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앉아서 컴퓨터 작업을 하는 분들께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갑자기 자동차도 아닌데 뜬금없는 기사냐?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나름 개념의자라고 생각 되어서 소개를 한 번 해볼께요 ㅎㅎ;;;
독설닷컴의 고재열님 덕분에 친하게 된 홍보회사 피당에서 맡은 새로운 의자라고 합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의자의 지존!! 하면 듀오백!!! 이잖아요~
허리가 아프지 않고, 허리 건강에 좋다는 듀오백!!


하지만, 우리는 등을 기대고서 자판을 치지 않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글자를 쓸 때에도 약간 앞으로 기울인 상태이며, 자판을 칠 때도 약간은 앞으로 기울여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요...

바로 이 점을 착안해서 만든 제품이라고 합니다.

등을 받쳐주는 의자가 아닌 가슴을 받쳐주는 의자!!~ 

전 허리 디스크가 상당히 심했는데, 군대에서 많이 고쳐서 나왔거든요 ㅎㅎ;;;  하지만, 허리 아픈 사람의 그 고통은 아주~ 잘 알고 있는데요... 이거 한 번 보고 알려드릴께요 ㅎㅎ;;;
내일 런칭 한다고 하는데, 내일은 특별한 일정이 없는데, 마침 런칭 장소와 가까운 토요타에 프리우스 받으러 가는 겸 해서 한 번 다녀오려고 합니다

아래는 이 의자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어요... 우리들의자라고 해서 우리들병원이랑 관계있는거 아냐? 라고 생각 했었는데, 역시 제 생각이 맞았네요  (일단 제 전문이 아니라서 피당에서 알려주는 내용을 그대로 올립니다... 괜히 건들여서 내용이 이상하게 전달될 수도 있으니 ㅡ,,ㅡ;;;)



 

국내 허리디스크 환자 수 400만, 원인은 앉는 자세

척추전문 우리들병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청소년들과 사무직 직장인들이 공부나 업무 시 처음 자세를 유지하는 시간은 평균 24분이며 30분 이상이 되면 대부분 자세가 흐트러지기 시작한다고 한다. 허리를 펴고 바른 자세를 의도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다.


나쁜 자세로 인한 문제점은 심각하다. 청소년기의 나쁜 자세는 골격을 휘게 하고 키가 안 크도록 성장을 저해한다. 또한 일단 잘못된 자세가 습관으로 굳어지면 이후 바른 자세를 취하려 노력한다 하더라도 자세가 불편하여 집중력이 떨어지게 된다. 이는 성격 형성과 자신감 결여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장년기가 되면 만성피로와 긴장성 두통, 체력 저하로 조기 골다공증 및 조기 디스크를 경험할 수 있다. 나아가 척추 압박 골절 및 여러 곳의 골절로 인하여 젊은 시절부터 노인성 체형이 우려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는 일상의 상당 시간(사무직 직장인의 경우 1일 평균 8시간)을 의자에 앉아 생활하는 현대인들에게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우리들병원 이상호 이사장은 “국내 척추질환자는 약 400 만 명 정도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이들 중 7%에 해당하는 28만 명 정도는 상태가 심각하여 수술을 받아야 할 정도”라고 전했다. 척추디스크환자는 자세교정이나 생활습관을 바꾸지 않는 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증가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

문제는 등받이, '가슴이 아프도록' 앞으로 기대야한다

척추질환에 있어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이상호 우리들 병원 이사장은, “하루에 반 이상을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현대인들의 생활 습관으로 인하여 목이 앞쪽으로 빠지는 거북목 증후군이나 척추측만 등 척추질환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에 주목하여,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한 척추질환을 줄이고자 기존 외과수술용 의자에서 아이디어를 착안, 개발하게 됐다”고 제품의 제작 동기를 밝혔다. 실제로 외과수술용 의자는 3~4시간가량 집중해서 수술을 해야 하기 때문에 편안한 상태에서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등받이 없이 앞으로 기대는 형태로 제작되어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우리들체어(우리들생명과학)는 바로 이러한 의학적 판단을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실제로 사람들이 의자의 등받이에 기대는 시간보다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거나 구부린 상태에서의 시간이 더 많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기대는 것이 척추질환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문의들의 판단을 바탕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우리들체어는 가슴지지대인 체스트 서포트(chest support)를 도입하여 '가슴이 아프도록' 앞으로 기대기를 권한다.

