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의 미래를 여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5 by Peugeot
친환경에 대한 대응은 역시 자동차 회사로써는 현재 최대의 화두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푸조가 친환경에 대한 계획을 발표 했습니다.
프랑스 자동차 메이커 푸조는 3월에 개막하는 제네바 모터쇼의 출전 개요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여러가지 환경 대응 기술이나 지난 번 포토 데뷔를 장식한 스포츠카 컨셉인 SR1, 그리고 중형 컨셉인 5 by peugeot등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2010년으로 회사의 창립 200주년을 맞이하는 푸조는 회사의 CI(코퍼레이트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바꾸는 것과 함께 자동차 메이커의 과제인 환경에의 대응하기 위한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PEF(파티클 에미션 필터)의 장착 (10년동안 230만대 목표)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델의 반을 CO2배출량 130g/km로 한다.
유럽에서 최초의 에코 드라이빙 챌린지인 "푸조 에코 컵"을 실시한다.
2010년말에 전기 자동차인 "iON"을 투입한다.
2011년에 새로운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모델인 "e-HDi"를 투입한다.
2011년 초에 첫 디젤 하이브리드인 "3008 Hybrid5"를 투입한다(CO2배출량 99g/km)를 투입한다.
2012년에 CO2 배출량 50g/km를 목표로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를 투입한다.
이와 같이 환경 기술의 진화와 발전에 의욕적인 자세를 보이는 푸조. 그런 푸조 브랜드를 상징하는 모델이 컨셉카인 " 5 by Peugeot"라고 하는데요
이 차량은 4860mm의 전체 길이에 1880mm의 전체 폭, 그리고 2815mm의 휠 베이스로 중형급 크기를 가지고 있는 4도어 세단입니다.
파워트레인을 살펴보면 전륜을 엔진으로 구동, 후륜을 모터로 구동하는 "Hybrid 4"가 채용되는데요, 최고출력이 137마력인 2리터 디젤 엔진과 37마력의 모터를 합한 출력은 200마력이 되는데요, 차량의 중량이 1420kg정도 되는 것으로 봐서는 동력성능도 상당히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속에서는 모터만의 주행도 가능하고, 리터당 26.3kg/m의 연비와 99g의 CO2배출량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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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륜 디젤, 후륜 모터의 사륜구동이라..
최근 몇 개의 포스팅을 보면(폭스바겐, 오펠, 폴쉐) 자동차의 발전이
급격히 다분화되는 것 같습니다..국산차들도 잘 준비해야 할텐데요..
이 실험의 시기를 넘기고 주류로 자리잡게될 차는 어떤 형태일지 몹시도 궁금해지네요...^^
아 푸조 좋아요.
왠 후랑스사람한테 너네나라에서 젤 좋은 차는 뭐니 하고 물어봤었는데요.
르노 시트로앙 푸조 이런 것 중에 뭐 하나라도 찍어주지 않을까 하고.
근데 메르세데스나 bmw가 제일 좋대요 ㅋ 불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