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의 글로벌 소형차 T300의 생산을 위한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최초로 선을 보인 T-300의 생산을 위하여 1월 28일부터 2월 24일까지 부평공장의 생산라인 교체 작업을 실시 한다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지난번에 몰아쳤던 고용 불안의 먹구름이 다시 끼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지만, GM대우 측은 단순 라인 교체로 고용 불안과는 거리가 멀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공개되었던 디자인을 봤을 때, 남성적인 느낌의 디자인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졌는데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성능이나 차량의 기본기에 있어서도 그동안 글로벌 차량으로 개발되었던 라세티 프리미어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생각 해 본다면, 기대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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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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