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시승기는 2010년 제주도에서 실시한 르노삼성의 신형 SM5 신차발표회를 겸한 시승행사에서 시승을 한 뒤에 작성한 시승기입니다.
시승기를 작성하는 시점인 2010년 1월 10일 기준으로  SM5에 대한 모든 자료가 공개되기 이전이며, 한정된 시간안에서의 시승이라서, 장거리 시승이나, 연비체크등은 하지 못했음을 염두해두시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시승차량 : 르노삼성 뉴SM5 RE (26,500,000) + 풀옵션차량


르노삼성의 SM3가 새로운 중형차의 대안을 가지고 2010년을 활짝 열었습니다.
시승 소감을 한 마디로 표현을 하긴 힘들겠지만, 한 마디로 표현을 한다면, 기존 SM5 보다 더 국산차 같아졌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국산차 = 좋지않은차 라는 의미가 아니라,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배려를 베푼 차량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차량이 나오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것은 사실입니다. 게다가 준중형, 중형, 준대형 차량은 특히나 더 심한데, 특히, GM대우나 르노삼성에서 신차가 나오면 항상 화두가 되는것이 있습니다.

현대,기아차보다 많이 팔 수 있을까? 또는 (현대,기아의 대표차종을 언급하며..) XXX랑 비교해서 어떨까?
이는 제가 언급하지 않아도, 많은분들이 공감하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차를 바라보는 시선은 누구나 다릅니다.
특히, 자동차 매니아들이 모인 커뮤니티나 해당 차종의 동호회, 또는 경쟁차종의 동호회는 그들만의 시선으로 차를 분석하고, 알아보고... 합니다.
저를 비롯한 자동차 블로거들도 마찬가지이며, 이는 기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 타봤어? 어때?"
"~~~ 한 것같아" " 별로야" "오~~ 대박인데" "이게 차냐?" "그냥 괜찮긴 한데, XX에 비하면 조...금..."
이런 대화들이 오가게 되는데요, 일반공개 이전에 차를 타본 사람들은 저마다 나름의 사명감(?)을 가지고, 신차에 대해서 알리려고 노력도 하게 될 것입니다.

카앤드라이빙 + 자동차 블로거 + SM5 동호회 회원들이 제주도에서 르노삼성과 SM5와 함께 했는데요, 이번에는 상세한 시승기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자동차가 나올때마다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뿌다 " "안이쁘다 " 맞습니다. 누군가의 눈에는 이뻐보이고, 누군가의 눈에는 이뻐보이지 않습니다. 다들 차를 바라보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이 기준은 차에대한 이해도에 따라서 다르게 느낄수도 있고, 차의 이해도와는 상관없이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 달라보이기도 하는것이 바로 디자인 입니다.

디자인은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모두 해당되는 것으로, 이번 시승기에서도 디자인에 대한것은 잠깐만 언급을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자리에 모였던 많은 분들의 이야기는 이랬습니다. "사진보다는 낫고, 앞모습을 보면, 쏘나타는 강렬해 보이는데, SM5는 무난해보인다" "뒤는 정말 이뿌다"... 흘려가며 했던 이야기건, 정식으로 한 이야기건간에 반응은, 앞 모습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입장차이를 보였고, 후면 디자인은 대체적으로 이쁘다는 평가였습니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분위기는 장점에 대해서 많이들 보는 분위기였는데, 조용하다, 고급스럽다, 옵션이 풍부하다, CVT가 특이하다... 대충은 이런 분위기였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실제로 차를 보기 이전보다 시승을 한 이후에 조금은 더 높은 점수를 주는 분위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친환경 그린카에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물론 운전성향이나 성격은 스포츠카가 더 잘어울리겠지만, 시대의 흐름은 하이브리드,전기차를 비롯한 그린카의 열풍이 불고있고, 우리들 사는 세상도 치열한 삶보다는 웰빙이 트랜드가 되어서 이제는 웰빙이란 단어도 친근하게 들릴만큼 시간이 흘렀습니다.
2009년 자동차의 화두가 지구온난화에 대비한 친환경 그린카였다면, 2010년도에는 차에타는 사람들의 건강도 생각하는, 지구와 사람을 모두 생각하는 차량이 화두가 되길 꿈꾸는 차량이 바로 SM5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SM5는 편안함, 안락함 그리고 고급화를 추구하며 태어났습니다.
마사지 시트와 퍼퓸디퓨저의 적용, 그리고 뒷좌석 독립식 에어컨, 프리미엄 오디오사운드등 주행을 하는데, 운전을 하면서 주행에 관련하여 즐기는 차량이라기 보다는 실제로는 운전을 하고 있으면서도, 쉴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로 보입니다.
그래서, 실내 재질의 고급화를 대폭 이루었고, 몇 가지 새로운 시도도 행하게 된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사실 흐름을 잘만타면, 무난하고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무기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중형차로 자리매김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익스테리어 & 인테리어

