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미니를 패션카로만 알고 있는 분들은 없겠죠?

고-카트!! 필링!! 이라는 말은 바로 미니를 위한 것입니다. 자동차로써 카트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바로 BMW MINI!!!

미니의 최고봉인 JCW가 한 대도 아니고, 대거 등장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저는 자동차 블로거 카앤드라이빙의 자격으로 오전에 실시한 포토세션에 참석을 하고 왔습니다!!

그럼, 카홀릭 멤버인 카앤스페이스가 찍은 MINI JCW 포토세션을 보시고, 저와 함께 현장으로 떠나시죠!!!



영상 잘 보셨나요? 그럼 카앤드라이빙과 함께 미니의 세계로...

아래 영상도 함 보세용~ BMW에서 보내준 영상이예요...





...


전 캐딜락 CTS를 타고 갔어요.
위 사진은 연출 사진입니다. 오늘 행사장에서 나눠준 헬멧을 쓰고... 운전하는 척을...

어때요~ 달리는 것 같나요? ㅎㅎ;;;


다시 행사장으로...


들어가기 전에... 그동안 2008년부터 카앤드라이빙과 2009년 시작한 카홀릭 멤버, 그리고 K.A.B.A 멤버들을 위해 열심히 챙겨준 BMW의 홍보 대행사 피알원 미디컴과 BMW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BMW에서 많은 행사와 기회등을 주신 덕분에 다른 블로거들과 색다른 포스팅...  그리고 다양한 기회를 가지고, 나름 다음 블로거 뉴스 등에서의 트래픽도 많이 맛을 봤는데요~ (물론, 광속으로 몇 개의 포스팅을 마구 날린 덕도 상당히 많이 봤어요 ㅎㅎ;;;)

2008년과 2009년 그리고 2010년의 블로그 환경이 너무나 달라졌습니다.

일단 자동차 블로거도 많아졌구요, 그동안 없어지거나 포스팅이 거의 올라오지 않는 블로거들도 있지만, 새롭게 블로거가 된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지난 2년 동안 정말 열심히 취재도 다니며, 지난 해부터는 카홀릭과 K.A.B.A 멤버들을 이끌고 BMW의 행사가 있는 곳이라면 어지간한 선약도 다 미루고 정말 열과 성을 다해서 참여를 했는데요, 이제는 처음과 많이 달라져서, 우리 멤버가 아니어도 BMW의 행사에는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취재 열기가 뜨겁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도 무조건적인 행사 참여보다는 다른 블로거들에게도 참여의 기회를 주는 한편, 우리는 또 우리의 길을 가자고 오랜 시간동안 회의를 통해 내린 결론 입니다.(그렇다고 BMW에 대한 포스팅을 안하거나 보이콧을 하는것은 아니예요~ ^^::)


저는 카홀릭의 편집인으로써 블로거로써의 활동도 중요하지만, 카홀릭이 좀 더 자리 잡을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겠구요...
(사실, 자동차 온라인 매체를 창간하면서 자동차 회사로부터는 광고를 받지 않는다. 라는 전제를 깔고 시작한 카홀릭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벽에 부딪히는 날이 올 것이라고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한 편으로는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MTN이나 SBS 그리고 케이블 MBC인 인사이드 라이프등에 촬영을 나갈 때 몇 차례 몇 시간 동안의 시승 요청을 했지만, 불발된 것을 보면서, 아직은 카앤드라이빙이나 카홀릭이 더 나아가야 할 길이 많다고도 스스로 반성할 기회도 가졌기 때문에 좀 더 열심히 해야한다는 남 모를 압박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계속 해야 할 블로그와 카홀릭이라면, 현재의 상황을 좀 더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더 오래도록 열심히 하기위한 결정입니다.

그동안 많은 기회를 주신 BMW에 다시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은 일찍 나왔습니다!
물론 도착도 일찍 했었죠!

그럼, 진짜 행사장으로...


잘 나가는 클럽에서 진행되는 신차발표회라서 그런지 분위기가 아주 방방 뜨네요~


행사장은 재미있게 꾸며져 있었는데요, 바닥에는 과자와 과일등이 떨어져 있는데, 저녁 파티에서는 저 안에서 춤을 추겠죠?


미니의 행사임을 알리는 플랭카드도 무지막지하게 걸려있습니다.


뭔가 저녁의 파티를 기대하게 만드네요 ㅎㅎ;;



저도 한 때 이태원이나 강남역에서 광끼있는 밤(?)을 보낸적이 있지만, 지금은 차에 미쳐서 이런 분위기에 어색하네요 ㅡ,,ㅡ;;;



이 사진은 의미는 없지만, 꽤나 잘 나온것 같아서...


