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차종도 없는 몬스터가 등장했습니다.

왜 경쟁차종도 없는 몬스터냐구요? 출력은 얼마전 출시한 SLS AMG와도 맞먹고 E63AMG나 M5보다도 더 빠르지만, 가격은 M3나 C63AMG와 비슷합니다.

저는 시승현장에서 시동거는 소리만 듣고도 가슴이 두근거렸다니깐요...

그냥... 말이 필요없습니다.
레카로 시트는 이전의 CTS를 시승하면서... 엉덩이 시트가 조금 길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한 그대로 길어졌고, 엄청난 파워와 횡G를 받으면서도 운전자를 내동댕이 치지 않도록 허벅지와 옆구리를 꽉!! 잡아주는 레카로 시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허벅지와 옆구리를 너무 잡고 있으면 답답하지 않냐구요? 그럴때는 버튼을 눌러서 시트의 사이드를 넓게 펴주면 됩니다...

시동거는 소리만으로도 감동적이었던 CTS-V의 출시 현장으로 모시겠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하단에 있는 GM코리아의 자료를 통해 보세요)


뉘르부르그링의 기록을 자랑스럽게 한켠에 마련한 출시현장입니다.


행사는 GM코리아의 우현 부장님께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진행 되었습니다.


제 눈에는 계속 저 글자만 보이더라구요...
내가 달리면 얼마나 나올까? ㅎㅎ


그리고 CTS-V의 등장!!!


본넷위로 불룩 솟아오른 파워돔과 번쩍거리는 그릴을 앞세우고...


차를 빼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사장님? 아니면 레이서?


연예인겸 카레이서인 이화선씨입니다.


이번에 일본에서 열린 CJ 슈퍼레이스에도 참가를 하셨었죠~


어색한듯 수줍은 미소로 카메라 앞에서 계속 포즈를 잡아주셨어요...



현장에서는 열심히 생업에 종사중인 ... ㅋ


폴리싱 처리된 알루미늄 휠은 19인치 이며 앞 휠에는 6피스톤의 브램보제 브레이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본넷위로 솟아오른 파워돔은 노멀 CTS와의 차이를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GM 퍼포먼스 디비전...


마지막으로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입니다.
이 버튼 하나로 CTS-V를 편안하게... 또는 발랄하게 만들수가 있어요

제 눈을 쏙 빠지게 만든 CTS-V에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드는 곳이 딱!!! 한 곳 있습니다.
바~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ㅠ.ㅠ;;;
그냥 핸드브레이크로 해주면 안되겠니?

제가 어설프게 설명하는 것보다 공식적인 자료가 정확할테니... 관심있는 분들은 자세하게 보세용 ㅋ




캐딜락의 중대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인 CTS를 근간으로 제작된 CTS-V는 캐딜락 브랜드가 추구하는 드라마틱한 디자인과 기술, 성능의 최고 정점에 선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신형 6.2L V8 슈퍼차져 엔진을 장착하여 최고출력 556마력(6,100rpm), 최대토크 76.2kg•m(3,800rpm)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노면 상태를 1000분의 1초 단위로 감지하여 최적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agnetic Ride Control, MRC) 시스템 및 브렘보(Brembo) 퍼포먼스 디스크 브레이크, 패들 쉬프트 컨트롤이 포함된 신형 자동 변속기 등 고성능 구현을 위한 최첨단 기술들이 대거 장착되었다.

 

캐딜락 CTS-V는 ‘녹색지옥(Green Hell)’이라 불리며 세계 최고의 고성능 차 테스트 트랙으로 명성이 높은 독일 뉘르부르크링을 비롯하여, 미국과 유럽 등지의 다양한 도로 및 트랙에서 엄격한 검증을 거쳤다. 특히 뉘르부르크링의 최난 코스인 노드슐라이페 구간을 V8 엔진 장착 4도어 세단 최초로 7분 대에 주파하며 명차의 자존심을 한껏 드높인 바 있다. 캐딜락 CTS-V가 뉘르부르크링 노드슐라이페에서 세운 기록은 7분 59초 32. CTS-V는 이 기록을 통해 ‘양산형 V8 엔진 장착 4도어 세단 중 가장 빠른 차’라는 명예를 얻었다. 여기에, 정지시에서 시속 60마일(97km)까지 불과 3.9초 만에 도달하는 놀라운 성능을 자랑한다.

