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터쇼 - 프레스 데이의 아쉬움...
카앤드라이빙/자동차컬럼 :
2010/04/29 18:49
사진 짱이죠?? ^^;;;
너무 피곤해서, 잠시 쉬고 있는데... 멀리서 카마로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몇 몇분들이 보이셔서... 신나게 뛰어가서 저도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요
완전 운좋게 이번 모터쇼에서 한국 모델 학살(이런 표현 써도 되나요? ) 의 주인공인 "아나"와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ㅎㅎㅎ;;;
우리나라 사람들의 기준으로 보면, 마르지도 않았고, 코가 너무커서 피노키오 같은 ㅎㅎ;;; 모델이지만, 전 후다닥 올라가서 사진을 찍고 내려오면서...
아싸!!!! 오늘은 완전 내 생일이다!!! 라며, 유치함을 보여줬습니다.
큭... 농담이구요...
어제부터 포스팅한대로 부산 모터쇼의현장에 왔습니다. 오늘아침부터 프레스데이를 진행 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기자들이 왔었고, 관계자들 역시 생각보다 많았는데요...
대회 주최측에 대한 아쉬움이 너무 많았습니다. 행사라는것은 사실, 잘해야 본전... 인데요... 오늘은 주최측의 무성의가 눈쌀을 찌뿌리게 했는데요... 입장하는 곳에서부터 왠 정장입은 사람들이 양 옆으로 서서 목걸이(프레스나 관계자나 신분 확인을 위한 표찰을 가지고 있었고, VIP티켓을 받은 사람들은 티켓을 끊고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입구에서 티켓을 끊고 전시장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정장무리들이 목걸이 없는 사람들은 못들어간다고 막 나가라고 하는데... 옆에서 보니 참 웃겨서 말도 안나오더군요... ㅡ,,ㅡ;;;
솔직히 대회 주최측은 기자들이 방문할 때는 최대한 취재에 원활하게 하고, 일반방문객들이 방문을 할 때는 최대한 편안하게 구경을 할 수 있도록 하는게 주최측의 해야할일이 아닌가 싶은데요...
일단, 일반공개가 아닌 날이라서, 모든것이 부족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일반공개를 하는 날인데요, 오늘도 모터쇼장에 한번 가서 과연 얼마나 좋아졌는지도 한번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간단하게 프레스 데이날의 모습들을 살짝 보여드릴께요~
전 숙소를 벡스코 바로 앞에 잡았기 때문에 걸어서 들어갔습니다.
내일부터는 주차장도 북적북적 하겠죠?
건물의 메인 출입구입니다. 여러가지 장치들을 어제까지도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롯데백화점 광고 한 컷!!
건물 내부 모습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곳이 입구인데요, 노란옷을 입은 젊은 친구들만 있었다면 참 분위기도 좋았을텐데... 정장입고 후까시(?)잡고 있는 사람들은 뭔지 ㅡ,,ㅡ;;;;;;;;
GM대우 부스에 모여있는 사람들 입니다... ^^;;;
GM대우의 부스에는 두 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시보레의 국내 론칭에 대한 이야기와 알페온의 등장!!
시보레의 국내 등장을 이야기하면서 선보인 차량은 카마로 입니다... 범블비!!
기아차의 이슈는 K5...
쌍용은 코란도C라고 이름붙인 C200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모터쇼에서도 나왔는데... 어떠신가요?
새로운 란도리의 뒷모습입니다.
르노삼성에서는 공연을 했는데요... SK브로드밴드 광고에 나오는 그 목소리였는데요... 누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ㅡ,,ㅡ
어익후야~~ 님께서 찍어준 시보레 앰블럼~~ ㅎㅎ;;;
현대는 역시 새로운 아방이 입니다.
아방이 디자인에 대한 설명...
로터스도 참가했구요~
스바루도 나왔습니다... 임프레자는 역시 없어요~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부스가 비어있는곳도 있고, 뭔가 허전한 느낌입니다.
북경에 다녀와서 그런가요? 규모도 너무 작아보이고 ㅡ,,ㅡ;;;
위의 두 모델중 왼쪽은 지난번에 혼다 바이크 VX1300(맞나?)에서 본 모델이고, 오른쪽은 스피라 런칭할 때 나왔던 모델입니다 ㅋ
알페온과 범블비!~
그리고 처음보는 색상의 마티즈도 나왔습니다. 현재 모델과 약간 달라보이는듯...
