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SM5와 쏘나타의 비교시승을 한다고 블로그를 통해서 밝혔고, 혹시라도 동참하실 분들이 계시면 함께하자고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쏘타람다를 통해서 카앤드라이빙 까페에서 두 분이 그리고, 테드(테스트 드라이브라는 차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 커뮤니티 입니다.)에서 한 분이 연락 왔었고, YF 오너라고 하셨던 분께서도 한 분 연락이 오셨는데, 저희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 또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동참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비교시승기는 악성 댓글의 압박 덕분에 글을 올리기가 껄끄러운 면이 있습니다. 게다가 해당 차량의 오너가 많거나 아니면 비교 결과가 완전히 다르게 나왔을 경우에는 그게 더 심한데요, 그동안 여러 통로를 통해 드러났던 시승기와는 너무다른 결과가 나와서 한참을 망설이다가 이제서야 공개를 하게 됩니다.


비교 1. 연비 테스트..

두 차량모두 많이 팔린 차량들이니 직접 비교항목만 넣어서 작성하겠습니다.
차량의 연비를 표시하는 것에는 희안한 일이 있습니다. 옵션이 적은 차량과 옵션이 많은 차량.. 무게가 다르고 연비도 다른데, 메이커의 해당 수치는 똑같이 발표합니다. 물론 이 제도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적용면에 있어서도 그렇고 메이커에서도 옵션에 따른 무게변화를 적용해서 테스트를 하려면 한 차량마다 수십대의 차량이 필요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BMW의 경우를 예로 들어 작고 가벼운 120D와 더 큰 차량의 동일 엔진이 같은 연비를 표시한 것을 보고 지적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의 경우에는 BMW와는 다르지만, 해당 두 차량의 무게가 많이 달랐음을 미리 공지를 해 드립니다.

함께 동행했던 레드존의 블로그에는 결과가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 http://redzone.tistory.com/454 )

오차는 발생할 수 있으며, 테스트에서도 역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외부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고 자체적인 힘만으로 테스트를 하려는 한계성에 대해서는 독자분들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연비는 유류를 가득 채우고 두 차량이 동일한 구간을 주행한 이후에 다시 가득 채우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선행차량은 YF 쏘나타였고, SM5는 뒤에서 따라왔습니다. (뒤에서 따라왔기 때문에 약간의 연비 손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YF에 비해 SM5는 풀옵션 차량이었기 때문에 동일한 옵션 적용 차량들 끼리의 비교와 달리 연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행이 5명 이었기 때문에 어느 한쪽에 3명이 탑승해야하는 상황이었고, 핸디캡이 있는 SM보다는 YF에 탑승하는 것으로 결정 했습니다.

트립상의 연비로 YF는 14.4km/l가 나왔고 SM5는 13.0km/l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기름 게이지상으로는 YF가 14.4km가 SM5가 12.6km가 나왔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에 현대는 엔진 효율도 떨어지고, 뻥마력에 뻥연비라고 많이들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연비 테스트에서는 현대가 더이상 이런 부분에서의 오류는 다른 메이커와 다르지 않다는 결과가 보여집니다.
물론, 이전에도 지금처럼 정확한 셋팅은 가능했겠지요~ 하지만, 이제는 트립컴퓨터를 믿어도 될 것 같습니다. 주유계의 오차가 있다고 해도 YF의 오차는 주유계의 오차를 넘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죠.
SM5의 경우에는 약간의 오차가 발생했는데요, 주유계 자체의 오차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SM은 트립이 정확하지 않다.. 라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비교2 . 주행과 관련된 테스트

정속주행, 슬라럼, 고속주행등 여러 환경에서 테스트를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알려져 있는 것은 동력성능과 주행성에서 YF는 SM5를 압도한다!! 라고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주행을 한 결과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비교에 앞서  YF 쏘나타에 대해 알려진 사실과 현대의 아쉬운 점에 대해서 미리 언급을 하려고 합니다.
쿠킹호일(?)이라고 많이 알려진 YF 쏘나타의 새시는 정말 훌륭합니다. 새시(쇽업쇼버와 스피링을 제외한) 자체를 놓고 봤을 때, 기존 현대 차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새시를 느낄 수 있는데요, 많은 시승기나 글에서 이점이 언급되지 않은것은 정말 이상하더군요..
해외에서의 평가가 기대되는 항목이기도 한데요, 흔히 알려진 것보다 더 높은 충돌테스트 결과도 시승결과 충분히 예상됩니다.

