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진짜로 나오는 슈퍼 세단 입니다.

벤츠의 E63AMG , CLS63AMG,  BMW M5 , 재규어 XFR... 보다 더 빠른 진짜 슈퍼 세단인데요...


제로백(정지 - 시속 100km 도달시간)이 3.9초!!! 



대부분의 슈퍼 세단이 4초대의 제로백 수치를 갖고 있지만,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보고 싶은 제로백 3초대 차량인 CTS-V입니다.
바로 그런차량이 국내에 나온다는 것이죠~~  ㅎㅎㅎㅎ;;;;

지난해부터 꾸준히 관심을 보여왔던 차량이고, 드디어 직접!! 그 실물을 보고나니... 벌써부터 머릿속에 튜닝파츠가 그려지고 있는데요
차안에 직접 앉아서 이것저것 다 만져보고, 시트도 앉아보고... 엔진룸도 구석구석 살펴봤습니다 ㅎㅎ;;;




CTS-V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정밀하게 따로 약속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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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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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 V는 전자식 주차브레이크이네요???

  2. 카앤비클 2010/04/24 13: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제 사실 일만 남았군요 ㅋㅋ

  3. 별이진다네 2010/04/25 0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 오토군요..역시 v 도 수동은 안 나오나봐요..
    들어오면, 진정한 공도와 트랙의 제왕이 되겠군요..

  4. 이제 국내에 출시되면 형이 지를지도..ㄷㄷㄷ

    지름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ㅋㅋㅋ

  5. 벤틀리 2010/04/26 18: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개인적으로 CTS-V보다는 E63이나 XFR이 더 꿀리더라구요. 글구 제로백에서 CTS-V가 수치상으론 빠르지만 실제로 모터트랜드에서 드래그한거랑 잡지보니깐 거의차이가 업던데 ㅎㅎ

  6. 람보르기니 조타 2010/06/05 03: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흠.. 탑 기어 과월호(4월 이었나?)에 기재된 CTS-V VS New E-Class 63AMG 의 대전 결과...
    속도는 동급이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E클래스에 손을 들어주었더군요.
    분명 CTS-V는 가격대면 슈퍼세단임은 틀림없으며 그 과격함이 스포츠세단의 컨셉에 잘 맞아떨어지지만 정숙함은 조금도 찾아 볼 수 없는 요란한 차량이라고 평가 했고, E 클래스 AMG의 경우에는 정숙함 속에 숨겨진 과격함으로 CTS-V가 할 수 있는 모든 퍼포먼스 그 이상을 표현해낼 수 있다고 했답니다. 사실상 CTS-V가 출시 시기가 좀 안 좋았던게 NEW E CLASS와 NEW 5시리즈의 격돌 사이에 묘하게 껴버린 형세여서...
    벤츠와 BMW 사이에 낀 캐딜락이라.. 가격으로 얼마나 자존심을 지키고 있을진 모르겠지만 이미 국내 외제 세단을 평정한 E클래스의 입장을 보면 캐딜락 고전할지도 모르겠음.

  7. 람보르기니 조타 2010/06/05 03: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일단 문제는 슈퍼 차져를 썼다는 것에서 부터 무리겠지요. 애초에 무리수를 써 끌어올린 엔진으론 정작 란에보와 같은 말로를 걷게 될지도 모르지요. (슈퍼카들 사이에서도 당당한 란에보도 엔진 수명 7-8년이라는 최악의 단점을 가지고 있을것을 미루어 보면..)
    사실상 흔히 비교되는 경쟁자인 E 63 AMG나 M5를 두고 보았을 때 구형 시리즈에겐 분명 큰 마력차이를 바탕으로 압승할지 모르나 신형 NEW E 63 AMG나 NEW M5를 대상으로 비교했을 땐 동급의 속력에도 정숙함이 떨어지고, 퍼포먼스 결핍이 두드러지고, 편의 장비 역시 프리미엄 패키지로 무장한 독일제를 따라갈 수 없을 것이며, 차량보험 7등급의 최고 내구성 벤츠를 대상으론 과연 한국 오너들이 어떤 입장을 보일지 의문이네요.
    영국 BBC 탑기어 제작진들 역시 E클래스의 손을 들어준 형세에서 게다가 그리드 드래그를 통해 얻어낸 실험 결과를 통해 XFR이나 구형 M5를 이겨냈다곤 하나 현재의 그들은 더욱 버전업 되어 막강해져 있죠. 실제로 탑기어 그리드 드래그 실험에서 NEW 63 AMG는 CTS-V를 이겼다고 하죠. 동급 속도임에도 그립 능력이 현저하게 차이나고 7단 자동변속, RPM 효율의 차이를 때문이라죠.
    차를 무조건 빠르게만 만든 결과가 이것이죠.
    결국 어떤 도로도 직선으로만 되어 있진 않은데 말입니다.
    직관과 현실을 응시하는 미국식으로 역시 한 발짝 나간 뒤를 생각하는 독일제를 넘어설 순 없을 듯.
    (NEW E-CLASS 63 AMG는 상위 클래스 AMG들 보다 높은 마력에 그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을 만큼 역대 최고의 성능으로 만들어져서 사실 AUDI R8의 제원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다죠.. 분명 세단과 스포츠쿠페의 차이임에도)

