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41년만에 슈퍼카 "이오타" 부활한다
카앤드라이빙/카앤뉴스 :
2010/06/03 10:42
람보르기니의 플래그쉽 무르시엘라고의 후속 모델인 신형 슈퍼카가 티저 캠페인을 시작 했습니다.
그 이름은 이오타(JOTA)가 유력한데요, 현재의 무르시엘라고는 2001년 데뷔한 모델로 "디아블로"의 후속 모델로 9년간 람보르기니를 이끌어 왔습니다.
이오타라는 이름은 람보르기니에서는 나름 상징성이 있는 모델인데요 1969년에 모터스포츠의 출전을 위해 단 1대만 만들어진 차량으로 1971년에 고속 주행 테스트중에 대사고를 일으킨 차량입니다.
그 뒤로 미우라를 베이스로한 이오타의 레플리카 모델은 있었지만 실제 이오타라는 모델은 존재하지 않으며, 람보르기니는 이 이름을 살려 이오타라는 이름을 무르시엘라고의 후속모델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최대 출력은 700마력을 넘길 전망이고, 보디는 카본파이버를 다량사용하여 차량의 중량을 현재의 무르시엘라고보다 150kg을 가볍게 만들어 1500kg수준으로 끌어내릴 예상입니다.
그 결과로 제로백은 3초 , 최고속도는 370km/h로 세계 최고 수준의 슈퍼카로 다시 태어날 예정인 차량입니다.
신형 이오타는 9월 파리모터쇼에서 정식으로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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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 보기만 해도 전율이 옵니다.~~
정말 숫자만 봐도 놀랍죠? ^^;;; 람보르기니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이번에는 완전 기대를 ㅋ
와.. 람보또 사고치나요..
가격은 더 쎄지겠네요 ㅠㅠ
헐....제로백 3초. 여태껏 내놓은 차들도 대단한데 또 어떤 대단한 녀석을 내 놓을지 기대해봅니다. 람보르기니 좋아한다능...-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