 

신형 6.2L V8 슈퍼차져 엔진 장착으로 동급 최강 556마력 구현

 

캐딜락 CTS-V에 장착된 6.2L V8 슈퍼차져 엔진은 최고출력 556마력(6,100rpm), 최대토크 76.2kg.m (3,800rpm)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엔진에 적용된 Eaton Gen 6 슈퍼차져는 업그레이드된 파워는 물론 피크 퍼포먼스가 세밀하게 튜닝된 최첨단 슈퍼차징 기술이 반영되었다. Eaton Gen 6 슈퍼차져의 루츠식 나선형 4-로브 듀얼 로터는 강력한 흡입력을 생성하여 공기를 흡입 및 압축하고, 인터쿨러를 통해 이상적인 온도와 압축비를 유지하며 실린더로 유입시킨다. 이를 통해, 자연 흡기 엔진 대비 훨씬 많은 양의 압축된 혼합기를 실린더에 과급함으로써 더욱 강력한 엔진 출력을 만들어낸다. 아울러, 실린더 차져 내에서 최적량의 연료를 공급하여 광범위한 RPM 영역 대에서 최대 76.2kg·m에 달하는 가공할 토크와 효율적인 연비를 구현한다. 또한, CTS-V의 슈퍼차져는 유입 및 과급되는 공기의 흐름을 부드럽고 효율적으로 제어함으로써, 거슬리는 소음을 최소화하고 엔진의 성능을 최적화하였다.

 

동급 최강 퍼포먼스와 세단의 안락함 동시 제공

 

캐딜락 CTS-V에 적용된 최첨단 기술과 극한의 테스트 경험은 동급 경쟁 모델과는 비교할 수 없는 세계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와 도로 위의 당당함을 실현했다. 캐딜락 CTS-V는 지난 해 세계 최고 난이도로 정평이 나 있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의 노드슐라이페에서 7분 59초 32라는 놀라운 랩 타임을 기록하며, ‘양산형 V8 엔진 장착 4도어 세단 중 가장 빠른 차’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 역사적인 기록에 더해, 정지시에서 시속 60마일(97km)까지 불과 3.9초 만에 도달하는 등 놀라운 성능을 자랑한다.

 

캐딜락 CTS-V는 여느 슈퍼카와는 달리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품격 높은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구불구불한 도로 뿐만 아니라 일반 주행 조건에서도 뛰어난 균형 감각을 자랑하며, 최고 수준의 고속 안정감과 정숙성 등 CTS 세단의 특성을 그대로 계승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최첨단 테크놀로지가 돋보이는 섀시

 

캐딜락 CTS-V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응답 서스펜션 기술인 차세대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agnetic Ride Control, MRC) 시스템을 장착하여, 운전자는 주행 조건에 따라 섀시의 강도를 투어링 모드 또는 스포츠 모드로 자유롭게 선택하여 제어할 수 있다. 캐딜락만의 최첨단 자기 유동체(MR Fluid) 전자 제어 기술인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시스템은 노면 상태를 1000분의 1초 단위로 감지하여 댐핑력을 단단하게 혹은 부드럽게 조절하는 뛰어난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가속, 스티어링, 제동과 같은 운전자의 조작까지 감지함으로써, 더욱 빠르게 반응하는 댐핑 조정력을 바탕으로 최적의 퍼포먼스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여기에, 기본사양으로 장착된 Brembo(브렘보) 퍼포먼스 디스크 브레이크가 CTS-V의 뛰어난 가속력에 어울리는 예술적인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

 

캐딜락 CTS-V는 패들 쉬프트 컨트롤이 포함된 최첨단 하이드라매틱(Hydra-Matic) 6단 자동 변속기를 장착하여, 비할 데 없는 섬세함과 부드러운 승차감은 물론 엔진의 폭발적인 힘을 거침없이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하이드라매틱 6단 자동 변속기에 탑재된 퍼포먼스 알고리즘 쉬프팅(Performance Algorithm Shifting, PAS)이 레이싱 트랙과 같은 고성능 드라이빙시 차량의 성능을 마음껏 뿜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와 함께, 드라이브 쉬프트 컨트롤(Drive Shift Control, DSC) 기능을 통해 클러치가 필요 없는 스포티한 매뉴얼 변속이 가능하며,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lectronic Parking Break, EPB)가 기본사양으로 장착되었다.

 

CTS 세단을 뛰어 넘는 최고급 퍼포먼스 스타일링

 

캐딜락 CTS-V의 당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외관은 캐딜락의 베스트셀링 중대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인 CTS를 근간으로 디자인되었다. 일반적인 4도어 세단이 가진 우아하고 섬세한 감각을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CTS-V 고유의 뛰어난 성능의 가치를 조화롭게 표현했다. 상반각을 이룬 캐딜락 CTS-V의 듀얼 메쉬 그릴은 CTS 세단에서의 크기와 비교할 때 2배 가량 확장되어 보다 많은 양의 공기가 유입되도록 했다. 신형 6.2L 슈퍼차져 엔진을 얹기 위해 기존 CTS 세단보다 확장된 형태의 파워돔 후드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시선을 집중시킨다. 프론트 및 리어 페시아는 V 시리즈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며, 초대형 19인치 휠은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는 도로 위의 당당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해준다.

