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혼다 시빅의 시승을 마친 카앤드라이빙 입니다.
지난 시승에서는 혼다 시빅의 정속 주행 연비를 비롯한 가속력의 테스트와 슬라럼 및 차량의 기본기를 알아보는 간단한 테스트를 했습니다.

사이드 브레이크의 답력이 점진적이면서도 강력한 느낌이 아니어서 코너링 중 사이드 브레이크를 잡아도 코너링시 차체의 거동이 쉽게 틀어지지 않고 언더스티어의 발생양만 줄여주는 셋팅이 이상적이었는데요, VSA (주행안전장치)의 개입은 꾸준하면서도 강한 견인력을 보여줬습니다.

슬라럼 영상 및 시승기는 연휴동안 마무리 해서 다음주에 공개 하겠습니다.



가속장소및 차량 조건 : 1인 탑승 + 각종 장비 30kg  + 일반유 주유
가속장소는 일반 고속도로보다 노면 상황이 고르지 못한 장소로 연비와 가속면에서 약간씩 불리한 장소입니다. 바다를 끼고 있어서 횡풍이 상당해서인지 고속도로보다 약간 더디네요... 완전 직진에 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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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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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쭈~~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2. 혼다 시빅도 꽤 평이 좋은 거 같던데
    잘 보고 갑니다. ^^

  3. 잘 봤습니다.축 설날,,,ㅎㅎ글 즐거찾기로 해놓고 잘보고 있습니다,

  4. 벽력미남 2010/02/18 08: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안산 시화방조제에서 달리신것 같은데 일반도로에서 210키로대 주행은 좀 위험한거 아닌가요?

    • 일반도로에서 가속 주행은 물론 위헙합니다. 눈길에서 50km넘게 주행하는 사람들도 위험하구요... 기자단 행사에서 하는 주행은 위험천만 입니다. 자동차회사에서 차량을 받아서 시승을 하는 기자들은 정말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시승할 때 트랙에서 테스트를 하는것이 아니거든요, 뭐니뭐니해도 우리가 편하게 보는 자동차가 주행하는 영상이 가장 위험합니다. 도로에서 창 밖으로 몸을 빼내서 찍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