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따위 기사좀 그만 내보내!!
아주 지겨워 죽겠습니다.
맨날 똑같은 내용의 복사에 사진만 한장 딸랑 바꿔가면서 도대체 포털을 얼마나 더럽히는 건가요?
얼마나 먹고살기 힘든지 모르겠지만, 대충하고 질서는 지키자고요!!!
그동안 몇 차례 포스팅을 통해 "다음"의 자동차란을 어지럽혀온 머니투데이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이 회사는 언론사인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외국 사이트에서 워터마크가 있는 것도 그냥 지워버리고 올려버립니다.
스파이샷에 대해서 돈을 주고 샀다고 해도 포털 뉴스란을 도배해버리는것에 대해서는 짜증나는 판인데요...(설령 돈을 주고 샀다고 해도 이렇게 도배하는것은 읽는 입장에서는 짜증나죠. 매주 이러니 말입니다.)
사진이 달라서 내용을 눌러보면 내용은 다 똑같습니다.
Ctrl+C 다음에 Ctrl+V는 초딩도 다 할줄 알죠...
해외사이트에서 그림 퍼와다가 그 그림을 그림 하나 + 하나의 기사를 가지고... 그림만 바꿔가면서 포털사이트를 어지럽히는 이딴 언론사의 기사를 독자의 입장에서는 뭐라고 해야하죠?
...
이건 딴 이야기인데, 요즘보면 내 자신보다는 내 자신이 속한 울타리를 믿고 막말을 하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제 경우에도 작년에는 그냥... 누가 일부러 나를 건들이지 않는이상 가만히 있자... 라고 생각 하다가, 연말부터 슬슬 건들이는 사람이 생겨서 언짢았었는데, 2010년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떠보고... 건들이고... 이런 부류들이 계속 생기더라구요...
(더 황당한것은 내가 잘해야 블로거들이 잘된다?? 장난하나? 내가 무슨 블로거의 아버지야??)
지난 포스팅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저는 자동차에 대해서는 정비 빼고는 왠만한거 다 해봤습니다.
근데 솔직히, 보통 게시판에서 하는 언론플레이라는것들... 진실을 빼놓고 헛소리 하는 작자들 꼴 못봅니다...
제 경우에도 자동차 회사와의 관계나, 친분이 있는 기자들과의 관계 (솔직히 형동생 하는 분들이나 친한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부분 때문에 막말쓰고 싶어도 쓰지 못하는 글들도 간혹 있습니다.
블로거들 직장이 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대로, 전업블로거는 전업블로거대로 힘든 일들이 많습니다.
안그래도 힘든거 많은게 블로거인데, 맨날 공격만 하다가, 누군가가 총대메고 막 갈려버리면 어쩔라고요?? (대책은 있는거니?)
요즘 제 블로그에 자동차 이야기 이외에 다른 이야기들도 많죠?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전 자동차만 좋아하고, 자동차가 너무 좋았는데, 별의별 희안한 태클들 때문에 자동차가 점점 재미없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좋아하고, 재미있어서 시작한건데, 흥미를 완전히 잃었다면 관두는게 맞는 길이겠죠.
하지만, 그래도 계속 붙들고 있는것은 정말 초등학교때부터 좋아했던 것이기 때문입니다.
카앤드라이빙... 앞으로 재미 있어질수도, 재미 없어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블로그를 계속 하는 이유는 열심히 찾아와주시는 분들을 위해서입니다.
항상 찾아서 방문해주시는 분들께는 정말로 감사합니다.
근데 카앤드라이빙... 이 이름은 누가 지었을까요?
카앤드라이빙의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이 나왔습니다. 클릭!! (T스토어에서는 3번 생활/위치를 누르시거나 검색창에 카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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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건 찌라시..
음...저는 저런 기사를 보고...시스템상,
한 기사에 이미지가 여러개 있으면,
기사가 자동으로 나눠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여러 사진을 클릭해도 한 기사글로 연결되는 줄..
앞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마지막 퀴즈(?)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누가 지었을까?
짜증나고 갑갑할땐 곧!!!!!! 우리에게 모습을 보여줄 CTS-V를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그 CTS-V의 카앤드라이빙 시승기를 기다리는 저희를 생각해 주시구요 ㅠㅠ
솔직히 자동차를 좋아하고, 사랑해도... 현실 때문에(목구녕이 포도청이죠 젠X!!) 이렇게 블로그에 와서
대리만족을 해야하는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서도 더욱 재미난 블로그가 되어주세요!!
우리나라 정치처럼, 남의 나라 이야기 같긴 하지만... CTS-V에 대한 엄청난 호기심과 기대감이 있는 애독자...
CTS-V 전에 재규어 XFR부터 보여드릴께요
머투가 원래 낚시기사 많이 올리기로 유명한 곳이죠 ㅋㅋㅋ
그냥 무시하시고 하시면 됩니다.
힘 내시구요!!! 가까운데 계시면 맛있고 시원한 칡냉면이라도 한그릇 대접해 드리고 싶은 맘입니다. ^^
얼마나 태클이 심하고 많길래 차가 싫어질라고 하는건지..
카앤드라이빙님 성격을 보더라도, 대수롭지 않게 여길려고 하는데도 한계를 점점 넘나보네요..
오프라인을 자주 가져보세요~ 독자와의 모임 같은.. 한결 낳아지실겁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데, 요즘보면 내 자신보다는 내 자신이 속한 울타리를 믿고 막말을 하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제 경우에도 작년에는 그냥... 누가 일부러 나를 건들이지 않는이상 가만히 있자... 라고 생각 하다가, 연말부터 슬슬 건들이는 사람이 생겨서 언짢았었는데, 2010년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떠보고... 건들이고... 이런 부류들이 계속 생기더라구요...
(더 황당한것은 내가 잘해야 블로거들이 잘된다?? 장난하나? 내가 무슨 블로거의 아버지야??)
서는 짜증나죠. 매주 이러니 말입니다.)
사진이 달라서 내용을 눌러보면 내용은 다 똑같습니다.
Ctrl+C 다음에 Ctrl+V는 초딩도 다 할줄 알죠...
해외사이트에서 그림 퍼와다가 그 그림을 그림 하나 + 하나의 기사를 가지고... 그림만 바꿔가면서 포털사이트를 어지럽히는 이딴 언론사의 기사를 독자의 입장에서는 뭐라고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