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레 볼트 전기차 판매의 한계를 뛰어 넘는다
전기자동차에 대한 뉴스가 매일매일 터져나오고 있는 요즘에 GM에서 아주 큰 한방을 날렸습니다.
볼트를 초기에 구입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정용 급속 충전기를 무상 제공 한다고 합니다.
이건 1 + 1도 아니고, 끼워팔기 이상의 효과를 보겠는데요
GM에서 공식적으로 시보레 볼트의 초기 오너 4400명에게 가정용 급속 충전 시스템을 무상 제공 한다고 밝혔습니다.
볼트는 가정용 콘센트로도 충전이 가능한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하지만 동력원은 전기 모터인 전기차)인데요, 주행은 모터로만, 엔진은 모터의 전력이 떨어질 때 배터리를 충전하는 충전전용 발전기로만 사용이 됩니다.
볼트는 150마력 / 37.7kg.m의 토크를 가진 차량으로 최고속도 160km/h정도로 일상생활에서 전혀 불편함이 없는 차량인데요, 충전은 240V의 급속 차저에서 3시간을 충전하면 완전 충전이 됩니다. 이렇게 완충하면 64km를 갈 수 있다고 합니다.
3시간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이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며, 일반 가정의 소켓으로는 8시간동안 충전을 해야 한다고 하니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것 만은 사실입니다.
이 무상제공은 미국 에너지성에서 실행하는 것인데요
볼트의 4400개 이외에 총 1만5천개의 충전 시스템을 무상제공한다고 합니다.
1만5천개중 볼트가 4400개나 가져간것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참고로 이 급속 충전장치의 가격은 2000달러수준이라고 합니다.
이걸 공짜로 받다니... 정말 매력적인 끼워팔기가 아닐수 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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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강수를 두었네요. 소비자들의 호응도 좋을거 같습니다.
국내엔 수입안되겠죠?
3시간 충전으로 200km 정도 달릴 수 있는 수준까지 된다면 정말 좋겠군요.
히햐~~카앤님의 어플?
스마트폰 빨리 구입해야겄눼^^
심비안용 어플은 없나요 15만 익뮤대군
GM이 시보레를 공식으로 론칭하는 이상 국내에서도 판매가 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하이브리드와는 다른 개념의 차인 것 같네요. 발전기만 잘 활용하면 장거리도 가능할듯.
개인차고가 있는 미국에서나 가능한 종류죠.
한국에선 판매한다고 한들 타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전기요금 누진제도 있고...
집 지하주차장에 전기 콘센트가 있으니 혹시나(?)에 대비가 되어있다고나 할까..ㅋ~
비밀댓글입니다
넵!!!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정말 끝내주는 차네요,
전기값(?) 한달에 5만원이면 실컷 질릴때까지 탈 수 있겠군요
정말 환상적인 차입니다.. 한국에서도 어서 실용화 되기를
또, 한국에서는 판매된다해도 쉽지 않은게, 정부의 고위층들이 정유사의 로비 앞에 어떻게 대처할지가 궁금합니다 ㅎㅎ
한달내내 타도 전기세 4만원꼴 태양전지 셀이라도 몇개 달면 공짜로~~~ 그기다 깨끗한 공기까지!!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한달 가솔린값으로 40만원 쓰는데 굳이 비교하자면 천당과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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