하지만, 부족한 점이 느껴집니다. 바로 서스펜션의 셋팅에 대한 노하우인데요... YF는 사실 기존에 쏘나타가 가지고 왔던 표준과는 전혀 다른 차량으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쏘나타가 가지고 왔던 넓은 실내, 편안함, 정숙성... 이런 것들은 소비자들에게 자동차를 편안한 거실을 그대로 느끼게 하는 성향이었습니다. 하지만, 쏘나타는 그것을 과감하게 깨고 글로벌카 지향적으로 변신을 했는데요.
바로 이점이 아쉽습니다. 그동안 쌓인 노하우가 부족했는지, 현재 장착된 서스펜션으로는 차량의 새시를 제대로 컨트롤 하고 있지 못합니다.
물론 더 많은 돈을 들인 서스펜션이 장착된다면 해소가 되겠지만, 돈을 들이지 않고 원하는 것을 만들어 내는것이 기술이라고 생각한다면 현대는 아직 이 부분에서의 노하우를 쌓는것이 필요해보입니다.

적어도 중형차에서 YF쏘나타의 새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주행성에서의 비교는 어땠을까요?

편안함을 컨셉으로 한 SM5와 주행성이 좋다고 알려진 YF는 누가 운전해도 금새 느낄 수 있을 정도로 SM5의 압승입니다.
SM5는 슬라럼 주행시 산뜻하게 움직이며, 스티어링 앵글과 새시의 움직임 그리고 차체의 전반적인 밸런스가 훌륭합니다. 뉴트럴을 만들어주려는 뒷부분의 움직임도 운전자가 그냥 편안하게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셋팅이 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차량이 기본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든데요... 핸들링을 아주 빠르게 해도 차체가 재빠르게 움직이는게 운전재미면에서도 알려진것과는 다릅니다.



YF는 정말 아쉬운점이 많았습니다. 빠른 조타에 스티어링 휠이 따라오지 못하고 센터부분에서 잠깐동안 잠기는 느낌의 순간적으로 무파워가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전에 시승한 K7 , 투싼과도 비슷한 현상인데, 왜 이것을 고치지 않고 버티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이 현상은 능동적인 안전면에서 치명적인 결함으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질문하는 분이 계시면 댓글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훌륭한 새시에 비해서 롤링을 억제하지 못하는 서스펜션 때문에 차량의 하체와 상체가 따로놀고 있습니다. 스티어링 앵글에 따른 프런트의 느낌은 좋습니다만, 차가 한 덩어리가 되어서 산뜻하게 움직이지 못하고 젤리현상처럼 뒤뚱거리는 움직임이 느껴집니다. 두 차량모두 메이커에서 제시하는 타이어 공기압을 맞춘 상황이라서 타이어의 공기압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스포츠성을 띄기 위해서는 훌륭한 새시가 기본입니다. 새시가 떨어지면 결코 승차감과 스포츠성을 양립할 수 없는데요, 쏘나타는 훌륭한 새시는 가지고 있으나, 서스펜션의 원가때문인지 셋팅에서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물론 YF만 타면 잘 모릅니다. 두 차량을 번갈아 타면서 비교를 해보면 보다 쉽게 비교가 가능합니다.)


가속력 - YF는 편안하게 악셀을 꽉 밟고 있으면 꾸준히 가속이 되는데요, 가속력에 있어서는 별 불만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잘 나갑니다. 그리고 실내에서의 느낌은 실제 가속력보다 더 잘나가는 느낌입니다. 반면 SM5는 실제 가속력에 비해서 운전자가 느낄 수 있는 가속감은 상당히 억제 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두 차량을 따로 타보면 쏘나타가 훨씬 더 잘나가는 느낌인데요... 실제로 두 차량을 함께 주행을 해 본다면 운전자가 느끼는 가속감보다는 차이가 적게 납니다. 물론 운전자의 차량 이해정도에 따라서 가속력에서는 차이가 있습니다.  YF는 자동변속기이며 SM은 CVT거든요~