참, 그리고 이 핑크색상의 마티즈는 양산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실한건 아니고, 요즘 하늘색 마티즈가 반응이 좋아서, 도로에서도 많이 보이는데, 이 색도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
큭... 농담이구요...
어제부터 포스팅한대로 부산 모터쇼의현장에 왔습니다. 오늘아침부터 프레스데이를 진행 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기자들이 왔었고, 관계자들 역시 생각보다 많았는데요...
대회 주최측에 대한 아쉬움이 너무 많았습니다. 행사라는것은 사실, 잘해야 본전... 인데요... 오늘은 주최측의 무성의가 눈쌀을 찌뿌리게 했는데요... 입장하는 곳에서부터 왠 정장입은 사람들이 양 옆으로 서서 목걸이(프레스나 관계자나 신분 확인을 위한 표찰을 가지고 있었고, VIP티켓을 받은 사람들은 티켓을 끊고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입구에서 티켓을 끊고 전시장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정장무리들이 목걸이 없는 사람들은 못들어간다고 막 나가라고 하는데... 옆에서 보니 참 웃겨서 말도 안나오더군요... ㅡ,,ㅡ;;;
솔직히 대회 주최측은 기자들이 방문할 때는 최대한 취재에 원활하게 하고, 일반방문객들이 방문을 할 때는 최대한 편안하게 구경을 할 수 있도록 하는게 주최측의 해야할일이 아닌가 싶은데요...
일단, 일반공개가 아닌 날이라서, 모든것이 부족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일반공개를 하는 날인데요, 오늘도 모터쇼장에 한번 가서 과연 얼마나 좋아졌는지도 한번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간단하게 프레스 데이날의 모습들을 살짝 보여드릴께요~
전 숙소를 벡스코 바로 앞에 잡았기 때문에 걸어서 들어갔습니다.
내일부터는 주차장도 북적북적 하겠죠?
건물의 메인 출입구입니다. 여러가지 장치들을 어제까지도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롯데백화점 광고 한 컷!!
건물 내부 모습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곳이 입구인데요, 노란옷을 입은 젊은 친구들만 있었다면 참 분위기도 좋았을텐데... 정장입고 후까시(?)잡고 있는 사람들은 뭔지 ㅡ,,ㅡ;;;;;;;;
GM대우 부스에 모여있는 사람들 입니다... ^^;;;
GM대우의 부스에는 두 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시보레의 국내 론칭에 대한 이야기와 알페온의 등장!!
시보레의 국내 등장을 이야기하면서 선보인 차량은 카마로 입니다... 범블비!!
기아차의 이슈는 K5...
쌍용은 코란도C라고 이름붙인 C200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모터쇼에서도 나왔는데... 어떠신가요?
새로운 란도리의 뒷모습입니다.
르노삼성에서는 공연을 했는데요... SK브로드밴드 광고에 나오는 그 목소리였는데요... 누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ㅡ,,ㅡ
어익후야~~ 님께서 찍어준 시보레 앰블럼~~ ㅎㅎ;;;
현대는 역시 새로운 아방이 입니다.
아방이 디자인에 대한 설명...
로터스도 참가했구요~
스바루도 나왔습니다... 임프레자는 역시 없어요~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부스가 비어있는곳도 있고, 뭔가 허전한 느낌입니다.
북경에 다녀와서 그런가요? 규모도 너무 작아보이고 ㅡ,,ㅡ;;;
위의 두 모델중 왼쪽은 지난번에 혼다 바이크 VX1300(맞나?)에서 본 모델이고, 오른쪽은 스피라 런칭할 때 나왔던 모델입니다 ㅋ
알페온과 범블비!~
그리고 처음보는 색상의 마티즈도 나왔습니다. 현재 모델과 약간 달라보이는듯...
참, 그리고 이 핑크색상의 마티즈는 양산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실한건 아니고, 요즘 하늘색 마티즈가 반응이 좋아서, 도로에서도 많이 보이는데, 이 색도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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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아웃백 은 ??
와우~ 첫 사진 짱인데요 ?,..^^
우왕~ 부럽부럽~
마지막에 저 핑크색 옷입은 아가씨가 양산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