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세티 프리미어를 받자마자 다음 날 혼다 시빅을 받았습니다.
이거 참 난감하네요. 시빅과 라세티 프리미어 두 차량다 제가 좋아하는 차량입니다.
시빅 시승을 라세티프리미어와 비교해서 해 보고 싶기도 한데, 라세티프리미어는 아직 100km밖에 주행을 하지 못해서, 직접 주행성이나 가속등에 대한 비교를 해 볼수는 없습니다...
어제 차량을 받고서, 정말 하루종일 차를 타고 다녔는데요... 저는 항상 시승을 할 때, 운전도 해 보고 조수석도 몇 시간 타보고 뒷좌석도 몇 시간 타봅니다. (옆자리나 뒤에 앉을 때는 모든 버튼이나 재질을 다 만져보고 뚫어져라 보기 때문에 운전하는 친구가 힘들어 할 때도 있습니다.)

지금 새벽 3시가 넘었는데요...

오늘은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시빅의 주행성에 대한 테스트를 하러 우리의 멤버들이 모이기로 한 날입니다
이번에는 비교시승이 아닌 2010년형 혼다 시빅에 대해서 주행을 해 보고, 또 종일 여기저기 돌아다닐 예정입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꽉 막힌 도심에서의 고생도 예상됩니다 ㅠㅠ;;;;

저에게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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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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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도환 2010/02/06 04: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힘~! 내세요 ^^

  2. 별이진다네 2010/02/06 2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후읍~ !!..무릎팍.팍. !! ^^

  3. 아주~ 멋지고 좋은 차량입니다. 왜 베스트셀러인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