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오늘 인피니티의 베스트셀러 모델인 G37세단을 시승하고 있습니다.
짧은 시승기간이지만, 이미 G35모델이었을 때부터 여러차례 시승을 했던 차량이라서, 나름 그 안의 많은 것들을 뽑아볼 수 있었습니다.

테스트 드라이브 중에 간단하게 원선회 영상도 찍었는데, 연습없이 했는데도 실수없이 그대로 컨트롤이 될 정도로 운전자와 차량과의 일체감이 느껴지는 차량입니다.
물론 닛산의 고급브랜드인 인피니티 차량이기 때문에 승차감에서도 많이 타협을 본 모델이라서, 스포츠카같은 퍼포먼스를 기대하긴 어려운 차량입니다. 하지만, 세단모델이 이러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다시한번 닛산의 후륜구동 만들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짧고 간단한 영상이지만, 매니아라면 누구나 몇 번의 연습만 한다면 이러한 주행도 가능한 차량이라는걸 알려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카앤드라이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무리 그래도 몇번의 연습으론 카앤드라이빙형의 실력을 따라오기엔 ㅎㅎㅎㅎ

    잘봤습니다. ㅎㅎㅎ

  2. 보아하니 공공주차장 같은데...공공시설에서 소음, 분진, 타이어자국 내셔도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단 공공 장소가 아니고 개인 사유지라면 할말 없습니다.

    • 주차장에서 한 것은 테스트를 할 트랙이 없어서 입니다. 있다면 가서 했겠죠, 그리고 일반도로에서 하는것은 불법입니다. 불법이기 때문에 도로에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장소는 공공주차장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공공주차장에서 허락도 받지 않고 계속해서 막 잡아돌린다면 분명히 잘못이겠죠. 만일 그렇다면 관리하는 분이 와서 쫒아내기도 했을꺼구요.. 하지만, 재미로 하는것도 아니고, 일에 있어서 법의 잣대를 너무 크게 들이대시는것 아닌가싶기도 합니다... 적법한 장소를 알려주신다면 앞으로는 그 쪽을 이용하겠습니다. 아마 많은 기자들이 그쪽에서 차량을 테스트 하게되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 마구로 2010/02/19 01:18  수정/삭제 댓글주소

      다른 기자 중에 저렇게 주차장에서 버젓이 테스트 영상 찍으신 분 있나요?

      본인은 즐거울 지 몰라도, 관계없는 다른 사람은 찢어지는 소음에 눈쌀 찌뿌려지는 행동입니다.

      예전엔 아이들이 뛰노는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그러시더니.......좀 너무하십니다..

      간단히 말해서, 이 영상 경찰청에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경찰서에서도 같은 말씀 하실 건지?

    • 경찰청? 2010/02/19 04:32  수정/삭제 댓글주소

      다른 기자들은 버젓이 공도에서 테스트 영상 찍더라
      그래도 공도보다는 저렇게 휑한 주차장이 훨 낫지 않냐?
      아래 댓글 멋있네. 나한테는 예수 남한테는 포청천.
      넌 법없이도 살겠다?

    • 마구로입니다 2010/02/19 10:08  수정/삭제 댓글주소

      보통 공도에서 일반주행을 하며 찍겠죠.
      역주행을 하거나, 도너츠를 만들며 다른 운전자에게 피해를 입히던가요?

      정말 옹호하시는 분들인지, 글쓴이 본인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사과와 양해를 구하지 못할 망정
      '테스트 할데가 없으니 당연한거다'며 당당한 모습이 안타깝네요.

      글쎄요.봅시다.
      언제까지 당당할 수 있을지.

