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모터쇼에 토요타 IQ 양산형 등장!
카앤드라이빙/모터쇼 :
2008/03/05 14:16
토요타 IQ 연내에 정식 발매!
토요타는, 현재 스위스에서 개최중인 제네바 모터쇼에서, 고효율 패키지 카 "iQ"를 발표했다.
「iQ」는 작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iQ컨셉」의 양산형 모델로써, 전체길이는 2985mm 전체폭은 1680mm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어른3명이 편안하게 앉을수 있고, 더불어 아이 한명도 동승이 가능하다.
는, 작년의 프랑크푸르트 쇼나 도쿄 모터쇼에서 공개된 「iQ컨셉」의 말하자면 시판판이라고 하는 모델.전체 길이
이렇게 작은 차량에도 여러가지의 새롭게 개발된것들이 선보이는데, 새로 개발한 미션에 의해, 프런트 타이어를 보다 앞쪽으로 배치할수도 있게되어서 프런트 오버행을 대폭 줄였으며, 스티어링 구조를 변경하는것과 함께, 스티어링 기어를 윗쪽에 배치하는것으로 엔진룸 내의 부품 배치를 최적화시켜서 엔진룸 자체를 간소화했다.
실내 공간의 확보에는, 운전석과 조수석의 시트를 얇게 만들어서 뒷좌석의 공간을 확대했고, 에어컨 사이즈도 소형화,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중앙에 배치해서 조수석의 레그룸도 넓게 확보했다.
컴팩트카 「iQ」는 확실히 하나하나 하이브리드 모델을 늘려가는 토요타가, 작은것부터 CO2배출량을 줄이고, 연비향상등 환경에 신경을 썼다고 하는 새로운 접근을 보여주는 모델이 되고있다.
“iQ”라고 하는 차명은, “individuality(개인주의, 개성)”나“innovation(혁신)”, “intelligence(지성)”를 의미하는“i”와“quality(품질, 본질, 재능)”나“cubic(입방체)”, “cue(단서)”를 의미하는“Q”를 조합한 단어입니다.
사진 : 오토 갤러리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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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근데 울나라에선 호응이 적을 것란 생각은 저만의 비관인가요...-_-;
우리나라에서 타면 티코 이후의 굴욕이 될것같긴 해요.. 너무 작아서 ^^
서스펜션의 압박... 아우디의 R-zero라는 컨셉카 한참 쳐다보다가 왔더니
경차라 어쩔수없나보군요..
도요타가 과거에 미국 등지에서 친환경을 위한 기업이라는 것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해왔던 것이 최근 몇년 간은 그렇지 않아서 호응이 별로 안 좋다고 들었습니다.
일본의 박스카들은 실제로 타보니 뒷좌석이 국산차의 에쿠스 리무진처럼 넓던데요...
이 차량은 어른 2명과 어린이 2명정도가 한계 같습니다. 단순 출퇴근용 혹은 장보기 용이네요..
단지 최근의 안 좋아진 이미지를 만회하기 위한 차량에서 그칠 지, 아니면 세계 시장에서 성공을 할지 지켜 봐야 할 것 입니다만, 초소형 경차에 해당되는 차량의 꾸준한 관심이 있는 국가에선 제법 팔릴 것 같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경차 가로기준이 1.6m이던데...
불과 8센티미터로 경차혜택 못받는다면 들여올 가능성조차 암담한데...
그래도 디자인 예쁜데요... 3+1이면 스마트보다 실용적이라 환영받을수 있을듯... 일단 기대해 봅니다...
이미 자동차는 패션아이템의 한축으로 자리잡고있는 추세이기때문에, 작은차/실용적인 차량이라면, 국내에 진출시 상당한 반향을 불러일으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BMW미니역시 뒷좌석의 불편함과 단단한 서스펜션, 무거운 스티어링등의 국내소비자들과는 정 반대의 셋팅을 가지고도 많은 판매고를 올린것처럼... 패셔너블한 차량의 시대는 성큼 다가왔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