고속안정감에서도 두 차량의 성향은 차이가 납니다. 직진 주행성은 두 차량 모두 괜찮은 편입니다.
가격과 차량의 컨셉을 생각 했을 때, 이정도의 직진 주행성은 당연하다고도 생각 되는데요, 다만 고속에서의 레인체인지시에 롤링의 억제가 부족한 YF는 레인체인지시에 운전자가 느끼는 불안감이 상대적으로 더한데요, 약간은 이상항 YF의 VDC는 레인체인지를 했을 때, 작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대로 작동을 하지 못합니다. 견인력이 너무 떨어져서 차체를 제대로 제어하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무난한 SM5 아쉬운 YF

SM5의 컨셉은 조금 더의 차이... 라고 하며 디테일에서의 차별화를 뒀습니다. 거실을 차량으로 가져왔다는 컨셉인데요, 드디어 한국차가 된 느낌의 SM5는 기존에 쏘나타가 가지고 있던 국내 중형차의 표준을 잘 따라잡았습니다.
국내 중형차의 표준을 가지고 있으면서 NF가 시간이 흐르면서 갖춰야할 디테일에서도 많이 갖춰진 느낌입니다.
게다가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주행중 악셀 페달을 떼었을 때의 차량의 발진현상에 대해서도 확실한 안전장치가 갖춰져 있습니다.
 
어딘가 튀지는 않지만 한국사람들에게 잘 맞춰서 만들었습니다... 흔히 이야기 하는... 쏘나타가 어디가 좋냐? 라는 질문에 답변하던... 그냥 뭔가 한가지 좋은건 잘 모르겠는데, 다 무난하고 불편한 점이 없는... 그런 차량의 만들기로 차를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카의 느낌으로 변신을 한 쏘나타는 운전석에 딱!~ 앉았을 때에도 예전의 여유보다는 뭔가를 하고 한번쯤 달려줘야 할 것같은 비장함이 느껴집니다. 마치 라세티 프리미어의 시트에 앉으면 그냥 슬슬 달리기만 해서는 안될 것처럼 말이죠...
게다가 훌륭한 새시와 기존에 패밀리 세단으로만 느껴지던 쏘나타의 운전석에서도 차량의 상태에 대한 피드백을 상당히 많이 받을 수 있는 성향이 보여집니다. 토요타나 혼다만큼의 수납공간등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패밀리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 한 것으로 보입니다.
딱딱해지고, 부드러움이 없어졌다고 욕을해도 쏘나타는 이 길을 새롭게 가야한다는 회사의 뚝심도 느껴지는데요. 모터스포츠에 대한 노하우가 없는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모든 점이 훌륭할 수는 없다는 기존의 선입견을 깨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적인 문제...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를 떠나서... 쏘나타에 더 많은 비용을 투자해서 주행밸런스에 대한 개선을 이뤄내지 못한다면 노하우를 가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쏘나타의 주행밸런스가 SM5보다 떨어진다는 글이기 때문에 악플도 예상됩니다... 하지만, 현대차의 올바른 길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누군가는 느끼고 있는 단점에 대한 입막음이나 통제보다는 제대로 된 사실을 알려서 내부적으로도 변화의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예전에 어딘가에서... 현대가 이렇게 나가다가 소비자들이 등을 돌려버리면(물론 그런일이 발생하지 않아야겠지만...) 그 때는 애국심을 가지고 차를 팔려고 할 것이다... 라는 글을 읽고  참... 많은 생각을 했는데요..

내부적으로도 네티즌을 비롯한 여론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 스스로의 생각이지만, 현대.기아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경쟁사들의 언론플레이다.. 라는 결과보다는 열린 마음으로 소통을 통해 풀어나가는 현명한 브랜드가 되길 바랍니다.




또 기회가 된다면, 맨날 이야기하는 충돌안전성 외에 능동적인 안전성이나 운전자의 기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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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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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고발 2010/03/07 1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로체 오너 인데요~ 현기아의 VDC는 정말 좀 이상한듯 싶어요; 공감합니다~;;
    그리고 요새 중협차급이상에 달려나오는 진폭감응형 댐퍼? 그건 뭘 하는건가요;;;

    • 공짜로 운세보는 사이트가 있네요 http://freeonsee.vxv.kr 관심가시면 한번 가 보세요 ^^ 2010/03/07 17:32  수정/삭제 댓글주소

      공짜로 운세보는 사이트가 있네요 http://freeonsee.vxv.kr 관심가시면 한번 가 보세요 ^^

  2. 그토록 기다리던 시승기 잘봤습니다. ^^

  3. 역시 날카로운 시승기 잘 봤습니다.^^

  4. 이야... 꼼꼼한 분석 잘 보고 갑니다.
    생각했던 것들과 다른 결과들도 있네요. ㅎㅎ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

  5. 이글을 읽고 우리자동차의 발전성 있는 마음의 준비가 있기를 빕니다.