    • 마구로님 카앤드라이빙입니다. 말씀하신 공도 = 일반도로는 도로교통법상 도로입니다. 도로에서 타 차량들이 있는데 시승을 한다거나 테스트를 한다거나 하는것은 법적으로 불법입니다. 하지만, 관리인이 있는 주차장은 도로교통법에 도로가 아닌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다른 분들께 피해를 입히는 행동은 물론 잘못된 것이겠지요, 평소에는 듣지 못하는 스키드음이 나기 때문에 소음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자동차 관련 영상을 보면 "도로"가 아닌곳은 별로 없습니다. 저도 이전에는 물론 문막서킷에서만 테스트를 실시 했으나, 문막이 지금은 없어져버렸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주차장에서 간단하게 테스트를 한 것입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역주행이나 다른 운전자에게 피해를 입힌적은 없습니다.(최소 주변에 50미터 이내에는 차량이 한대도 없었습니다) 제가 이런 테스트를 하는것이 저의 단순한 재미로 한다거나 쓸데없이 하는 것이라면,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시승기를 작성할 때 만큼은 최소한 어디서 참고한다거나 해보지도 않은것을 했다고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누구신지는 모르겠으나, 글쎄요. 봅시다. 언제까지 당당할 수 있을지... 라고 쓰신것은 제게 협박처럼 느껴집니다. 경찰청에 올리신다고 하셨는데요, 경찰청이든 어디든 올리세요

  3. 테스트할 트렉이 없다니요? 배고프고 돈없어면 도둑질해도 된다는 논리인건가요? 테스트할 장소가 없다면 하지말아야 합니다. 공공의 재산을 허락도 받지않고 개인적인일로 사용하는건 잘못된 행동입니다.

    • 그럼 자동차 기자들은 2010/02/18 13:33  수정/삭제 댓글주소

      죄다 태백아니면 성능시험연구소, 파워텍 같은데서 테스트 해야겠네요.
      이렇게 도덕을 강요하는사람들이 막상 자신의 양심은 지키고 있는지 의문이네요.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나한테는 예수 남한테는 포청천

    • 맞는 말을 해도 욕을 먹는 세상이에요 2010/02/18 17:50  수정/삭제 댓글주소

      논점 흐리고 대동단결하는 모습 여기서도 보네요...-,.-ㅋ
      운영자분 말씀대로 공도에서 이런 짓이 불법이라면 굳이 테스트를 할 필요도 없을 듯 싶은데요.

    • 뭐래는거야 2010/02/19 04:44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럼 저런거 합법적으로 할수있는데를 알려주던가. 이거저거 다 따지고 지랄할라면 그냥 보지마.
      너같은것들이 꼭 영화 다운받아보면서 이러니까 영화계가 먹고살기 힘들다고 올리는애들 욕하지

  4. 현석꾸 2010/02/18 12: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흥미로운 영상 잘봤습니다 ^^
    그런데 저런 드라이빙 스킬은
    어디서 배울수 있는지 부러울 따름이네요

  5. 그냥 보면 되지 먼말이 그리 많은지...아무튼 다들 법없이도 살사람들 많아

  6. 일전에 보배드림에서도 람보르기니 드리프트 랍시고 주차장에다가 스키드마크랑 타이어 마모분진 뿜어내는 동영상에도 똑같은 태클이 들어왔었죠.

  7. 인피니티도 참 갖고 싶은 차 중에 하나죠. ^^
    잘 보고 갑니다.

  8. 테클이라...뭐가 테클이란 말인가??? 바른말하면 욕먹는 더러운세상!!!

    • ㅋㅋ 2010/02/19 02:17  수정/삭제 댓글주소

      한번만 댓글달아서 다 알아들은걸 두번째 반박댓글을 더 달아서 그래..글고 '바른 말하면 욕먹고 곧 더러운세상이라'고 결부짓는게 웃김,,ㅎ글구 테클이 아니라 태클임

  9. 웃긴건,,,다른사람이 태클걸어도 "중독성이 있는 블러그"라서 즐겨찾기를 걸어놓고 심심할때마다 들어와서 주인장님의 사진과 글을 보면서 정보를 얻고 있고 있다는거...ㅎㅎ카앤드라이빙님 홧팅~!!ㅋㅋㅋ

  10. 이런 된장~ 2010/02/19 07: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나마 공도에서 차량 테스트 하는거 보다 야... 기다리시요.. 네 로또 당첨되면 차량 테스트 부지 빌려드리리다.ㅎㅎㅎ

    • 카앤비클 2010/02/19 11:59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런 된장~'님 댓글에 한표.
      카앤드라이빙님. 5년만 기다리세요.. 아니다.한 10년?ㅋㅋㅋ 써킷 하나 만들어드릴게요.ㅋㅋㅋ

    • 꼭 좀 빌려주세요... 멀리라도 찾아가서 테스트하겠습니다. 오가는 유류비의 압박이 있겠지만, 오가면서 연비를 체크하면되니 괜찮습니다.

