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모터쇼에 등장하게되는 헤네시 베넘GT 소식입니다. 750마력이다 1200마력이다 말도 많았던 차량인데, 최종 성능과 함께 실제 모델을 공개할 베넘 GT는 1000마력으로 출력이 발표되었습니다.
헤네시 퍼포먼스 엔지니어링사는 내년 3월 베넘GT에 대한 공식발표를 하면서 공개한 제원에는 정지에서 시속 100km의 도달 시간이 2.2초로 세계 최고수준이며, 최고속도 역시 시속 422km/h로 슈퍼카로써도 최정상의 성능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베넘GT는 로터스의 엑시즈S를 베이스로 만든 차량인데, 실제로는 프레임정도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전부 헤네시에서 만들었으며, 최대출력은 1000마력/6600rpm 그리고 최대토크는 131.3kg.m/4800rpm 으로 경이적인 성능을 발휘하게 됩니다.

수치상으로는 크게 놀랍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베넘GT는 무게가 불과 1086kg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2.2초만에 시속100km에 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엄청난 엔진과 함께 제공되는 변속기는 6단 수동이며, 브램보제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6피스톤의 캘리퍼로 제작되며, 실제 모델의 공개는 제네바모터쇼에서 하게되며, 판매 가격은 7억원 정도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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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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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청나게 운전하기 힘든 슈퍼카이겠다라는 생각이 젤 먼저 드네요...ㅡㅡ;;;
    수동기어에 전자제어장치가 거의 없는 1000마력짜리 1톤 MR...

  2. 로터스에 저런짓을.. 타다가 골로 갈 사람 분명히 생길것 같은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