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의 시스템을 뛰어넘는 갤럭시S의 뛰어난 음성인식 기능
요즘에는 자동차에도 최신 기술이 많이 적용됩니다.
실제로 운전자들이 느끼는 것에는 네비게이션을 통합한 오디오 시스템의 발전과 각종 전자장비의 적용이 있으며, 운전자가 크게 느끼지 못하는 영역에서는 출력과 자동차가 코너를 돌거나 브레이크를 밟을 때에도 수많은 전자장비가 개입을 해서 주행의 안정성을 높여줍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 이외에도 자동차에는 어두운 곳에서 시야확보가 안될때 군인들의 야시경같은 역할을 하는 나이트비전을 비롯하여 네비게이션의 목적지 검색이나 전화를 걸 때, 오디오 시스템의 호출 (CD나 AUX를 선택하거나 라디오의 채널을 선택하는 등)에 음성인식 기능이 적용됩니다.
독일 세단의 대표주자인 벤츠역시 음성인식 기능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해외에서 시연 영상을 보면 생각보다 잘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다가 한글 음성인식 기능은 되지도 않으며, 인식률이 떨어져서 실제 오너들의 사용비율에 대해서도 의문이 가는데요
그리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나라인 미국의 캐딜락의 최신 차량인 SRX에는 한글 음성 인식 기능이 있습니다.
우리말로 이야기를 해도 인식을 하는 것인데, 캐딜락의 경우에는 꽤 괜찮은 인식률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IT의 강국인 국내 차량들에도 네비게이션을 선택하면 음성 인식 기능이 적용되는 차량들이 있는데요, 아직 자동차에 적용되어있는 음성 인식 기능이라는 것은 정말 초보 수준 정도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일반적인 제품보다 자동차에 적용되다보니, 보다 안정적인 프로세서를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IT에서 최신이라고 하는 기술들은 자동차에 적용되기 힘듭니다.
갤럭시S를 사용하면서 요즘 즐겁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중 하나가 바로 이 음성 인식 기능인데요
체험단 활동이라는 것이 제가 사용하면서 알게된 것들이나 장점들에 대해서 독자분들께 알려드리는것이기 때문에 팍팍 알려드립니다!!
음성인식기능은 갤럭시S의 바탕화면 첫페이지에서도 가장 상단에 있는 기능입니다.
마이크처럼 생긴 버튼을 누르고 전화기에 이야기를 하는 것 만으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우선 마이크 버튼을 누르면 왼쪽 사진처럼 "지금 시작하세요"라는 글이 나오는데요, 이 때 전화기에 대고 검색하려는 내용을 말로 하면 됩니다.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되니 편리하죠?
진행상황역시 눈으로 보여주는데요, 인식이 끝나면 바로 "인식중"이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인식이 끝난다음에 버튼을 눌러서 끝났음을 알려줄 필요도 없고 그냥 내가 검색하려는 단어나 문장만 이야기 하면 끝!!
저는 "용산 전자 상가"를 검색 했는데요, 정확하게 인식했고, 검색 결과 역시 정확하게 나왔습니다.
단지 검색 결과가 텍스트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검색한 내용이 지명일 경우에는 이렇게 지역검색 결과와 지도까지도 표시를 해 줍니다.
지도 화면은 중간에 작게 나오지만, 내가 찾아갈 목적지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지도를 한번 터치하는 것 만으로, 지도의 크기가 화면에 꽉차게 되는데요, 4인치의 슈퍼아몰레드 화면을 가득채운 용산 전자 상가 의 지도라면, 누구라도 찾아가는 것이 가능하겠죠?
구글 맵에서의 길찾기 기능을 눌러서 지금 위치에서 용산 전자 상가로 가는 길도 찾을수가 있으니 네비게이션의 역할도 확실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버튼을 수도 없이 눌러야 하는 검색에서 이제는 음성검색의 생활화도 정말 현실로 다가왔다는 사실이 이전보다 확실히 스마트한 인생을 살게 해 주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의문이 가는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자동차의 경우에는 영어 음성 인식 기능, 한글 음성 인식 기능... 이런 형태로 나눠져 있는데
과연 갤럭시S에서 영어도 인식이 가능할까요?
보통 영어 검색을 하려면 키보드 자판을 영어로 변환한 후에 검색을 실시 해야 하는데요, 음성이라는 것은 말하는 사람에게 셋팅을 하는것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 마음이잖아요
영어로 하고 싶으면 영어로 하고, 우리말로 하고 싶으면 우리말로 하고...
그래서 에펠타워와 마카오의 호텔인 베네시안을 말해봤습니다.
에펠타워는 영어로 인식을 해서 effel tower 이라는 결과물과 이미지등을 보여줬으며, 마카오 베네시안은 한글로 인식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마카오의 베네시안 호텔의 경우에는 "꽃남"에도 등장하고, 한국인들이 자주 검색하고 자주 방문하는 곳이라서 영어 검색 결과보다는 한글 검색결과를 우선으로 보여주는 것일텐데요
그렇다면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슈퍼세단 "캐딜락 CTS-V"는 어떻게 인식할까요?