  11. 충분히 태클이 들어올 영상인건 맞는것 같습니다.
    블로거님도 아시는 듯 하고...ㅎ
    어쩔수 없는 현실이죠....
    그리고..
    위에 어떤분이 다른블로거들은 공도에서 시승기 찍을땐 일반주행? 만 하신다는데...
    공도에서 찍은 시승기 중에 법지키면서, 속도 지켜가면서 찍는 시승기가 있던가요???
    메이저신문의 기자님들 시승기 봐도 제대로 지키는 시승기는 못본것 같습니다..
    그런것들은 오히려 그 주위 차들에게 더큰 피해를 입히는 것이라 보여집니다..
    아무도 없는 주차장이 훨씬 낫겠지요...
    물론 에코 드라이빙 등을 위한 시승기 같은건 빼고 말씀드리는겁니다..

  12. 댓글을 보니, 제 행동에 대해서 이해를 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격노하신 분들도 보이십니다. 위에 마구로님은 다른분께서 작성하신 댓글을 "글쓴이 본인 아니냐"며 노발대발 하시는데요. 법은 당연히 지켜야 하는것 맞습니다.지켜야 하는게 법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과연 국내법을 100% 지키면서 하는 자동차 관련 행사나 시승이 있을까요? 간단하게 말하면 열을 지어서 하는 기자단 시승행사와 그 사진을 찍은 행동 모두가 불법이며, 자동차회사에서 하는 서킷이외의 주행행사 모두 불법입니다. 더군다가 주행사진이나 영상을 찍을때는 두 차량이 나란히 달리면서 한대는 달리고 한대에서는 몸을 밖으로 빼서 사진이나 영상을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로백을 측정하는 것도 도로에서 하면 다 불법이예요... 단순히 기자나 블로거만이 아니라, 방송촬영도 그렇게 이루어지는것 많습니다. 기침을 하다가 가래가 나와서 땅에 뱉는 행동이나 도로에 쓰레기를 흘리는것도 모두 불법입니다. 알게모르게 불법적인 행동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저또한 잘 알고 있구요... 하지만 한번만 바꿔서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동차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고, 자동차 회사에서도 시승 차량을 빌려줄때 일반적인 시내주행만 하는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동차라는 물건 자체가 움직이는 쇳덩이이기 때문에 위험성을 항상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는 그 차량에 대해서 정확히 알려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서 서른넘은 나이에 강원도까지 가서 트랙에서 살면서 차량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을 때까지 노력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차량을 실제로 타보고 그 차량의 진짜 특성이나 셋팅에 대해서 몸으로 느끼는 사람 얼마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반도로에서 행해지는 시승행위는 거의 모두가 불법입니다. 그래서 트랙이 없는 국내 현실에서 제가 찾은 최소한의 장소가 주위에 차가 없고 사람들이 없는 넓은 주차장입니다. 주차장은 도로교통법상 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최소한 불법이라는 오명은 얻지 않겠다고 생각해서 였지요, 그리고 일반도로는 사고의 위험이나 타 차량이 위협을 느낄수도 있기 때문에 최소한 안전이라도 확보된 곳에서 하자는 취지였습니다. 그리고, 테스트라고 별것도 없습니다. 40km/l슬라럼 이외에는 항상 눈이 왔을때만 테스트를 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G37에 대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영상 외국에는 엄청나게 많은데, 국내에서는 제대로 만든 영상이 없어서 순정 차량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내 땅도 아닌 남의 땅에서 , 멀리라도 내 행동때문에 귀가 시끄러웠던분들께는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자동차문화가 발전하고 더 나아가려면 멋드러진 사진도 좋지만, 실제로 테스트를 하는 영상이나 ~~ 것 같다, ~~ 느낌이다가 아니라... ~~이렇다.. 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의 시승기가 필요합니다.

