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진짜 멋진 차량의 사진을 발견 했습니다.

현실성은 없는 이야기지만, 이거 타고 북을 넘어서 중국대륙까지 한 방 시원하게... 한 2~3만 km정도 달려보고 싶은데요?
예전에 몬데오와 토러스를 시승하면서, 두 차량의 최대 아킬레스건은 포드 엠블럼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엠블럼이 아닌 포드라는 단 4개의 영어 철자가 이렇게 멋있어보이기는 처음 입니다.
100리터짜리 기름통 만들어서 3개정도 싣고서 광할한 대륙을 달려보고 싶은데, 캐딜락으로 대신 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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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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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타고당기면 세계어디를 가도되겟는데요?ㅋㅋㅋ..

    근데 캐딜락으로 산꼭대기까지 올라가셧으니.. 일단 캐딜락으로 해보신후..?ㅋ

  2. 별이진다네 2010/04/15 11: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크으~ 싸나이들의 차 !!
    랩터 이놈은 생각보다 쎄요..^^

  3. 해일링 2010/04/16 2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 픽업중에서 가장 끌리는 차네요~

  4. 개인적으로는 랩터보다는 Harley Davidson Edition으로 출시되는 F-150이 더 좋더군요...
    랩터는 왠지모르게 오프로드로 끌면서 뒤 수납공간에 오프로드용 오토바이 싣고 다니는 분위기라...

  5. 베다니 2010/09/07 13: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할리데이비슨에 디젤엔진얹어 들어오면 당장이라도 해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