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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에 녹이 심하게 생긴 K7의 사진이 유행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전 오전에 독설가님의 전화를 받고 이야기를 하다가 관련글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독설가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을 보고 다른글도 검색을 해서 봤는데요 내용을 보니 2개월밖에 되지 않은 K7이라고 합니다...

(아고라의 즐보드에 올라온 해당 글 :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7&articleId=18749 )

글의 내용을 보면 "너무 좋은 재질로 만들어서 녹이 슬었다. 하지만, 5년간은 문제없다" 라는 AS센터에서의 말과 차량의 하자가 아니기 때문에 수리가 불가능 하다는 답변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2개월 (주행거리 500km)밖에 되지 않은 차량이 사진처럼 녹이 슬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문제가 될 상황이겠지만,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자동차 메이커의 서비스센터에서의 고객응대 역시 네티즌들의 독설에 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전에 K7을 처음에 짧게 시승을 하고서, 간단하게 K7을 사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글을 작성한 적이 있었는데, 원래는 그 이후에 그래도 K7이 매력적인 이유에 대한 글도 작성중이었습니다.



그때, 기아자동차의 하청 마케팅업체에서 (전화한 사람 말로는 기아자동차인데요... 라고 시작을 했었죠) 전화를 걸어서 이것저것 저에게 막 따지던 기억도 나는데요...  그 이후로 K7에 대한 글을 중단 하고서 그 이후로는 K7에 대해서는 별 언급을 하지 않았는데, 이런일로 또다시 언급을 하는것이 아쉽습니다.

K7은 분명히 멋진 외형에 꽤나 좋은 출력의 엔진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돌발상황에서 스티어링 조작으로 회피하기 힘든 셋팅의 스티어링 휠과 아랫급 차량정도의 실내재질등은 분명히 아쉬운 부분이긴 한데요, 이번에 하체의 녹사건으로 파워트레인을 비롯한 하체의 재질에 대한 검증도 필요해보입니다...(사실, 메이커가 제대로 된 AS와 품질관리에 힘을 기울여, 이런 불만의 글도 이젠 안봤으면 좋겠다는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녹셔리 K7이라는 별명이 붙지나 않을지 걱정도 되구요... )


국내 메이커들이 소비자에게 좀 더 합리적인 가격에 안전하고, 좋은 차량을 선보였으면 좋겠는데... 요즘은 항상 아쉬운 기사들만 나오는군요...(해당 차량만의 문제로 끝났으면 정말 좋겠는데요~~)

그나마 이번에는 K5가 멋지게 나와서 약간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 K5는 어제 기자들을 대상으로 차량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던 모양이던데~ 그 사진에서의 모습역시 멋있더라구요.. 로체 이노베이션과 같은 가격에 출시한다면 딱 좋을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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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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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기관의 녹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서울시내 염화칼슘이 어떤문제로 상당히
    높은 순도의 염화칼슘이었다고 하네요...
    일본차들 , 독일차들 모두 배기관에 녹은 발생합니다. 스테인레스를 쓰더라도 앤드머플러에만 쓰이지
    중통에는 안쓰입니다. ls250 , gs350 등등 모두 녹 발생하더군요..
    하지만 전륜 구동축에 녹이 발생한건 한번 확인해 봐야 할것같네요

    • ^^;;; 저도 눈이온 이후에 계속 차를 끌고 다녔는데, 한 번 띄워서 봐야겠어요~ ^^;;;

    • 이건 뭐야... 2010/03/17 14:44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번 녹셔리 K-7 사건과 관련한 글들에 지속적으로 동일한 옹호 댓글을 달면서...당연한 일이라는 식으로 사실을 호도하고 다니는데...도대체 정체가 뭡니까...안봐도 뻔해 보이긴 합니다만...

    • 혹시 개그맨? 2010/03/17 15:30  수정/삭제 댓글주소

      지난 달에 타이어 교체하면서, 10년 된 내 차 하부를 본적이 있수다. 10년 된 내차가 k7보다 녹이 덜 슬었으면 덜 슬었지, 절대로 많지 않습니다.

    • 안타깝군요. 2010/03/17 18:44  수정/삭제 댓글주소

      전문 알바를 쓰세요.
      아무리 급하더라도 이렇게 직접 뛰시면 어떻게 합니까.

      그리고 다른 차도 다 그렇다니요...
      저도 차 밑창 많이 봤지만, 저런 녹은 처음입니다.