보통 국내에서 검색을 할때는 "캐딜락 CTS-V" 라고 검색을 하겠지만, 캐딜락 또는 cadillac 이라고도 검색이 가능하고, 씨티에스라고 한글로 검색할 수도 있고 CTS라고 검색할수도 있습니다.
이 내용을 음성으로 인식 시켜봤습니다.
검색 결과는 "캐딜락 CTS V" 라고 아주 정확하게 나왔습니다.
약간 어눌한 제 발음도 완벽하게 인식했고, 한글과 영문을 동시에 인식하는 아주 똑똑한 검색기능인데요, 이제 갤럭시 S를 들고다니면서 검색할 때에는 터치를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냥 마이크 한번 누르고 말만하면 내용이 다 나오기 때문에...
원래 전화기 활용은 문자나 전화하기 그리고 전화번호 검색이 99% 였던 저에게 스마트폰을 알게되면서 정말 많은 활용을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만난 갤럭시S는 또 다른 기능과 세상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카앤드라이빙의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이 나왔습니다. 클릭!! (T스토어에서는 3번 생활/위치를 누르시거나 검색창에 카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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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갤럭시 s 를 찬양하는 글은 오히려 거부감이 일어납니다.... 위에 소개한 기능은 .. 구글의 안드로이드에 들어있는 구글 음성인식 서비스입니다... 갤럭시 s 라는 단말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마치 갤럭시 s 의 기능인양 .. 이러는거는 정말 보기 안좋고 .. 사람들이 모를꺼라 생각하고 무시한다고까지 생각되네요 사기치지 마세요 .
큭.. 사기라뇨 본문에 분명히 이 리뷰는 체험단에 선정 되어서 작성한 글이라고 써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갤럭시S의 기능에 대한 리뷰인데 이게 사기 인가요?
500마력 짜리 차를 타보고 이 차는 빠르다 라고 쓰는 글과 다른게 없습니다. 500마력짜리의 다른 차량이 있어도 500마력짜리 차가 빠른것에는 변함이 없는 것이겠죠.
글 쫌 지대로 읽어보고 댓글 다시지요!!! 글 내용 중 갤럭시s에 대해 직접 언급한 글은 슈퍼아몰레드 하나 밖에 없네요. 갤럭시s의 편리한 기능(그게 삼성의 서비스든, 구글 안드로이드 서비스든)을 포스팅한 것 뿐인데 뭐가 그리 못마땅하신지...
제목부터 분명해져야 할 것 같은데요.
이건 갤럭시S의 기능이 좋은 것이 아니라...
google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좋은 것 같은데요.
확인 한번 해보세요..
다른 안드로이드 탑재 폰도 다 되는 기능만을 리뷰하신게 좀 문제인듯 합니다.
갤럭시S만의 기능은 없나요?
^^;;; 이전 글들부터 쭉 보시면 전 갤럭시S가 최고다!! 라는것을 이야기 하는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휴대폰을 만나서 스마트 폰의 초보자들이나 아직 사용하지 않는 분들께 스마트폰에는 이런 기능이 있다. 갤럭시S에는 이런 기능들이 있어서 내가 체험하고 있다는 주제로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요... 갤럭시S만의 기능을 리뷰하는 분들은 사실 많잖아요... 갤럭시S 자체의 기능은 사실 웹사이트만 한번 방문해도 알 수 있는데요, 제 관점은 제 생활속에서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의 기능들입니다.
그 관점에서 저는 정차시에나 신호대기시 음성검색기능을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 기능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
의도적으로 갤럭시S 를 찬양하려고 하시는게 아니라는건 잘압니다. ㅎ
어쨌건 의도적이진 않으시겠지만, 갤럭시의 기능이 아닌 구글의 기능인데, 갤럭시의 기능으로 묘사해두신것은 저도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예를 들면, 500마력의 차.. 이런 예보다,
델 컴퓨터의 컴퓨터를 사서, MS 의 OOO 기술을 가진 프로그램을 설치한 다음에,
훌륭한 델 컴퓨터의 OOO 기술.... 이러면 안되는거죠. 그건 분명히 MS 의 기술이거든요.
마찬가지로 음성 인식 기술은 갤럭시S에도 탑재되어 있긴 하지만, 갤럭시S의 기술은 아닙니다. 구글의 기술이죠.
