인 댓글들을 보아하니.. 절대 일반인들이 아닙니다....차는 놔두고 회사가지고 뭐라 그러고. 아무나 탈수 없는차를 가지고 저렇게 쉽게 말하는거 보면 타회사인들의 저렴한 언플로밖에 안보이네요..댓글수준이 참 한심합니다..시승기 잘 봤습니다. 체어맨 정말 잘만든 차네요..^^
아주 디테일하고 고급스럽네요...꼼꼼하고. 맘에 듭니다.... 굿굿 에쿠스는 너무 징글징글~
약 1개월 전 수입차를 사려다가 제 연령대에 타고 다니기는 졸부같은 느낌이 들어 체어맨W를 선택하여 구입 했는데 영업사원이 끌고 올때부터 네이게이션 지피에스가 안잡혀 결국 안테나쪽 배선에 문제가 있어 A/S를 받았고 시속 100정도 부터 바람소리가 엄청 심하게 들려 A/S 신청을 했더니 원래 그렇게 설계가되어 바람소리는 난다고 하더군요.
가속패달을 밟고 가다가 앞차가 갑자기 속력을 줄이던지 옆차선에서 갑자기 끼어들기를 한다든지~
이럴경우 가속패달을 밟다가 속도를 갑자기 줄였다가 다시 가속패달을 밟을 때가 있는데 가속패달을 밟아도 가속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 사고를 위험하게 피한적 있는데 정말위험합니다.
체어맨W 구입을 후회하고 있으며 문제점에 쌍용에서는 댸책이 없다고하여 아는 분들이 체어맨W 구입한다면 도시락싸갔고 다니며 말류하고픈 심정이다
헉 그런 문제가 있었나요? 제가 타던 차량은 전혀 문제가 발생되지 않았던 사항들인데요, 혹시 이전에 타시던 차량이 현대 차량이시거나 아니면 아우디나 폭스바겐 차량이시라면 체어맨의 셋팅에 적응이 조금 힘드실수도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됩니다. 체어맨의 페달은 상당히 깊고 즉답식 셋팅이 아니어서, 악셀링에 약간의 노하우를 요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