    특히 요즘 대두가 되는 급발진 문제는 작은 문제가 큰사고의 양면성을 띄고 있다는

    것을 잊지않기를 간절히 빕니다.

  6. 카앤드라이빙님 글 잘 보고 있어요. 어떤차가 좋다 나쁘다고 단정지을수 없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제겐 sm이 딱이네요. 앞으로도 좋은글 기대할께요.

  7. 서스펜션이랑 스티어링 세팅만큼은 르노-닛산의 노하우가 녹아들어갔는데...갔는데...

    엔진이 왜 받쳐주칠 모태!

  8. 해일링 2010/03/07 2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처럼 일반오너도 잘 이해되는 좋은글이네요. 잘봤습니다~
    YF는 컨셉과 수요자들의 요구가 좀 어긋나고 있군요.
    그러다보니 새시와 서스펜션의 부조화가 일어났나? ^^

  9. 갠적으론 SM5 원츄....YF는 앉아만 봤는데 공간이 너무 좁다는 느낌이 확 들더군요. 어째 아반떼보다도 협소한 느낌..쿨럭~!

  10. 별이진다네 2010/03/07 2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카앤드라이빙님만의 시승기를 볼 수 있어 다행입니다..^^

    아쉬운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현대의 도전적인 모습을 기대해보겠습니다..

  11. 멍청하네 2010/03/07 23: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연비측정할때는 옵션운운하면서 쏘나타에 사람 더많이 태우면서
    휠타이어사이즈는 두 차량이 다른데 언급조차 안하네.
    코너링에 휠사이즈와 타이어 편평도가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도 모르나?
    정확한 비교를 하려면 휠타이어 사이즈도 비슷한걸로 해야지.
    덜떨어진 글이네.
    초딩이 웃겠다.

    • inside30 2010/03/07 23:56  수정/삭제 댓글주소

      초딩이 웃을만큼 잘못쓴 글이라고 생각한다면
      멍청한님께서 한번 시승기 써보시죠??

    • 휠타이어 사이즈를 비슷한걸로 해야된다라 그저 웃음만 나옵니다^^;

    • ㅉㅉㅉㅉ 2010/03/08 08:33  수정/삭제 댓글주소

      속이 베베 꼬이시나~ 어딜가나 꼭 이런 못난것들 있지.

    • 쥬혜압빠 2010/03/08 17:20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 사람 보배에서 온거 같네.. 거기서도 비교시승글에 거품물고 똑같은 소리 해대는 사람이 있는데 말투랑 지적하는 바가 똑같군요.. 쯔쯔