외관은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보는이들의 취향에 따라서 다릅니다. 단지, 다이나믹하고 달리는것 같은 디자인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이뻐보이는 디자인 성향은 아닙니다. 부드러운 곡선을 사용한 디자인이라서, 감성적으로 다가가는 형태의 디자인을 띄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세단의 형태를 띄고 있으나 외관으로 봤을 때, 트렁크의 길이가 짧아보이고, 오버행이 긴 디자인입니다.

인테리어는 SM3에서 눈에 익었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화려함과 하이테크감을 자제하고, 엘레강스와 럭셔리를 기본으로 웰빙 드라이빙을 추구한다는 SM5의 컨셉처럼 소재의 고급화가 가장 눈에 띕니다.
재질도 디자인의 일부라고 봤을 때, 시트와 대쉬보드 도어트림등의 재질이 훌륭하고, 실용적인 면에서는 글로브박스의 넉넉한 수납공간과 다이얼식 선루프의 조작과 SM만의 컨트롤러가 특징입니다.



안정감 있는 후면 디자인은 실제 출시 이후에도 많은 분들께 호평을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유행을 따른다면 듀얼 머플러를 선택했겠지만, 이번 SM5는 요즘 유행인 스포티함을 쫒아가는 디자인이 아니기 때문에 나름의 깔끔한 마무리를 선택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엔진룸이 인상적입니다. 검정색 일색일 엔진룸 커버를 은색 처리를 해서 차별화를 두었는데요, 엔진 오른쪽 나사가 두개 있는 커버가 바로 배터리 커버입니다. 저 커버를 열면 배터리 앞에 방열판이 있어서 배터리에 방열처리를 해서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운전석 도어 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마무리가 돋보이며, 실링처리를 한 곳도 꼼꼼하게 살폈는데, 튀어나오거나 하는등 마무리에서 부족한 부분이 보이지 않습니다.


뒷좌석 도어역시 마찬가지로 깔끔한 마무리가 돋보이는데, 뒷 좌석 유리창에는 커튼이 적용되어있어서, 중형 패밀리 세단이 아닌 한 단계 윗급의 고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운전석과 조수석에는 거울이 준비되어 있고, 커버를 열면 자동으로 점등되는 시스템입니다.


선루프 조절 다이얼입니다. 예전에 폭스바겐에서 처음 봤던 것인데, 그 때 "이게 바로 정답이야!!" 라고 소리쳤던 기억이 나는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이제는 SM5에서도 볼 수 있게되었는데요, 다이얼을 돌리고 기다리는 것 만으로 원하는 만큼의 선루프 개방이 가능합니다.


공조장치는 테두리를 크롬처리를 해서 실내의 고급감을 높였는데요, 실내 전체적인 분위기 역시 검정색 인테리어에 크롬 처리를 한 은색 포인트가 인테리어의 특징입니다.


네비게이션은 터치스크린 방식으로도 가능하며 이렇게 기어레버 뒤에 마련된 조이스틱으로도 조작이 가능합니다.


스티어링 휠 뒤에 마련된 리모트 컨트롤러는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지 않고 조작이 가능하게 배려한 것인데, 아직 사용감이 부족한 저는 약간 적응기간을 필요로 했습니다. 하지만, 구입한 오너분들은 처음에 차를 받아서 매뉴얼을 보고 몇 번 해보면 금방 적을될 것으로 보입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도어트림과 도어내부의 버튼들... 버튼의 터치감이나 조작감 역시 고급스럽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스티어링 휠 좌측에 주차 경고과 트랙션 컨트롤 ON/OFF 버튼이 있습니다. 물론 그 하단에는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여러가지 주머니에 있는 작은 소품들을 넣고 다니기에 알맞아 보입니다. 여성분들께 더 유용할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계기판은 SM3가 나올때와 마찬가지로, 뒤로 약간 경사가 있는 모습입니다. 빛 반사도 적고, 시인성도 괜찮습니다. 뒤로 살짝 누워있는 모습에 왠지 차를 운전할 때 경쟁의식을 가지고 운전하는 것이 아니라, 편안하고 느긋하게 운전을 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운전석 시트에는 여러가지 다이얼이 있습니다. 가장 앞에서 부터 히팅 다이얼과 마사지 버튼, 요추받침을 조절하는 버튼 그리고 운전자세 메모리 버튼등이 있습니다. 마사지는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편안하게 작동을 했고, 쇼퍼드리븐의 뒷좌석처럼 때려주는 마사지 기능이 아닌, 앞좌석 전용의 문질러주는 느낌의 셋팅입니다.