이곳에서 음료수를 달라면 주는데요, 오전이라서 커피가 많았습니다.
저녁엔 칵테일 또는 맥주를 주겠쬬?



밖은 오전이지만, 이곳은 완전 야간입니다...

이제 런칭 행사를 서서히 시작!!! 해야겠네요...
원래 미니 행사는 도이치에서 근무하던 성준석 부장님 덕분에 (성부장님이랑 5세대 골프 GTI 런칭 할 때, 쿠퍼S랑 GTI랑 들고 나와서 쏘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 오랜 인연을 맺었는데 (예전에 카랖에서 시승행사를 기획했을때도 쿠퍼 두 대를 손 수 끌고 나왔었네요 ㅎㅎ) 뭐 JCW의 패밀리 런칭 행사까지 참여하게 되니, 아주 즐거운데요?





얼마전 이사님이 되신 주양예 이사님께서 시작을 알리셨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JCW에 대한 설명...


계속 설명중...


그리고, 드디어 JCW가 선을 보이게 됩니다!!!



쿠궁!!!! 


오늘의 모델은 누가 나올까~~~ 요?


두둥~ 두둥... 헉!!!!

남자 모델들이닷!!!  

오~~ 건장한 남성분들이 모델로 섰습니다...


그것도 힘자랑 한다고, JCW를 밀면서...


와우~~ 몸 좋은데요?

ㅎㅎ;;; 그래도 한창때의 나에 비하면~~ ㅎㅎ;;;
저들도 자동차 블로그를 하게되면 배 나오고 가슴 들어가고 어깨 좁아지고...........


ㅎㅎㅎ;;;


그래도 남자들이 이렇게 남성미를 선보이며 등장하니 뭔가 색다르고 역시!! BMW구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이분은 무술감독 정두홍씨 닮았음.



다시한번 촬영을 위한 셋팅!!!  핏줄을 보이며 차를 미는 ~~


봅슬레이 출발하는 것 같아요!!


근데 오늘 주인공은 모델이 아니예요.. 바로 이놈 입니다.


그리고 캠든


그리고 컨버터블...

모델들의 촬영이 마무리... 이제는 차량의 디테일을 찍어야겠죠? 디테일 사진들은 빨리 넘어 갈께요...










클럽맨












캠든




컨버터블






다시 모델들...




모델들이 너무 멋지니 상대적으로 JCW가 튀지 못했어요~
톡톡튀는 어린 친구들이 있었다면 차가 상대적으로 더 튀었을텐데... 라는 아쉬움도 들지만...

이 모든것은 저녁의 파티를 위한 것이겠죠?

술 한잔 들어가 주시고, 저 모델들의 바디라인을 보면... 완전 분위기 장난 아니겠는데요?


by.카앤드라이빙
(이거 한 2년만에 써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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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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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휠이...BBS...시트가 버킷...;;;

    • 헐헐헐... 이 참에 한 대 지르세요.. 아니면 친구들에게 뻠뿌질이라도... 캠든 상당히 좋아요~ ㅎㅎ;; 컨버는 피기님 차를 따라가기엔 오너의 간이 부어있어야 하지만요~ 팅팅!!~~

    • 피기 2010/04/09 13:19  수정/삭제 댓글주소

      주변분들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막상 구입할때가 되면 차가 작다고 안하시데요. ^^

  2. 해일링 2010/04/09 09: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역시나 미니는 이쁘군요.

    잘봤습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별이진다네 2010/04/09 11: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미니에 대한 얘기는 무척 많이 들었는데 아직 한 번도 못타봤네요..
    담번에 제주도에 가면 한번 렌트해볼까도 싶은데, 쿠퍼S 렌트카가 잘 없더군요..

  6. 연비왕 2010/04/09 13: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래전부터 들어오면서 이곳의 글들을 보고 BMW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행사 소식도 좋았는데 무엇보다도 발빠른 비머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비머오너로써 애착을 갖고 들어온 블로그였습니다.

    다른 블로거들도 많이 전해주기 때문에 카앤드라이빙에서 행사소식을 접하지 못한다는건 슬픈 소식입니다. 그래도 신차발표회 이외의 다른 BMW에 대한 글이나 정보를 많이 알려주세요.

  7. 카앤드이상현 2010/04/09 17: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요즘 마나님 캠든에 꽂혀서 괴롭습니다.
    차도 많이 사용하는것도 아닌데 두대 굴릴수도 없고..ㅠㅠ

  8. 가운데 색깔 들어간 글씨는 이제 행사에 안 나오신다는 의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