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앤드라이빙 2월 시승 예정차량.
카앤스토리 :
2010/01/31 14:20
지난 12월과 1월에는 정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빨지 흘렀는데요, 그 기간동안 나름대로 캐딜락에 대해서 많이 알게된 계기를 마련했다고 생각합니다.
북미에서의 반응이나 한국 소비자들의 반응, 그리고 가격경쟁력등 여러가지를 살펴보고, 또한 SRX와 CTS의 다양한 그레이드를 경험하면서 역시 위기속에 기회가 보인다고, GM이 토요타에 밀린 이후로 위기의식이 생겼는지, 해를 거듭 할수록 차량의 마무리도 점점 완성도가 높아지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2월에는 현재까지 3대의 차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 차례의 비교시승도 쌈지돈을 모아서 진행할 예정이구요...
다음주에는 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를 시승하게 됩니다.
그리고 K.A.B.A리포트와 함께 진행 될 예정인 2010년형 시빅의 시승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혼다를 좋아하는데, 어코드 이후로 혼다가 너무 소식도 없고, 조용한 것 같아서, 제 나름대로 혼다 차량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열심히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시빅은 국내에 들어왔을 때 초창기 1.8 모델과 2.0모델을 몰아봤고, 문막 트랙에서 1.8과 2.0 그리고 북미형 Si 모델과 일본내수형 R모델까지도 경험한 적이 있으니, 어떤 차량이라는 것은 어느정도 인식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여러가지 다양한 모습을 찾아낼 예정입니다.
그리고 인피니티의 G37세단의 시승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인피니티는 빠른 엔진 리스폰스와 멋진 변속기가 어우러져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스포츠 세단인데요, 2010년형은 처음입니다.
G시리즈는 구형 G세단과 G쿱 그리고 현재의 모델인 G35세단, G37세단, G37쿠페와 G37컨버터블등을 경험 했습니다.
이번에 시승할 모델은 모습이 약간 바뀐 모델이라서 잘 찍지 못하는 사진이지만, 사진도 열심히 찍어야겠네요~ 이 차량은 평일의 짧은 시승이어서 K.A.B.A 리포트는 불가능하니, 절 믿어주세요 ㅡ,,ㅡ;;;;
그리고, 너무 늦은감이 있다고도 볼 수 있겠는데요... YF 쏘나타 (2.0모델)과 뉴SM5의 비교 시승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약간 논란이 될 소지가 있겠지만, 그래도 가장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을 차량이라서... 날 새면서 할 예정입니다 ㅡ,ㅡ;;;)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밀린 글들도 써야겠어요... 카홀릭이 요새 너무 썰렁해져서, 뭔가 심적인 압박을 느끼고 있습니다.
카홀릭은 올 5월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항상 놀면서 사는것 같은 카앤드라이빙 이지만, 그래도 나름 바쁠때도 있습니다 ㅡ,,ㅡ;;;;
(그리고, 요새 먹고 살기 힘들어서, 인슈넷의 자동차 보험사 비교견적 시스템을 부착 했습니다. 보험 가입 하실분들은 10개 보험사의 보험료를 비교해 주는 비교견적을 받아 보시고, 마음에 드는 곳으로 가입하세요 ㅋ)
'카앤스토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포티지R - 쏘렌토R의 단지 동생만은 아닐듯... (11) | 2010/02/03 |
|---|---|
| 사막의 롤스로이스 레인지로버를 시승중입니다. (5) | 2010/02/02 |
| 카앤드라이빙 2월 시승 예정차량. (5) | 2010/01/31 |
| YF시승기 공개, 역시 동급최강의 파워!!! (14) | 2010/01/28 |
| [예고편!!] 제네시스와 캐딜락CTS 같은 가격대 국산차와 수입차 전격비교 (7) | 2010/01/24 |
| 안타까운 YF, 놀라운 SM5 (4) | 2010/01/1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캐딜락하고 제네시스 비교한것좀 빨리올려주세요..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다능..ㅎㅎ
올렸습니당~ ^^;;;
안녕하세요. 좋은 시승기 잘 읽고 있습니다. 자동차를 잘 모르는 소비자 입장에서 감사드려요 ^^*
뉴SM 5의 경우 차 앞부위 (앞바퀴 앞쪽)가 꽤 긴 것을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명칭은 잘 모르네요 ^^;;;;
경사가 급한 곳에서 내리막 끝부분에서 차 앞쪽의 아래 부분(범퍼 아래쪽 ?) 이 땅에 긁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실제는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
하핫!!! 예전에 SM7 처음 나왔을 때, 턱주가리라고 불리우며 지하주차장등을 지날 때 범퍼가 닿는다고 했었는데, 뉴SM5의 경우에 제가 언덕등을 다녀봤는데, 별 생각없이 다녀서 그런지 닿는다는 생각은 못했는데요, 2월중에 한번 더 시승을 할 예정이니, 그 때 꼭 자세하게 볼께요!!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세요!
아....고 부분의 별명이 턱주가리 였군요. ㅋㅋ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