    • redcent 2010/03/17 19:40  수정/삭제 댓글주소

      녹이 스는것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물건의 재질에 따라 달라지는데, 보통 정상적인 배기관이 열을 반복적으로 받고 환경에 노출되면서 생기는 녹은 오히려 내부재질을 보호하는 역할까지 하면서 배기관 자체의 수명이 보증되게 됩니다. 하지만 k7의 사진을 보니 그 녹은 삭아들어가는, 바로 썩어들어가는 녹이더군요. 그런 녹은 재질이 저질일때 쉽게 생깁니다. 그리고 두달만에 주행거리 500km된 차의 배기관이 그렇게 된다는거부터가 말도 안되고요.
      또 배기관만이 아니라 너클과 등속조인트, 로어암, 강종 금속핀등 브레이크캘리퍼를 제외한 모든 금속부분이 녹이 의심스럽더군요. 재질이 불량이더라도 도색이라도 잘 햇으면 그나마 좀 나았을것을 도색도 부실해서 녹이 도색을 뚫고 올라오는 형상이던데, '원래 배기관은 녹이 습니다'같은 말따위론 덮어질게 아닙니다.

    • 김재현 2010/03/18 10:41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기요.. 여기 충남 태안 바닷가 거든요?
      신진도라고..매일 출퇴근하는데 지금 로체 사고나서 머플러간지 한 5개월 됩니다.. 녹이 슬쩍 슬긴했습니다만
      K7처럼 완전 녹슬어서 떨어질지경까진 아닙니다.
      ㅡㅡ 적당히 언플하시죠 ㅡㅡ

  2. 위에 돌발상황에서 회피하기 힘든 스티어링 셑팅이라고 써있는데 너무 간단하네요...
    어떤 셑팅이길래 그렇게 생각하는건가요?


    아랫급 차량정도의 실내재질이라고 써있는데 어떤 재질이길래 아랫급이라고 글을 적은건가요?
    어떤 재질을 사용하면 아랫급이고 윗급으로 나누나요?

  3. kkk님... 2010/03/17 13: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kkk님.... 회사 관계자분께서 여기까지 오셔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어서 가셔서 문제점부터 좀 고치시도록 하시죠....

  4. 권도환 2010/03/17 14: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K7 자꾸보니까 은근 금방 식상해지는 거 같아요 ㅎ

  5. 지나가다 kkk 말하는거 하도 짜증나서 한글 적고 가겠습니다.
    사람들이 2000만원이 넘는 차와 1000만원 안되는 경차. 2000만원 넘는 차를 사는 이유가 뭘까~요? (뭘까? 응?)
    2000만원 넘는차에 경차하고 같은 플라스틱 싸구려 재질, 손으로 두드르면 깡깡 텅빈소리나는 그런 재질로 되있음 기분이 과연 좋을까요?
    그럼 역으로 물어봅시다 좀. 예전에 우드니 뭐니 이런재질 유행할때, 왠 광고는 그렇게 럭셔리한 느낌의 우드재질이니 어쩌니 때려댔나요?
    회사가 먼저 그런식으로 재질이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급 나눠놓구서 이제와서 플라스틱 재질 싸구려를 싸구려라고 했다고 어떤게 아랫급이고 윗급이냐구요? 눈이 있으면 보세요 그럼. 5000만 넘는 에쿠스 하고, 1000만짜리 모닝하고. 어떤게 윗급이고 어떤게 아랫급일까요? 정말 무개념에 무개념 이런 무개념도 없네요. 소비자들이 왜 화나는 줄 알아요? 문제야 발생할 수도 있다고 칩시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거기까진 이해하고 넘어가 줄 수 있단 말입니다. 대처하는 자세가 이따구면, 정말 화나겠죠? 산지 1달 도 안된 차에서 녹 발생하면 기분 좋겠습니까?? 정말 당신같은 관계자와 대화하면 정말 차를 돌로 부숴버린 YF 차주 기분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 kkk는... 2010/03/17 14:58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무래도 저 kkk는 오토봇이 아닌가 싶습니다.
      K7부식건에 대한 블로그 글에 똑같은 내용으로 댓글이 전부 달려 있더군요....
      만약 저게 진짜 사람이었다면....흠...연구대상이 아닐지...