사진상으로 보면 시트의 색상과 동일한 색상의 바느질이 자칫 심심해 보일수도 있는데, 시트의 재질이나 착좌감이 이전의 SM5와는 차원이 다르게 발전했다는 것이 저를 기쁘게 했습니다. 사실 이전에는 시승할 때마다 저랑 잘 맞지않는 시트 때문에 운전석에서의 만족감이 조금 떨어졌었거든요...
암튼, 시트는 정말 많이 발전했습니다.


웰빙 드라이빙으로 컨셉을 잡은 SM5에는 6개의 향기를 적용할 수 있는 퍼퓸 디퓨저와 2모드 플라즈마 이오나이저가 적용되어 실내에서의 만족감을 높여줍니다. 실제로 사용해본 결과 만족감도 높았구요, 조작편의성이나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로 시승하는 동안 기분도 좋아지는등 패밀리 세단에서 갖춰야 할 새로운 기준을 보여줬습니다.


기어레버나 파킹브레이크등도 손으로 만졌을 때, 그립감이나 조작감 모두 훌륭하며, 개인적으로는 선호하지 않는 우드패널이지만, 적당한 광택에 튀지않는 디자인으로 무난함과 고급감을 손에 넣었습니다.


조수석 시트역시 좋은 가죽재질과 수준높은 마무리가 돋보이며, 글로브박스의 크기는 무지막지하게 크고, 쿨링 시스템이 적용되어, 여름에는 시원한 음료수를 가득 넣고 여행을 떠나도 좋을것 같습니다.


뒷좌석 도어를 열면 실내공간이 나옵니다 뒷좌석 시트는 쿠션감이 상당해서 앉으면 마치 쇼파에 앉은 느낌입니다. 얇고 딱딱한 시트에 익숙해서인지, 상당히 편안하네요!~  ^^;;; 물론 뒷좌석에 타보고 주행을 해 본것이 아니라서 실제로 튀는 노면에서의 반응은 저도 궁금한 사항입니다. 뒷좌석이 따로 온도조절이 가능한 것은 정말 좋은 아이템입니다.

패밀리세단으로 생각했을 때, 아이들이 뒷자리에 탄다고 하면, 조금은 따뜻하게 유지해 주는게 좋겠죠?


뒷좌석은 유아시트의 기준인 ISOFIX 에 맞춰 시트를 제작했습니다.


뒷좌석 중앙의 센터암레스트는 크기도 크고, 쓰임새도 좋습니다.
커버가 적용되어 커버를 닫았을 때는 깔끔함이 돋보이고, 커버를 열면 수납공간이 나오는데, 이번 SM5는 수납공간에 대해서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것으로 보입니다.



온도 조절이 가능한 뒷좌석 독립 공조장치입니다.

이렇게 실제 차량의 사진과 함께 제가 시승한 느낌을 전해드렸는데요, 사실 운전을 하면서 느낀점은 따로 작성을 하려고, 이번 포스팅에서는 차량의 전반적인 모습을 살펴봤습니다.

SM5를 보면서 경쟁력있는 가격과 전체적인 마무리 그리고 고급스러운 재질이 돋보이는 SM5는 분명히 시장에 나오면서 많은 호평을 받을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주행을 하면서도 이전의 SM5와는 다른 많은 점들을 느꼈는데요, 정숙성과 부드러움을 장점으로 한 SM5의 주행과 관련된 시승기도 오늘 바로 공개하겠습니다.

아래는 시승 리포트 입니다.
2점이 평균점입니다. 2점의 의미는 보통이다라는 의미도 포함하지만, 분명히 장점이기도 한데, 타 차종을 압도할만한 특별한 점이 없어도 2점입니다. 예를들면 트렁크가 넓었지만, 요즘동급 차들의 트렁크가 대부분 넓으면 2점입니다. 3점은 확실히 보이는 장점이겠죠!~~  ^^;;; 1점은 경쟁차종과 비교시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을 때의 점수 입니다.

 

 

no

항목

세부기준

평점

비고

1

전체 외관

 전체적인 익스테리어 디자인

2/3

임팩트가 강한 역동적인 느낌의 디자인이 아닌 무난하고 고급스러움을 추구한 디자인

2

단차와 마무리

도어닫힘,단차,마감품질

2/3

이미 중형차급은 단차와 마무리품질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라섰음.