    • 옳소!!!! 2010/02/20 02:09  수정/삭제 댓글주소

      제가 이래서 이 블로그를 끊을수가 없다니까요. 기자들 하는소리야 맨날 똑같고,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제대로된 정보를 알려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 해일링 2010/02/20 09:35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곳에 오는 이유가 바로 카앤드라이빙님이 말씀하신것 때문이죠.
      저정도의 시승도 불법으로 태클걸면 현실적으로 볼 수 있는건 자동차메이커의 광고 동영상뿐일 겁니다.
      그것만으로 충분하다면 뭐 할말없구요~

    • 사실 영상을 올리기전에 논란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항상 하는 간단한 테스트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결론을 짓고 넘어가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올렸습니다.

  13. 음... 저는 시승차를 저렇게 돌려대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만.

    • 예전에 문막 트랙에서했던 370Z의 원선회 영상에 있는 댓글을 읽어보세요. 시승차량(딜러샵의 고객대상 시승차량 말고, 메이커에서 가지고 있는 홍보용 시승차량)중에 고출력차량들은 타이어의 상태가 좋은 차량이 별로 없기도 합니다. 차라리 시승차량을 가지고 슬라럼이나 원선회 서너바퀴를 한다고 문제를 지적하시는 분들은 보도자료를 가공한 시승기를 보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구매선상에 있는 분들은 기사로 나온 시승기는 그냥 뉴스로밖에 생각을 안하고, 본인이 하지 못하지만, 궁금한 점들을 해소해주는 곳들을 열심히 찾아서 보고, 물어봐서 구매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걸 알고 있습니다. 그건 제가 시승기를 오래 작성해오면서 알게된 결론입니다. 제가 만일 시승을 하면서 막히는 도심에서 출퇴근용 운전만 하고, 여행이나 다녔다면 저에게 차량구입에 대해서 물어보는 분들도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꼴보기 싫으면 오지말라는 논조는 아닙니다. 전 제 나름대로 필요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입니다. 시승차량에 대해서 최대한 많은것을 파악해서 알려주는것은 기자들의 일이고, 그 차량을 관리하는것은 메이커의 차량 관리 담당 직원의 일입니다. 본인의 재미추구를 위해서 시승을 하는것은 저 역시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사실전달을 위한 테스트에 대해서는 조금은 관대하게 받아들여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4. 옛날에 2010/02/25 04: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하쿠님인가 ? 토러스 타이어 상태보고 블로거들이랑 시승기자들 욕한 포스팅 있었는데...

    솔직히 시승차관리는 메이커에서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블로거들 비난하기에 급급한것을 보면서 아직은 블로그문화가 선진은 아니구나 했었습니다

    근데 윗영상이 자동차에 대해 알기위해 중요한건가요? 저건 드라이빙테크닉 스쿨에서 안전하게 배워야할거같은데

    동영상으로 본다고 익힐수있나요?

    • 동영상으로 본다고 익힐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G37 오너들이 본인 차량의 퍼포먼스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있는 분들이 많으며, 실제로 어떠한 주행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본인들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툰 사람들이 직접 자기 차량을 가지고 연습을 한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운전자의 연습이 아닌 숙달된 사람들의 시연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연습을 위한 원선회였다면 당연히 시승차량으로 안하겠죠... 원선회를 할 때는 대략 10~15초 이하의 짧은 선회를 해 보는데, 그 짧은 시간동안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포기하는것도 사실 그렇습니다... ^^;;; (그리고, 저 정도의 원선회는 차량에 따라서는 실제로 조수석에 동승하여 1~2회 보고 그 다음에 직접 해 본다면 5분~10분이면 익힐 수 있는 초보적인 것입니다.)

    • 원선회 2010/02/25 11:21  수정/삭제 댓글주소

      원선회를 해보면 구체적으로 뭘 느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시승할 때 원선회를 한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어서요.

    • 어떻게 보면 별것 없는 내일수도 있는데요, 사실 제 나름의 시승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이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대신 비밀은 유지를 해 주셔야 합니다.) 공개된 게시판에 완전히 공개를 하기에는 조금 민감한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 메일주소 알려주시면 답변 보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