  6. 제 산타페도 출고 2주 정도에 엔진오일 갈려고 들어올렸다가 배기관 녹이 심해서 교환 받았었죠 2006년 초 였는데 사진을 찍었던거 같던데 있나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7. 망구모토 2010/03/17 15: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내 가족중 현기차 직원이 있어서 직원가 할인 받고 공동명의로 차구입하여 다니고 있지만...
    거지같은 품질에 한 술 더뜬 거지 발싸개같은 AS...할인받은 가격에 사도 돈 아깝고 바가지 쓴 더러운 기분...
    정상 가격 주고 산 사람들 기분은 어떨런지..
    그 놈 다니는 회사 망하라고 할 수도 없고...난처하네...

  8. 강다니엘 2010/03/17 15: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99년 구랜져 엑수쥐 타고 댕깁니다.
    지지지난주 마후라에서 떠더더더덩 소리나 가 떠러질때가 되었나 하고 정비소 가서 차 들었습니다.

    10년된 아닌 정확히 10년하고 4개월 된 차이지만 케이쎄분처럼 녹슨 부분은 전혀 찾아 볼수 없었습니다.

    이번 사건의 요즘 나오는 차들의 원가절감이 얼마나 심각한지 그 폐혜를 짐작케 하는 대표적인 사건으로 밖에 보이질 않으며 그 미친듯이 처 올려 받는 가격은 도데체 어디로 재투자되어 자동차의 품질이 향상될 것인지.. ..

    참고로 현기차의 지난해 배출이 사상최고치를 달성하였다는 뉴스는 정말 토나옵니다.

  9. 우와 어떻게 500k 탄 차량이 저럴수가 있죠?

    이거 널리널리 퍼트려야겠네요

  10. 현대 노조에서 디트로이트를 다녀왔다고 합니다 느낀점이 많다는데 어떻게 변할지 두고 봐야죠 국내 소비자들 그리 무시하다보면 언젠가는 미국같은 꼴 나겠죠 서서히 외면하는 소비자들 나중에는 감당하기 힘들텐데 그전에 정신을 차릴지...

  11. 해일링 2010/03/17 17: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번에 나온 YF랑 NSM5하부 사진을 비교해 보면 어떻게 다른지 확실히 알수있습니다.
    요즘 현대기아 신차들 하부 거의 코팅 없습니다.
    르노삼성이나 지엠대우의 신차들은 어지간한 사제코팅수준 정도로 코팅이 되있더군요.
    제차 라세티프리미어도 하부코팅하려고 들어보니 괜찮은 수준이었습니다.
    물론 티타늄 코팅으로 더 꼼꼼히 해줬습니다만 기본코팅을 보고 상당히 만족했었습니다.

    소비자들이 차량 너무 자주바꾼다고 자동차 오래타기 운동도 하던데
    국내시장 80%넘는 현대기아차가 저지경이면 오래타기 운동 하라고 하면 안되죠.
    내부적인 원가절감이야 모르겠지만 눈에 보이는 저런 무식한 원가절감은
    조만간 부메랑이 되어서 현대기아차 뒤통수를 때릴거라고 장담합니다.

    • 해일링님!~ 라프 알몸뚱이 사진 나중에 보여드릴께요... 우리나라에서 경주차를 최고로 잘 만드는 장인이 평가한 라세티 프리미어의 바디에 대한 자료도 만들어 놨습니다. 요즘은 정비 지침서를 가지고 공부하고 있어요 ㅡ,,ㅡ;; 이거 시승기간이 길어지니 별의별짓을 다하고 있는 카앤드라이빙 입니다 ㅡ,,ㅡ;;;

    • 해일링 2010/03/17 21:32  수정/삭제 댓글주소

      기대되는데요 ^^
      카앤드라이빙님 덕분에 라프 제대로 분석되는군요 ㅎㅎ

  12. 현대차 소유주 2010/03/17 18: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나마 준대형이라 이렇게 이슈화도 되는군요.
    제 차는 아반떼 신형입니다. 2006년 6월에 런칭한걸 9월에 구매했죠.
    지금 배기관 녹 장난 아닙니다.
    그나마 저는 2년 조금 넘어서부터 보였지만, 다른분들 보면 구입 후 3개월밖에 안된 상황에서 K7처럼 녹이 슬었던 경우도 있었네요.
    현재 2002년 베르나도 소유하고 있는데, 베르나 보다도 녹이 더 심합니다.
    정비소 가서 물어보니, 정비 기사분 말씀이 아반떼 내수용은 그냥 스틸이라 그렇다더군요.
    수출용은 물론 다른 재질이고... 교환은 당연히 안되고~
    2000년대 후반부터 작정하고 차를 만드나 봅니다.
    FTA발효되기 전에 싼 부품 달고 비싸게 팔아서 짧고 굵게 돈 모으려고...
    세금의 장벽이 빨리 사라지기를 기다려 봅니다.
    베르나 상태가 점점 안 좋아져서... 바꿔야 하는데...