  12. 잘 봤습니다~
    역시 카앤드라이빙님의 시승기는 잼있습니다~

  13. 평소 차에 관심이 많은데
    항상 카앤드라이빙님의 시승기나 글들을 읽으며
    많은 것을 배우고 간다는 생각이고요
    좋은 글들 눈치보지 마시고 써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4. 정말 양질의, '진짜 시승기'를 써주셨네요.
    메이커들에게 무슨 받는거라도 있는지 눈치보면서 어떻게든 칭찬위주로만 일관하던 자동차를 평가하던 글들이 많아서 이런 있는 그대로의 시승기를 쓰시는게 고맙기까지 하네요. 잼있게 봤어요.
    속좁은 메이커들의 우스운 행동들이 있더라도 계속 '있는 그대로의' 시승기를 부탁드립니다.
    있는 그대로, 쓴소리를 마다않는 포스팅이 언젠가는 가장 권위있는(?)... 뭐 그런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이 블로그가 제가 갠적으론 가장 신뢰하는 블로그이기도 하구요 ^^
    현대차의 한계가.. 그저 비슷한 구조로 조립해내기만 하면 명작이라 불리는 차들처럼 될거라 생각하는게 아닌지...
    예~전에 투스카니로 스피드를 즐기던 지인이 엔진도 튜닝해서 마력수를 좀 많이 올렸더니 컨로드가 부러지면서 블록에 구멍나고 피스톤헤드에 꽂혀있던... 일본에 보내서 열처리를 받아서 세팅한 엔진은 더 높은 성능에서도 말썽이 없었던게 생각나네요.
    차량의 자세제어만이 아니라 내구성이 근래의 일취월장(?)하는 제원성능만큼 갖춰져 있는지에 의구심이 많이 드네요.
    뉴sm5 에도 차후 2.5리터급의 엔진이 갖춰진 라인이 나온다고 하던데, 그때는 yf 2.4gdi 와의 비교도 해보시리라 생각합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기대해도 괜찮겠죠?
    상세하고 공정한 시승기 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15. 꿀단지 2010/03/08 0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잘봤습니다 요새 yf랑 sm두차량에 대해 비교시승이 많이되고있내요 ~ 글 하나두 빼놓지 않고 다보고있습니다
    백미러님꺼두 보고있구요 ~ 댓글보니깐 백미러님도 글남기셧네요 ㅋㅋ
    전 이번에 뉴sm5 계약했는데여 ~ 다른건 다제쳐두고 안전성 에어백문제때문에 sm를 선택하게됐내요 가족들이 탈차량인데 패밀리칸데
    토크라던지 마력이라던지 이런게 과연 가장이 가족들과 함께 있는데 과연 필요로 할까 ? 라는 생각이 드내요
    조용하고 안전한 sm으로 계약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이글을 보면서 더욱더 드내요 잘보고갑니다

  16. 위에 코너링에 휠타이어 운운하면서 무시했다는분.. 휠타이어때문에 연비손해보는건 말안하시고 코너링만 따지시나요?
    1인치당 연비 80cc손해본다는데 거런것까지 따지면서 본인이 직접함 해보시죠.

  17. 연비는 당연히 yf가 좋을수 밖에 없습니다.. cvt는 아무래도 동력손실이 미션보다 많아서 연비가 떨어지는 편이거든요..대신 편안한 운전을 즐길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뭐 그정도 차이야 별 신경쓸것도 아니고요

  18. 드리블 2010/03/08 12: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출형에는 스포츠 서스가 옵션으로 제공되는 모양이더군요. 물론 미국소비자들은 낮은 트림을 대체로 많이 사니까, 크게 해당은 없겠지만, 시승 차로는 대체로 풀옵션 사양을 줄테니. 시승결과는 잘 나올 겁니다. 모터트렌드- 대체적로 현대기아에 우호적인- 에서도 상당히 우호적으로 나왔더군요. YF 를 타보지는 못했지만, NF 부터 현대는 거의 미국 소비자 취향대로 가는 것 같습니다. 일단 외관디자인에서 존재감이 있고, 눈에 띄고- 한국에서야 소나타가 워낙 많으니, 어떻게 만들어도 질리게 되어 있지만, 미국에서는 디자인이 이렇게 튀어야 사람들이 한번이라도 더 쳐다봅니다.- 직진가속력 좋고, 편안하게 탈 수 있고.

  19. 권도환 2010/03/08 13: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잘 봤습니다. 가속력 부분에서 조금 더 객관적인 수치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언덕길을 한 곳 정해서 중형 이하의 차들을 테스트할 때 비교해보면 어떨까요?
    올라갈 때의 일반적인 느낌이라든지 알피엠이라든지요.
    사실 경사가 조금 있는 곳에서 중형 이하의 차들이 일반적인 주행에서 힘에 부치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조금 더 밟으면 해결되는 문제이기는 하나, 보통은 그런 경우 차가 힘이 없다고 많이들 얘기하잖아요.
    사실 일반적인 주행이라면 요즘 출시되는 거의 모든 차들이 무리가 없을 거라 봅니다.
    위에 언급한 어느 정도의 경사길에서 차이가 더 크겠지요.
    보통 풀악셀을 차를 사고 나서 한번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이를 보면 제로백처럼 풀악셀하는 테스트도
    일반 오너에게 맞는 건지도 의문입니다. 때문에 토크 곡선도 유심히 보는 것이겠지요.
    슬라럼 같은 경우는 사실 본문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한 가지 차만 계속 타면 모르겠지만 차를 바꿔 타보면 그 차이가 금방 드러나지요.
    본문에서의 예를 들면 SM5를 타던 오너가 다음에 YF를 타게 되면 일반적인 좌회전, 우회전 시에도 바로 그 차이를 알겠지요.
    물론 타다보면 또 적응하겠지만요. ㅎ