어떻게 보면 보는 사람들이 불필요하게 민감하게 구는 사항일 수도 있지만, 제목을 보고 받은 불합리적인 제목에 거부감을 갖은 것은 저 뿐만이 아니니... 좀 수정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ㅎ
제가 만일 아이폰으로 음성인식 기능을 사용했다면 아이폰의 뛰어난 음성인식이라고 했을것입니다. ^^;;;
지금 갤럭시S를 쓰면서 발견해서 계속 쓰는 기능이니 제목도 이렇게 했어요` ^^;;;
네, 그러니까, 아이폰으로 사용하셔서
'아이폰의 뛰어난 음성인식기능' 이라고 하셔도 좀 부적절한 제목이라는 것이죠. ^^;;
아이폰 말씀을 하시는걸 보니, 왜 사람들이 지적을 하는지 잘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제목이란 원래 중요합니다. 딱 눈에 띄고 찌라시 기사들이 자극적으로 제목을 뽑는것에는 이유가 있죠.
제목만 봤을때는 잘 모르는 사람이 봤을 때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구요. 거기에 리플로 이렇게 해명을 하셔도 오해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것이죠.
단순히 갤럭시S를 칭찬해서 문제가 되는게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아이폰 칭찬해달라는 것도 아니구요.) 아이폰이든 갤럭시S든 이런식으로 제목을 뽑는건 문제가 있는 것이죠.
아마도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부인안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오해의 소지를 없앨 수 있다면 간단하게 없애는게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카앤드라이빙 매거진 너무 잘 보고있는 독자입니다.^^
그냥 쉽게 생각하시는게 어떨까요?
독일의 ZF 미션을 현대차에 달았다고 그게 현대차에서 만든 미션이 되거나 현대쪽 미션기술이 되는게 아니므로 해당 차량의 미션에 대해 언급할때도 '현대차에 장착된 독일제ZF미션이 어쩌고 저쩌고...' 라고 말씀하시듯이...
갤럭시S에 장착된 음성인식 기술이 삼성의 기술은 아니므로 '갤럭시S에 장착된 구글의 음성인식기술 S/W 는 어쩌고 저쩌고...' 라고 해야하는게 맞다라고
모두들 그런관점에서 지적하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지만 IT 쪽은 원천기술을 좀 따지거든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델 컴퓨터의 컴퓨터를 사서, MS 의 OOO 기술을 가진 프로그램을 설치한 다음에,
훌륭한 델 컴퓨터의 OOO 기술.... 이러면 안되는거죠. 그건 분명히 MS 의 기술이거든요.
너무 갤럭시 s 를 찬양하는 글은 오히려 거부감이 일어납니다.... 위에 소개한 기능은 .. 구글의 안드로이드에 들어있는 구글 음성인식 서비스입니다... 갤럭시 s 라는 단말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갤럭시S에는 이런 기능들이 있어서 내가 체험하고 있다는 주제로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요... 갤럭시S만의 기능을 리뷰하는 분들은 사실 많잖아요... 갤럭시S 자체의 기능은 사실 웹사이트만 한번 방문해도 알 수 있는데요, 제 관점은 제 생활속에서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의 기능들입니다.
회사 법인폰으로 갈락시S 와 HTC 디자이어 둘 중에서 아직도 고민중,,,,
솔직히 화면은 갈락시, 인터페이스나 신뢰도는 디자이어네요..
아~ 머리아프다,,,뭘 받아야할지.. ㅡㅡ;
기사 읽고 우와 핸드폰이 이런것도 되나? 하고 신기해 하고 있었는데, 댓글은 무섭네요...
+_+;;; 자동차매니아들이 현대차에 반감을 갖고 있는 것보다 모바일 매니아들의 삼성에 대한 반감이 더 큰가봐요 ~
그래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장점이 맞긴합니다. 서로의 입장차이와 경험의 정도가 다르니 다양한 생각이 오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잘 읽어 보았습니다. 물론, 제목이 더 중요하지요. 댓글 다신분들은 다 무조건 예를 들어 얘기하시네요? ㅎㅎ
당연히 구글에서 인식기능을 제공하는것은 당연지사지만, 그만큼 음성기능인식하는 자체 핸드폰이 좋아야 그만큼 구글인식기능이 더 효과를 보는게 아닐까요? 무조건 구글에서 인식기능이 다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거 같아 보임~물론, 아니라고 말을 못하겠지만 글로 읽어보면 그렇게 느껴짐~글에대한 요지가 어떻든간에 읽고 너무 비판적이게 서로 따지고 하지 마시고 이분이 글을 올리고자하는 요점만 보시면 될듯한데~굿이 더운날에 열을내시면서 너 잘낫네~하고 하는건 좀~저로써도 더 무식하게 보입니다~
윗 댓글들에서 나온 '갤럭시S의 음성인식기능' 이 아닌 '구글의 음성인식기능'은
삼성에 대한 반감에서 나온 태클이아닌 당연하고 옳은 지적입니다.
자체 핸드폰이 좋아야 구글 인식기능이 더 효과를 보는게 아니라 다른 핸드폰으로도 음성 인식 잘됩니다.
카앤드라이빙 어플을 '카엔드라이빙 갤럭시S 어플리케이션'이 아닌 '카앤드라이빙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이라고 소개하신거랑 같은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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