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체 후속모델인 TF(K5)드디어 공개
카앤드라이빙/카앤뉴스 :
2010/02/22 12:42
로체 후속모델로 알려진 기아의 새로운 중형차 TF(K5)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일단 디자인만 공개된 형태인데, 렌더링 이미지만 봤을 때는 정말 최고!!! 라고 생각됩니다. 테일램프가 푸조의 607같은 이미지(607은 고급차량입니다.)가 보이기도 하고, 전면은 호랑이그릴을 통한 강인한 인상이 두드러져 보이기도 합니다.
기아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TF는 혁신적인 스타일의 미래지향 다이나믹 세단 이라고 하는데요, 혁신 + 미래지향 + 다이나믹 = 캐딜락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로체 이노베이션의 후속모델이라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이번에는 인테리어도 겉모습의 역동적인 모습이 고스란히 스며들고, 기아의 고질적인 제품 출시후 내부 품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래는 기아측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기아차 중형세단 신차‘TF(프로젝트명)’가 모습을 드러냈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5월 출시 예정인 중형세단 신차 ‘TF(프로젝트명)’의 렌더링 이미지를 22일 공개했다.
‘TF’의 디자인 콘셉트는 ‘혁신적인 스타일의 미래지향 다이나믹 세단’으로 ‘직선의 단순함’을 적용하여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 디자인 정체성을 담았으며, 절제되고 강인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새로운 중형세단 디자인을 제시했다.
TF의 앞모습은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렵하고 스포티한 램프 디자인으로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살렸다.
옆모습은 ‘직선의 단순함’을 새롭게 해석하여 마치 스포츠카처럼 금방이라도 달려나갈 듯한 팽팽한 긴장감과 볼륨감은 물론, 중형세단으로서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뒷모습은 노출형 트윈머플러,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된 램프, 감각적 직선처리가 서로 조화를 이뤄 강렬하면서도 현대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TF는 중형세단에 대한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새로운 다이나믹 세단”이라며 “절제되고 강인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TF로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 신기술에서도 한 단계 도약한 새로운 기아차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중형세단 신차‘TF (프로젝트명)’는 오는 4월 ‘2010 뉴욕모터쇼’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되며 국내에는 5월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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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으로만 보면 YF 나 SM5 보다 훨씬 매력적입니다..^^
현대가 GDI, R 엔진만 얹어주면 사고 함 칠 듯 보여요..
진짜 이쁠꺼 같아요!~~ +_+;;;
실내가 K7처럼만 안나온다면!!!
k7도 외형은 정말 이쁜데 그넘의 내부가 맘에 안들어서 구매욕이 뚝 떨어졌습니다.
k5는 내외부 다 잘 나와서
저에게 2.4로 구매의욕이 생기게끔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yf소나타와 프레임공유가 당연할거 같네요.. 디자인이야 나와봐야 알겠지만, 자동차는 디자인이 다는 아니잖아요.. 성능과 내구성.. 그리고 질감.. 적정한 가격이 중요하지만. 요즘 현기차 하는짓보면 가격은 개념없고, 지나친 원가절감에 차 내구성은 떨어지니..
그래도 소비자의 지갑을 여는데 있어서 디자인은 상당히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는 아니죠~ 말씀하신것처럼 정말 체크 포인트가 많은것이 자동차인데요~ 가격과 디자인은 정말 구매욕을 자극하기도 하고, 시야에서 사라져버리기도 하는!~~ ^^;;;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