  20. 너와 나 2010/03/08 15: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기다리고기다리던, 시승기가 나왔군요 ^^*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진정, 완벽한 차가 없는 만큼, 당연히 단점도 있을 텐데, 칭찬 일색인 시승기를 보면 별로 믿음이 가질 않더군요. 시승기라기보다는 오히려 광고글이라는 느낌도 있구요.
    뭐,,,카앤드라이빙님 말씀과 경험이 항상 맞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있는 것을 있는대로, 느낀 것을 느낀대로 말씀해 주시는 것에 대해 신뢰를 보냅니다.
    다음 글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1. 김길호 2010/03/08 21: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주행성 평가에서 무파워라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저희 남편이 YF가스를 운전하는 데요...가끔 시동을 걸고 예열없이 나가면 차가 튕기는 현상이라고 할까요...아님 차는 계속 주행은 하는데
    앞으로 쏠림(갑자기 급브레이크를 밟으면 나타나는 사람이 앞으로 쏠리는 현상) 근데 차는 멈춤이 없이 계속 가고요.. 불과 0.01초사이에 이런
    현상이 이따가 또 잘가요...자주는 아니고 차를 산지 5개월이 됐는데요....제가 타서 느낀적은 5~6사이정도 남편은 더 많고요...
    이런 현상으로 남편이 차를 팔고 SM5로 사고 싶다고 했는데...요즘은 조금 잠잠한데요....무파워랑 이느낌이랑 비슷한가요..나중에 진짜로
    문제가 돼나요..이런현상이...

  22. 글 잘 읽었습니다. ^^

    그런데 본문 중에 " BMW 의 같은 엔진을 채용한 120D와 더 큰 차량이 연비가 똑같은 점을 지적하였다" 라고 하는데요

    같은 20D 엔진이고 무게는 다르지만 연비는 같게 세팅하여서 연비는 똑같습니다. 120D와 520D는 엔진은 같지만 종감속비가 달라서 120D가

    가벼워도 연비는 손해보죠. 대신 가벼움 + 종감속비로 제로백과 리스펀스의 경쾌함 등에서 많은 이득을 보게 세팅해놨돱니다.


    착오인지 제가 오해했는지 참고 바랍니다. ^^

  23. 에고고 2010/03/09 07: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좋은글 감사합니다.

    암만해도 댓글걱정에 카앤드라이빙님께서 잠시 묵혀(?)두고 계신듯 하네요...ㅎㅎㅎ
    늘 리플에 좋은 답글을 올리시는 것을 봤었는데...

    이제는 팬이 되버린 것 같네요~

    매번 객관성있으면서도, 재미있게 잘 풀어내주시는 글을 읽으면서,

    김기태PD님과 같은 인지도와 인기를 얻게 되시리란 생각을 해봅니다.

    함께하시는 자동차관련 블로거님들(카앤씨리즈님들과 오앤홍님,백밀러님,소타람다님등)도 신뢰가 가지고요~

    다시금 좋은글에 감사드립니다. 건승하세요~

  24. letyoufly 2010/03/09 08: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yf소나타와 sm5의 타이어 편평비가 많이 차이 나네요.. 본문에 타이어에대한 언급도 안되어있고... 애증을 가지고 계신건지 yf에 대한 일방적인 단점만 운운하시네요, sm5에 대한 단점은 거의 언급하지 않으시고... 객관적인 글을 부탁드립니다. 일반인 들이 보면 전문가라는 칭호를 가지고 계신 글쓴이의 글이 전부로 다가 올 수 있으니.. 자동차 시승을 하고 차에 대한 판단과 분석을 글쓴이 처럼 글로 차를 평가 하는 사람도 있지만. 글쓴이의 글 자체를 판단하고 분석하여 당신을 평가할 수 도 있습니다.