우리들체어, 체스트 서포트와 신개념 펠비스 좌판의 결합

우리들체어 좌판의 펠비스서포트(pelvis support)는 앉았을 때 허리의 요추 부분을 지지하며 엉덩이를 앞으로 밀어줌으로써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는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준다. 엘보우서포트(elbow support)에 팔을 얹고 체스트 서포트에 가슴 하단부를 밀착시켜 몸의 하중을 앞으로 몰리게 함으로써 척추를 곧게 펴는 원리를 이용했다. 이것이 바로 우리들체어의 핵심기술이며 척추에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제품의 컨셉인 셈이다. 특허 출원된 풋 레스트(foot rest)는 양발을 올려 무릎과의 이상적인 각도를 유지하고 혈류를 원활하게 해주며 의자 무게 포함 40kg의 하중이 걸리면 불필요한 움직임을 막아주는 자동 고정식 캐스터(바퀴)는 사용자가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들병원과 탠저린, 서울대, 성균관대 산업공학 연구진이 공동개발

우리들체어는 기본개념과 의학적 이해는 우리들병원이, 외장 디장인은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 영국의 탠저린이 참여했으며 공학적 설계와 감수에 서울대 성균관대 인간공학, 감성공학, 제품서비스공학 연구교수들이 함께 했다. 이철(펜실베니아주립대 인간공학 박사/서울대 공학연구소) 박사는 "최고의 의학, 디자인, 공학 전문가들이 협업으로 만들어낸 생활혁명의 하이터치 제품이 탄생한 것“이라며 개발의 의미를 평가했으며 디자인을 맡은 탠저린의 이돈태 공동대표는 “가슴지지대를 디자인적으로 살려 의자의 곡선을 부드럽게 연결하였고 동시에 수작업을 통한 바느질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며 "기능적 측면 뿐 아니라 의자나 가구로서의 미적 측면까지도 충분히 고려하였다"고 말했다.

7년을 준비한 의자혁명- 美프린스턴을 비롯한 해외부터 주목 중

제품의 개발과정부터 관심을 보였던 미국 프린스턴(Princeton) 대학에서는 이미 우리들체어를 사용하고 있다. 제품의 영업 담당 송요기 이사는 “7년간의 의학적인 연구와 실용적인 디자인을 통해 제품의 모든 부분들이 상호 작용을 통해 척추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다양한 우리들체어가 계속해서 출시될 예정”이라 전했다.

4월12일 출시될 우리들체어는 페브릭, 천연가죽과 인조가죽 등으로 구성되며 14종류의 다양한 색상으로 소비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제품은 전국에 위치한 우리들 갤러리에서 구매 가능하며, 메커니즘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은 수작업으로 진행되어 주문 예약 후 10일 이내 배송될 예정이다.

우리들병원의 이상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러시아까지 책상에 앉아 일하는 모든 세계인들의 척추 건강을 위해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문의: 1588-7689 / www.wooridulcha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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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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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듀오백도 의자로 보면 결코 저렴한 편은 아닌데 더 비싼 의자(에어론인가 스틸체어인가 -_-)가 있다는걸 알게되니까

    뮌가 신세계를 보는듯한 느낌이었지요.

    • ㅎㅎ;;; 신세계...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허리사랑 2010/07/08 14:21  수정/삭제 댓글주소

      우리들체어 집중력을 필요로 하시는분이나 허리가 약하신분 적극추천합니다. www.hamke.co.kr 에서 쇼핑몰에서 대리점코드:1056 으로 로그인하시고 구매하시면됩니다.

  2. 기대되는 의자네요~
    너무나 오랜 시간을 함께 하는 것이 의자다 보니 더 중요해요~ ^^

  3. www.wooridul.net 에서 제품확인 및 구매까지 가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