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매니아가 아닌 일반 오너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동차 회사의 드라이빙 스쿨!

클럽 토스카 드라이빙 데이...
함께 참가할 수 없었던 아쉬움이 있었고, 새벽부터 고생했었지만, 나름 뿌듯하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모든 자동차 메이커에서, 차를 만들고 파는데 그치는 것이 아닌, 자사 오너들을 위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이나, 오너쉽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대한민국 자동차 동호회 문화도 보다 성숙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 편, 더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자동차 문화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재 : 카홀릭에 소속된 블로거들
영상 : 카앤스페이스
자막 :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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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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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진다네 2010/04/20 13: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 진짜 재미난 프로그램이었네요..
    자꾸 문막에서 모여 교육도 받고 주행하며 놀던 생각이..ㅡㅡ;

    • 문막이 카트리처럼 시설좋고 큰 장소는 아니었지만 그땐 정말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그때의 기회가 다시 온다면 좋을텐데요~ 오전에는 교육받고, (교육받은 사람들은 슬라럼 연습하고...) 오후에는 프리주행~ ^^;;;

      정말 제가 자동차에 빠진 이후로 가장 재미있던 시기였던 것 같아요~

  2. 아 저도 저런 드라이빙 스쿨에 꼭 참여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