    • SM의 연비가 YF보다 좋지 않다(인원이 홀수여서 YF에 한명을 더 태웠음에도 불구하고...) 이건 SM5의 장점인가요? ^^;;; 타이어의 편평비가 다른것은 메이커에서 그렇게 팔고있기 때문입니다. 공정한 평가는 메이커에서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그대로의 차량을 가지고 하는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서 타이어의 공기압을 메이커의 메뉴얼에서 제시하는 대로 맞추고 한 것인데 이것도 부족하신지요? 댓글끝에 글을 분석하여 저를 평가할 수도 있다고 하시는데요.. 글쎄요... 저도 공개적인 게시판에 글을 적는 것이기 때문에 평가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어처구니 2010/03/30 12:29  수정/삭제 댓글주소

      나온차 그대로 시승해서 승차감, 코너링, 연비따지면 되는거지, 그럼 타이어,휠 사이즈 다 맞춰주고 하는게 더 의미있는 시승기냐? / 그렇게 따지면 애초 공인연비측정할때 자전거타이어달고 하면 몇킬로는 더 나오겠다 찌질아

  25. 민서아빠 2010/03/09 15: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안그래도 다른 곳에서 보이는 비교시승이 왜 카앤드라이빙님 블로그에 안올라오나했습니다. ^^

    이번에도 정말 잘 읽었습니다. 이전 NSM5를 타고있는데 이번 NSM5도 잘 나온 것 같습니다. 이글에서 YF가 나쁘다고 말하는 느낌을 받으시는 분들이 정말 꽤 되시고 흥분하시는 것 같은데요.

    제가 이해를 못한건가요? YF나 NSM5 모두 제작사에서 제공하는 타이어를 그대로 장착하고 테스트했는데 뭐가 문제가 된다는걸까요?? YF는 좀 더 주행밸런스를 좋게하기위해 차를 사고 타이어는 차주가 알아서 바꿔야한다는건가요??

    최근 현기차에대한 애정어린 비판(카앤블로그님의 비판은 정말 애정어린 비판으로 보입니다)에도 무조건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말 꼴보기 싫습니다.

  26. 주인장님~
    글 너무 잘 봤습니다. 소랑 S 사이에서 무슨 차를 고를까 고민중인 분들께 참 좋은 조언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결론은 편안한 중형차를 원한다면 S가 더 좋은 선택이라는 결론...? ^^;
    곧 신형 로체가 나온다는데 저와 같은 소비자로서는 결정을 위한 고민이 또 생기네요. 이런 미숙한 사람들을 위해 앞으로도 좋은 말씀들 부탁 드립니다. 감솨~~~~ ^^

    • 댓글 감사합니다!~ ^^;;; 이전 모델인 로체가 처음엔 달리기를 위한 느낌으로 나왔다가 기름값 급등과 동시에 에코드라이빙이라고 하면서 에코 램프를 장착하면서 연비를 위한 차량으로 변신한 것을 보면, 이번에는 과연 어떻게 변신을 하게 될지 저또한 관심이 갑니다~

  27. 너클죠 2010/03/15 13: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시승기 잘 봤습니다.
    대체적으로 공감이 많이 가는 글 잘 쓰셨네요
    다른 시승기는 한 두가지에 꽂혀서 편파적인 글을 싣는 경향이 있는데
    균형있게 잘 쓰신 글 잘 읽고 갑니다.

  28. 시나몬 2010/03/16 04: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 블로그입니다. 이번 글도 솔직한게 너무 맘에 듭니다. 더 많은 포스팅 부탁합니다.

  29. 저 첨으로 카앤드님글 첫자부터 끝까지 다 읽었네요! ㅡ.,ㅡ'
    꼼꼼한 글 잘 읽었습니다.

  30. 시승기 잘 봤습니다...
    기회 되시면 YF랑 NF랑 비교시승을 한번 해주시면 좋겠네요...
    YF 나올때 어느분이 지적하시길...현대가 NF에서 자랑하던 더블위시본을 YF에서 맥퍼슨스트럿으로 슬쩍 바꿔놓고서
    진일보한 승차감 운운한다고 격분 하시던데....
    진짜 더블위시본과 맥퍼슨스트럿이 차이가 심한지 궁금하네요 ^^

    • NF는 현대에서 미국취향으로 대표되는 차량의 특성을 많이 가지고 만들었고, YF는 유럽취향에 가까이 가려는 성향이 많이 보입니다. 물론 YF가 더 딱딱하구요, 반면에 안락감은 NF가 우세입니다. YF는 시트의 쿠션이 이상하게 셋팅되어 있는데, 아마 마이너체인지를 할 때 이부분은 바뀌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1. 글 잘 읽었습니다.
    문맥 전체로는 무슨 의미인지 알겠으나,
    용어가 잘못 쓰인 부분이 보여서 알려 드리려 합니다.