3

승하차시 편의성

승하차시 불편함, 도어열리는 깊이

3/3

도어의 열리는 폭이 넓고, 승하차시 전혀불편함이 느껴지지않음 두툼한 시트에서 내릴때에도 여성들에게도 적합.

4

레이아웃 편의성

전체적인 실내 레이아웃

3/3

고급스러움을 추구한 형태로, 디자인적인 고급스러움 이외에 재질의 고급화가 완성됨.

5

적재공간

트렁크공간, 트렁크높이

2/3

넓은공간에 트렁크도 열리는 폭이넓어서 머리가 닿지않으나, 대부분의 차량에도 적용된 부분임.

운전석

헤드룸,레그룸, ,시트편의성, 시트재질

3/3

마사지시트의 적용으로 차별화에 성공.

6

시트포지션

시트의편안함,틸팅,텔레스코픽을 통한 포지션, 시야

3/3

시트포지션 훌륭, 틸팅,텔레스코픽 모두 적용, 시트의 재질도 훌륭함.

7

조수석

헤드룸,레그룸, ,시트편의성, 시트재질

2/3

운전석과 동일함

8

수납공간

컵홀더를 비롯한 앞좌석 수납공간

2/3

2개의 컵홀더와 도어의 수납공간, 콘솔박스의 수납공간은 평범함, 글로브박스의 엄청난 크기와 음료 쿨링기능적용.

9

스티어링휠

버튼,재질,그립감

2/3

스티어링 휠의 그립감, 재질감 모두 훌륭, 하지만, SM만의 특징인 통합리모콘은 아무래도 국내오너에게는 적응이 필요할것으로 보임

10

공조장치

편의성.송풍구조작

3/3

공조성능은 플라즈마 이오나이저와 퍼퓸 디퓨저의 적용으로 차별화에 성공

11

오디오

편의성,성능

2/3

프리미엄 오디오인 보스오디오 적용, 고급화를 추구하는 차량의 급에 적절함.

12

네비게이션

조작편의성,지도의편의성

2/3

네비게이션 지도는 아이나비SE”적용,네비게이션 리모콘역시 운전자에게 적응이 필요해보임.

13

뒷좌석

헤드룸,레그룸,시야,편의사양

엉덩이,등받이,각도,시트재질등

2/3

레그룸은 충분하며, 헤드룸은 이전 모델에 비해 부족해보임.

14

15

뒷좌석수납공간

 

3/3

뒷좌석 센터 암레스트내부의 수납공간이 넓어서 활용성이 높아보임.

16

에어백

 

3/3

듀얼스테이지 에어백장착

 

로드 테스트 평가 기준

1

아이들링

진동,엔진음

3/3

진동수준, 소음수준 획기적으로 개선

2

퍼포먼스

가속력,언덕등판

2/3

꾸준한 가속감, 영역별 가속감의 차이가 크지않음

3

주행안전장치

ESP의 셋팅,

3/3

트랙션 컨트롤은 해제가능하나 속도가 오르면 자동개입, VDC는 해제 불가능, VDC의 개입포인트 및 견인력 우수함.

4

가속반응

가속시엔진반응,진동,엔진음

2/3

가속시 부밍음도 적고, 노면에서 올라오는 진동 및 소음도 개선.

5

정속주행

 

3/3

정속주행시 운전석에서의 만족감이 상당히 높음.

6

변속기

쉬프트업,쉬프트다운 반응과 충격

2/3

CVT적용으로 변속충격이 전혀없음.  슬립현상 발생하지 않음.

7

제동

브레이크 페달,제동력

3/3

브레이킹시 노즈다이브 적고, ABS 작동시 조향각도 훌륭함. 페이드 현상도 경쟁차종에 비해 늦게 발생함.

8

정숙성

윈드노이즈,타이어노이즈등

3/3

윈드노이즈, 타이어 노이즈 모두 훌륭함

9

핸들링

스티어링휠무게,반응

3/3

스티어링휠과 관련하여, 주행에 모든점이 훌륭함, 단지 속도감응형이지만, 고속에서 크게 무거워지는 느낌은 받지못함

10

코너링

언더스티어,오버스티어

3/3

뉴트럴을 지향하는 스티어링휠의 셋팅이며, 차체의 반응역시 언더스티어가 최소화된 느낌이다, 하지만, 거동이 흐트러졌을때는 약간 허둥거리는 느낌이 들지만, 이내 VDC의 개입으로 이내 자세를 잡아준다.