 

차량 내부는 기존 CTS 세단 대비 퍼포먼스에 더욱 충실한 사양과 디자인이 반영되었다. 계기반의 속도계와 타코미터에 LED 트레이서가 적용되었으며, 드라이버 인포메이션 센터(Driver Information Center, DIC)에 횡G(횡가속도: 코너링시 밖으로 쏠리는 힘)를 기록하여 표시하는 G-미터가 새롭게 프로그래밍되어 퍼포먼스 드라이빙시 시인성이 뛰어난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시각적인 만족감까지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센터스택의 하이그로시 옵시디언 블랙 컬러 트림이 최고속 퍼포먼스 세단의 강렬하고 화려한 감성을 끌어올려준다. 부드러우면서도 럭셔리한 고급 스웨이드 가죽 인서트가 스티어링 휠, 시트, 도어 등에 적용되어 우아한 느낌의 터치감을 선사하며, 시트백 쿠션과 도어실 플레이트에 캐딜락의 최고속 퍼포먼스 라인업을 상징하는 V 시리즈의 고유 로고가 삽입되었다.

 

완벽한 퍼포먼스 구현이 가능한 시트 및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캐딜락 CTS-V에는 급격한 와인딩 도로에서도 안정적인 드라이빙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독일 레카로(Recaro)社의 최고급 하이퍼포먼스 14-방향 시트가 적용되었다. 레카로 하이퍼포먼스 14-방향 시트는 시트 포지션 및 럼버 컨트롤을 10개의 방향으로 조절 가능하며, 압축 공기로 신체 부위를 감싸 지지해주는 4-방향 파워 볼스터가 허리와 다리 부분에 적용되어 급격한 드라이빙 환경에서도 운전자를 완전하게 고정시켜준다. 이 외에도, 시트 쿠션 히팅 및 쿨링 기능이 적용되어 어떠한 기후에서도 쾌적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메탈 소재의 퍼포먼스 페달이 적용되어 스타일링과 성능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은 세심함을 갖췄다.

 

캐딜락 CTS-V에는 캐딜락 고유의 8인치 팝업 LCD 터치스크린과 BOSE�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40G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기본 장착되었다. 한글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적용된 8인치 팝업형 LCD 터치스크린은 뛰어난 조작 직관성을 통해 보다 쉽고 편하게 다양한 기능을 선택하고 설정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최고급 사양 중 하나인 BOSE�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은 CD 및 DVD 뿐만 아니라 iPod나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음악을 콘서트 홀에서 느낄 수 있는 입체적인 음향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캐딜락 CTS-V의 퍼포먼스 드라이빙을 더욱 역동적인 분위기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캐딜락 CTS-V 가격: 105,000,000원(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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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용현 2010/07/14 13: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다 좋은데 가격이 역시 후덜덜 하네요.. 이런 좋은 차를 그 가격에 살 수 있다는 것도 놀라운 일이긴 하지만요.. 그래도 일반인에게는 감히 상상하기가 어렵네요.. 언제나 이런차를 품에 안아 볼 수 있을지... ㅋㅋ 보고만 있어도 흐믓한 당신 입니다.

  2. 한불모더스 2010/07/14 1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가격 착하게 나왔네요..솔직히 서울경기 집값 감안하면 절대 비싼 가격은 아닌듯..ㅎㅎ
    평생 집 살라고 모아대는 돈 생각하면.. 지방에 합리적가격에 좋은 집 마련하고 고가차 오너가 충분히 될수도 있을텐데..
    빌어먹을 현실이란..

  3. 키케로 2010/07/14 15: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US 40,000불 초과하는 CTS 3.0 Luxury A/T를 4780만원에 출시했는데
    US 62,165불 CTS-V를 1억넘게 출시한것은 착하다고 할수는 없지요.

    • 아마도 3.0럭셔리와 왜건모델은 안남아도 정말 안남을껍니다... ^^;;; (어떤 차량과 비교해도 이 두 모델은 말도 안되는 가격정책을 하고 있거든요)


      일본의 수입시장을 봤을때 환율계산을 해보면 일본가격 에 12배~13배(지금은 더 높아졌죠?)가 되어야 하겠지만, 보통 일본가격에 11배 정도를 곱하면 대부분 잘 맞아 떨어지거든요.