    새시-sash(알루미늄/강 등으로 만든 창틀을 의미하는 단어)
    섀시-shashis(우리말로 차대를 의미)

    자동차에서 섀시는 '바퀴를 굴려 구동이 가능한 상태의 부품만 모여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통상적으로 섀시는 엔진+차축+서스펜션+차륜 정도가 모여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본문에서 새시는 섀시라고 쓰는 것이 맞고
    서스펜션은 섀시에 포함된 요소이므로 본문에서 언급하신 섀시와 서스펜션의 관계는
    혼란을 불러올 여지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32. 너무해 yf 2010/04/02 07: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yf차주입니다..전 lpg차량 소유하는데 일주일에 2번씩 바쁜날만 골라서 방전 되네여..ㅠㅠ
    현대 공업사넘들도 이해 불가.. 와 짜증

  33. 너무해 yf 2010/04/02 07: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짜증 반품 해야지.. 와 정말 짜~증ㅠㅠ
    새벽 방전 땜시 택시비가 더 나간염..우와 폭파하고 싶다.

  34. 마당쇠 2010/04/08 10: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잘못하신건 인정해야할듯.....

    아무리 일반적인 주행이라도 타이어 사이즈 굉장히 중요합니다.

    같은 규격이라도 메이커에 따른 차이만 가지고도 고급차가 싸구려로 바뀔수 있는게 타이어 입니다.

    제경험으로 승차감은 타이어가 50%이상을 차지합니다.

    무게는 중요한걸 알면서 타이어 규격은 무시한건가요??(달려있는거라서??)

    에스엠은 풀옵션, 소나타는 기본형?? 차라리 가격대라도 비슷한걸로 테스트해야 되는겁니다.

    같은 가격대면 소나타 타이어 규격 달라집니다.

    그리고 연비. 고속도로 연비못지않게 중요한 시내주행연비가 빠져있네요.

    시내주행에서는 에스엠의 미션 기름먹는 하마 아닌가요??

    글쓰신분은 말은 공정하다라고 했지만 차를 어느정도 아는 사람한테는 쓴웃음이 나오게 만드는 시승기네요.

    추후 시승기 쓰실땐 조금더 공정해지도록 노력하시길...

    • 뭔소리? 2010/04/08 14:26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런소릴 하려면 같은 가격의 차를 구해다 줘야지~ 잘못한걸 인정하라니 다른글들도 읽어보슈~

  35. 그린맘바 2010/04/14 21: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잘읽었습니다

    yf 와 sm5 둘다 시승해보았는데요..

    저도 비슷한 의견입니다..

    둘다 윈윈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36. 국산 중형차들이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진건 사실이네요..

    솔직히 하나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코너링 가속성 연비 기타등등 다 높은 수치로 나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비교 시승기란것도 객관적인게 참 힘든부분이고 차에 들어가는 부품이 많다 보니 단점이란게 존재할수 밖에 없고

    본인이 만족하면서 타는게 제일 좋을꺼란 생각이 드는군요

  37. 된장콩장만땅 2010/05/12 09: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yf 그나마 vdc 있어 롤링 잡아주는듯 개인적인 생각이지 여태 쏘나타 시리중에 하체가 제일 부실하다 생각드는지;;; bmw 그자랑하던 맥퍼슨타입이였죠 어떻게 된는지 지금나오는 차량 더블위시본 구조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중 상급차량에만 위시본이 나올듯 합니다... 스펙을보니 트랜스폼이 기존 nf 더블위시본 보다 완성도가 높은 것 같더군요;; 대리 기사 아저씨께서 하는말이 그렌져tg보다 승차감 더좋다고 감탄하시더군요

  38. 와이에프 2010/05/14 10: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가속력 테스트를 하면서 제로백 테스트를 빠뜨리다니 이상하군요.
    뭔가 조작 냄새가 나는건 저 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