    • 하하하... 탑기어의 말이라니요... 탑기어가 하느님이라도 되는가요?

      슈퍼세단에서 정숙함은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네요... 노멀 차량보다 파워풀한 출력과 8기통 특유의 배기음때문에 슈퍼세단을 구매하는것이 아닌가요? AMG는 실제 오너들이 배기음을 키워서 타는것이 현실인데요?

      63AMG 엔진이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상황에 무엇때문에 단종되는데요~ ^^;;; 무리수를 써 끌어올린 엔진이라... 너무 황당한 논리인데요? 그럼 55AMG의 슈퍼차저를 단종시키고 NA로 바꾼 AMG가 또 다시 과급엔진으로 회귀하는 이유는 뭘까요?

      슈퍼세단의 오너가 정숙성 때문에 구매를 한다는 논리는 영국사람들 논리입니다. 미국애들은 정 반대의 생각을 하고 있으며, NA인 현행 AMG엔진이 다시 과급으로 바뀌는것은 정숙함속에서의 쭉쭉뻗는 것보다는 괴물같은 폭발적인 성능을 쫒는 오너들의 불만이 처음부터 나왔고 그에따라서 63AMG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다시 과급으로 회귀하게 된 원인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직선위주의 차량이라뇨, 뉘르에서의 성능은 그럼 조작이라는 말씀이신가요?

      탑기어 잡지에만 너무 목매지 마시고 캐딜락의 역사와 실제 CTS-V에 대해서도 조금 공부를 해 보심이...

      CTS-V는 현재 없어서 못팔고 있는 차량입니다 ㅡ_ㅡ;;;

    • 닥터리 2010/08/12 15:19  수정/삭제 댓글주소

      너무 매체에 연연하시는 거 같네요. 그런 테스트 들은 제작자의 의도에 따라 미묘하게 다른 결과를 보일수도 있고, 특히 탑기어는 아주 객관적인 매체라고 하긴 어렵습니다. 분명한 건 뉘르 기록이 얘기해주며, 뉘르 기록은 대배기량 깡패들이 좋은 기록을 내는 곳이 아닙니다. AMG 급에서 CTS-V 이상의 기록을 내는 건 SL65mag black series, clk63black series 밖에 없습니다. black series는 거의 서킷용이고 daily car는 아니죠. 그외 amg 들은 cts-v보다 못할 뿐더러 코너링 핸들링 안정성 면에서 V가 뛰어나다고 정평이 나있습니다. 너무 독일차에 대한 선입견이 있으신 듯하네요. 실제로 e63amg 보다 V가 빠를 뿐더러 파나메라터보도 직발에선 이긴답니다. 물론 e63이 현재 63엔진 중에서 가장 잘 나왔을 뿐더러 말씀하신대로 미션반응이 향상되고 알피엠 영역이 늘어났죠. 그전에는 고성능차량에 어울리지않는 느린 미션과 답답한 알피엠 영역이었죠. 암튼 그래서 e63이 더 향상되었고 워낙 출중한 차량임은 분명하나 V보다 뛰어나다고 할 순 없습니다. 비슷하다고 할순 있겠죠. 어짜피 하이엔드급에서는 차이 나봤자 종이 차이 입니다. 결론은 cts가 무조건 빠르게만 만든 차가 아니고 상당히 밸런스가 좋은 차라는 겁니다. 글구 cts가 R8보다 빠릅니다. 글고 벤츠도 65amg도 과급이고 S600도 과급이고 55amg도 과급이고 새로 나올 55amg 역시 과급이죠.

  8. 뉘르에서의 성능은 그럼 조작이라는 말씀이신가요?

  9. 급 속도임에도 그립 능력이 현저하게 차이나고 7단 자동변속, RPM 효율의 차이를 때문이라죠.

  10. 가격으로 얼마나 자존심을 지키고 있을진 모르겠지만 이미 국내 외제 세단을 평정한 E클래스의 입장을 보면 캐딜락 고전할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