      CTS3.0럭셔리는 일본에서도 519만엔 입니다. 엄청 싸게 판매하는 것이죠... GM코리아의 의지가 보이는 가격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V의 경우는 일본에서 950만엔 정도의 가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XFR은 1200만엔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

      재규어도 차는 좋지만 아직 국내 인지도에서는 높아질수 있는 여지가 충분한 브랜드라고 생각되는데요, 캐딜락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4. 키케로 2010/07/14 2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가격은 CTS세단과 비교하면 상당히 아쉽죠

    US사양과 국내출시 사양을 옵션 사양까지 일치시켜보면

    CTS 3.0 Luxury
    -BASE 38,220불
    -6단A/T 1,300불
    -Navi+오디오팩 3,145불
    합 : 42,665불....한국출시가격 4780만원


    CTS-V 6.2L S/C
    -BASE 62,165불
    -레카로 시트 3,400불
    -울트라뷰 선룹 1,150불
    -19인치 Polished 휠 800불
    -6단A/T(추가비용없음)
    합 : 67,515불.... 한국출시가격 1억500만원


    CTS세단 가격이 착하게 출시되서 CTS-V도 그러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V는 받을가격은 다 받는거 같군요.
    기존 CTS 출시가격을 생각해보면 7000만원대에 출시해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GM의 상징적인 모델이라고 이미지를 생각해서 1억을 넘기네요.
    애초에 팔생각을 안하고 출시한거지요.
    팔려고 했으면 옵션 한두개 삭제하고 6990만원 정도면 대박났을수도

    • 재규어 2010/07/14 19:38  수정/삭제 댓글주소

      가격도부탁드려요 브렘보도원래기본인가요?경쟁차량들의미국가격과한국가격비교해주심좋을듯한데요?

    • 뭐 저런 비싼차 타고 있진않지만

      저정도 출력의 차가 7000만원 이하로 판다면 대박이긴 대박이겠죠
      소비자 입장에서는.. 판매자 입장에서는 쪽박 찰 것 같은데요?ㅎ 제 생각인가요?ㅎ
      전 1억이라도 비싼가격이라고 안느껴지네요.

    • 켄진 2010/07/16 12:36  수정/삭제 댓글주소

      GM의 퍼포먼스 디비전을 너무 가볍게 보시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이 정도 스펙과 감성을 가진 수퍼세단을 7000만원대에 내놓는다는건...
      시장의 공급과 수요의 법칙상 말이 안 되죠.

      1억 5백만원도 조금 싸게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 일단 제 주위에서 V구매하려는 분들은 가격에 대해서 다들 납득하고 있습니다. 구매하려는 분들이 더 많이 알아보시고, 더 많은 정보들을 가지고 계시겠죠~ 켄진님 차 받으러갈때 같이가용 ㅋ;;

  5. 경쟁사들긴장하나봐요 빠르고싸니...

  6. 하지만 사람 선입견이라는게 참 무섭다는게
    고성능인거 알고 캐딜락 브랜드 딱지도 무시는 못하지만
    미제차에 1억 넘는다 생각하니 선뜻 구매욕이 안 생길거 같아요~(물론 지금 구매할 능력도 아니지만)

  7. 기대하는 1인 2010/07/15 07: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싼 가격은 아니지만 동급의 독일제를 생각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어 보입니다.
    외관은 직선디자인의 완성!

  8. 도로를 다니거나 이렇게 포스팅을 보고 있으면 약간 의아한 생각이 드는게 있습니다.
    바로 스포츠카를 왜!! 도대체 왜!!! 은색을 선택하는 겁니까???
    편한 관리를 위해 개인이 은색을 선택하는건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허나!! 런칭 등의 행사용 차량도 은색인건 쫌...
    보다 돋보일수 있도록 색상을 선택하는게 어떨지...
    저만의 생각인걸까요? ㅠㅠ

  9. 좋은하루 2010/07/15 10: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8000 만원대가 적당해 보이는데..

  10. 아 드디어 나름 저렴한 슈퍼 세단이 나왔네요.
    동급에 비해 훨씬 저렴한...
    그러나 일반인이 보기엔 ㅠ.ㅠ

  11. 비밀댓글입니다

  12. 별이진다네 2010/07/18 11: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드디어 최강 세단이 출시되는군요..슈퍼카급에선 승차감도 아주 좋은 듯 하던데요..

    가격이 1억 5백만원이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납득할만 한 수준,,,

    위의 키케로님 분석처럼 3.0 과 비슷하게 간다해도 8천 후반대의 가격이 되는데,,

    기존 모델보다 20% 정도 비싸게 책정된건 맞지만, 덤탱이 쓰는 가격이라 생각되지도 않아요..

    언제 함 불러줘요..6200cc 대의 차가 어떤지 느껴보고 싶다는.. ㅡㅡ;

    • 인기 폭발이라서 계약한 사람들이 많네요.. 일단 방문자중에 켄진님은 일주일이면 차 받을듯~~ 젠장 내가 사야 하는건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