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AMG의 배지를 달고 야심차게 준비했던 벤츠의 고성능 엔진인 6.2리터 자연흡기 엔진이 출시 몇 년이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새로운 엔진에게 그 자리를 내주게 되었습니다.
그 첫 시작으로 CL에서부터 변화가 보이는데요...

이전에 나왔던 55AMG보다 더 부드럽고 잘나간다는 평가를 받았던 6.2리터의 자연흡기 엔진은
폭발적인 직진 가속감을 보여줬던 55AMG의 슈퍼차저 엔진에 비해 좋지않은 평가를 받았던(고객들로부터... 기자들은 좋다고 했었죠) 결과 출시 몇 년이 지나지 않아 5.5리터의 터보엔진으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새로운 엔진을 얹은 CL63AMG의 리뷰에 앞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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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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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외제차가 좋아보이네요

  2. 전 저렇게 새하얗고 깔끔한 화이트 시트와 인테리어가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패밀리 세단에서 저런 인테리어를 기대하긴 힘들겠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