11

서스펜션

요철,과속방지턱,일반도로에서의반응

3/3

기존 SM5에 비해 노면의 잔진동과 과속방지턱을 넘어가는 수준이 한 단계 진화했다.

12

잡소리

주행중 잡소리의 유무

3/3

소음은 모두다 합격점

13

시가지주행연비

도심한복판의 주행

/3

14

정속주행연비-국도(80km/h)

자유로 80km/h정속주행

/3

15

고속도로 연비(110km/h)

고속도로 110km/h의 정속주행

/3

16

경쟁력

경쟁차종과 비교시 경쟁력

6/7

가격적정성, 브랜드 경쟁력을 주관적을 평가한다.

 

 

소음측정 결과 :
아이들링시 룸미러 하단에서 측정
 : 41.7  센터콘솔 에서 측정: 37.2  본넷 위에서 측정 :  61.1  풀가속시 : 71  80km정속주행시 : 6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카앤드라이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햐...다들 너무 부지런하세요!!
    전 아직 시작도 못했는데 하하하하하
    암튼 너무 재밌었습니다!!!

  2. 와~~ 멋있어요 ^^ 기대했던거 이상으로 잘 나왔네요.

  3. 토루크막토 2010/01/11 18: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차량 디자인은 구리지만 실내는 괜찮은듯 했습니다. 단 파워트레인이나 부족한 심장은 신차를 사기엔 부족한 뭔가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4. 소나타같이 생겼넹....

    그전 소나타 같은뎅.........이번 소나타 말고 바로 전모델이욤...ㅋㅋㅋ

    앞이랑 뒤 모두..

    • 어디를 보시고 소나타로 하시는지,,ㅎㅎㅎㅎ
      어디서 살다 오셨는디 훨신 고급스럽고 디자인도 잘빠졌는데,,^^ㅎㅎㅎ 디자인 괜츈네,,,,,

  5. 다음 자동차 게시판 (즐보드)에 링크 겁니다. 링크하면서 사진하나 불펌했음 ㅋㅋ 쏘리요

  6. 라무스 2010/01/12 11: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편안함과 안락함.. 그리고 고급스러움이라는
    대목이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개이적으로도 좋아하는데 말입니다..
    완전 기대중입니다.. ㅎ

  7. 역시,,,르노입니다 갠적으로 현대차 별로 안좋아 하는데 소나타이제,,,완전 압도 당할것 같은데 가격만 비싸고
    sm5 패밀리 세단형으로 나왔다고 하던데,딱 맞는것 같네요 안락함이 눈에 보입니다,,,맘에 들어요

  8. 알히따와 2010/01/14 01: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재밌게 잘봤습니다ㅎ 정말 자세한 리뷰도 감사드리고요ㅎ
    개인적으로는 고급스러우면서도 가족차라는 느낌이 살아있는
    세단으로서의 느낌이 잘 살아있어서 참 괜찮다고 느껴지네요ㅎ

  9. 좋은정보 보고 갑니다!!
    저도 요즘 이상하게 뉴SM5에 관심이 생겼는데
    이런 정보 보니까 더더욱 관심이 생기네요 ^^

  10. 차차차 2010/01/17 14: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역시.. 좋네요 재미있게 보고 가요 ^_^
    디자인이 참 괜찮네요 ^_^
    웰빙차라고 하던데 기대되요

  11. 브라보 2010/01/19 15: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제 드디어 출시 되었다고 해서 저도 보러 갈려구요 ㅎ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ㅎ

    • 함 보세요!~~ 그냥 보기보다는 실제로 시승을 해 보시는것이 더 나을꺼라고 생각됩니다. 눈으로 보기에는 별다른게 없어요~~ ^^;;;

  12. 좋은정보 보고 갑니다
    시승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좋은 글 보니까 더 시승해보고 싶군요

  13. 좋은 정보 보고갑니다.
    시승식도 이번에 또 한다고 하더군요..
    살짝 기대중이라 한번 해볼까 하는데 저도.. ㅎ

  14. NF 사야겠내

  15. 차좋다 2010/01/21 18: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정말 웰빙이라는 컨셉이 참 마음에 든다고 생각했거든요
    저도 실제로 한번 타보고 싶네요 와우

  16. 좋군요 2010/02/02 23: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체적으로 뉴sm5 마음에 드네요 잘 나왔더라고요 시승해봤는데 만족스럽네요

  17. 천하무적 2010/02/07 14: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가족차량으로서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네요
    뉴sm5가 이곳저곳 신경쓴 부분이 많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