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강원도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진행된 CTS-V의 태백 레이싱파크에서의 테스트 영상입니다.
(이날 태백에 예약된 팀이 없어서 비공개로 진행되는듯 싶었지만, 하필이면 당일날 라이센스 교육이 있어서 일반인들도 많이 구경하게된 공개 테스트가 되어버렸습니다. 영상측정이나 서킷의 랩타임 측정을 위한 테스트였다면 일반인들이 봤을때 눈이 빠질정도의 퍼포먼스를 발휘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테스트였습니다.)

테스트 항목은 스태빌리트랙, 트랙션컨트롤, 순정 타이어와 차량과의 조화, 가속력, 선회력, 조향력, 서스펜션등에 대한 다양한 테스트가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사진 촬영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트레드웨어 220인 PS2의 타이어를 아껴야한다는 압박이 내내 머릿속을 헤집고 다녀서 랩타임을 위한 주행을 하기보다는 각 코너에서의 차량의 움직임이나 브레이킹시 또는 가속시 차량의 움직임과 운전석에서의 느낌등을 전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했기 때문에 사실 즐겁지는 않았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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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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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리고 싶은 뽐뿌가 마구 요동을 칩니다. ㅠㅠ

    그날 비가 왔었네요?
    여튼, 정말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

  2. 시승기 기다리겠습니다! ㅋ

  3. 아 요즘 저 시간 남아 도는데 ㅠ.ㅠ

  4. 토파즈 2010/07/31 13: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제 안그래도 안산에 있는 모 디젤샾에 가서 카앤드라이빙님 얘기 하면서 CTS-V 마지막 코너 속도와 직선속도 얘기하면서 서로 와...이랬던...ㅎㅎ

    다들 디젤전에서는 챔피언 하는 선수들이 미케닉을 하는데 랩타임 1분 9초에서 11초정도 나오는 분들도 CTS-V속도에
    깜짝 놀라더라는 ㅋ

    정말 요즘 자꾸 눈에 밟히는 차네요 ㅎㅎ

    • 제가 사실 태백에서는 레코드라인을 타고 달려본 적이 없어서 첫 주행때 1분 10초를 달리는 폴테쿱 차량을 따라서 2바퀴 돌았습니다. 그냥 뒤에서 일정 간격을 두고 어느정도일까 따라가봤는데요... 선행 차량을 따라가는데는 3000rpm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ㅡ_ㅡ;;;;
      아마 태백에서 V로 연습좀 하고 미친듯이 달리면 정말 엄청난 포스나 나올꺼예요 ^^;;;

    • 토파즈 2010/08/01 10:24  수정/삭제 댓글주소

      정말 한번 타보고 싶네요...3천알피엠이라니..허걱

      디젤차인건가요 ㅋㅋㅋ 카앤드라이빙님때문에 제가

      요즘 CTS-V에 미쳐갑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