    참~! 워런티 끝날즈음 현대 고객센터에서 30만원 내고 워런티 연장 하라고 전화 하더군요. 잔고장 생길때 되었다고... 뭐 하자는건지....

  13. 섹쉬비엠 2010/03/17 18: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지금 미니쿠퍼 끌고 있고 2돌된딸이 있어 차를 세단으로 교체할라고 생각하던중 K7 생각하고 기아차매장가서 시증도 해봤엇는데

    맘이 확 달아나는군요...

    스펙좀 떨어져도 맘 편하게 니산이나 혼다로 맘 돌려야 겟네요...
    설마 나한테도 저런일이 벌어지지 않겠지 하면서 K7샀다간...
    잘못걸리면 속 뒤어지겠지요
    그냥 일본차로 갈랍니다.

  14. 뮤직맨이야 2010/03/17 20: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에휴~ 현기차는 언제나 정신차릴려나 국내소비자들을 봉으로만 알고 내수에서 뽑아먹고 수출에선 판매실적만 올리고 수익이 적은 걸 내수에서만 뽑을려고 하는 짓거리!언제가지 할려는지 아무래도 그 위에 ceo들이 마인드가 구태의연한데 유럽고급브랜드차 ceo분들의 마인드로 개조를 확 해버려야할텐데 그 구태가 평생가겠죠? 그 인간들은 기대도 안 하지만 더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있게...

  15. 그럼 그렇지... 2010/03/17 20: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런 일이 생길거라고 예상은 했었습니다만 역시 예상대로네요...
    현기차, 한마디로 쓰레기회사입니다.

    관련업종에 종사했던 분이 독설家님의 포스팅에 댓글을 달았는데 역시 원인은 원가절감이네요...

    • 뜬금 없지만... 독설家라고 불러주셔서 감사해요TT보통 독설가...독서가...도촬가..라고 하는데 제대로 불러주시니 감동이TT;

    • 해일링 2010/03/17 21:34  수정/삭제 댓글주소

      독설가님 블로그 티스토리 로긴해야 댓글 가능하네요
      티스토리가입을 안해서 눈팅만 하고 있어요~~

  16. 15년이 넘은 아방이보다 심하네요..;

  17. 감사합니다. 2010/03/18 11: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런 정보를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차를 바꿀까 고민하다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검색을 해보면..대한민국차는 살게 없습니다. 그마나 삼성 sm7을 지금껏 탔는데...제가 타보니 그다지 말썽이 없는거 같아요. 좋다는게 아니라 말썽이 없다는 거지요. 현대차에 비교해서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현대차는 엘런트라를 예전에 탔었는데..그때는 좋은지 어떤지 모르고 기냥 타고 다녔습니다. 써비스가 좋은건지 나쁜건지..솔직히 말하면..비교할 대상이나 정보가 없어서...기냥 아무생각없이 타고 다녔습니다. 요즘에는 정보가 넘쳐나다보니...선택하는데 무지하게 헷갈립니다. ㅎㅎㅎ..현대는 걸핏하면 노조 데모하는게 꼴보기 싫어서 저는 무조건 현대차는 안삽니다. 하청업체 피를 말리는 늠들이라는 인상이 너무 박혀갖고 앞으로도 현대차는 안살겁니다. 기아 k7은 관심이 갔었는데...참으로 한심한 하부에 녹과 그에대한 업체의 반응을 보니..이건 사는게 바보같이 생각됩니다. 아랫배에 힘주고 외제차나 한번 볼까 했는데...캠리를 생각했었는데..요즘 중고차가격이 많이 내리더군요. 그러다 보니 살게 없어집니다. 3천만원대 차들이 도대체 왜 이런건지..ㅎㅎ..

  18. 이거 보고 황당했었는데;;; -_-;; 좋은거 써서 그렇다라는 말에 기가차더군요..

  19. ㅋㅋㅋㅋ 2010/03/23 16: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K7은 럭셔리 차 입니다. 기아의 야심작 맞아요!!!
    왜냐하면 전 세계 자동차 메이커중에 배기기관 및 등속 조인트에 녹으로 코팅한 메이커는 없어요.
    혹시 녹으로 코팅한다는 기술을 특허를 내지 않을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