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J 앞에서 럭셔리를 붙일 수 없다 - 재규어 XJ 포토 프리뷰
독일 3사로 대표되는 프리미엄 세단에 한동안 기죽어 살던 재규어가 마침내 기지개를 폈습니다.
그것도 엄청 크게 말이죠!!
북경에서 실물을 처음보고... 뭐가 이렇게 크고 반짝거려!!! 라며 놀랐던 재규어의 기함 XJ를 시승했습니다.
시승기에 앞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재규어가 오랫동안 쭈그리고 있었지만, 이제는 이렇게 날아오를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죠~
3.0디젤 롱바디를 시승했는데요, 뒷좌석은 당연히 넓고 앞좌석은 넓고 블링블링 합니다.
XF가 처음 나왔을 때도 독일차들과는 다른 실내의 고급스러움에 놀랐었는데...
XJ랑 비교하니 XF는 그저그렇게 보일정도로 화려합니다.
마이바흐나 팬텀같은 차들의 오피셜 사진을 보면 와인잔을 디스플레이 해서 찍은 사진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XJ도 실내에서 와인잔과 함께 사진을 찍어 놓는다면 화려함이나 고급감에서는 뒤지지 않을껄요?
블링블링은 이정도는 되어야죠~~ ㅋ
본격적인 리뷰와 함께 시승기도 이어서 바로 작성할께요... 이번주엔 갑자기 할일이 넘쳐나서 신나네요~
역시 일은 없는것보다 많은게 좋아요...
오늘은 잘 찍지 못한 사진이지만 사진으로 만족하시고, 리뷰랑 시승기도 최대한 빨리 올릴께요
인터넷상에는 아직 시승기가 없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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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자석쪽에서보면 가운데 필러때문에 개방감이 살짝은 떨어저 보입니다 뭐 넓은 뒷공간이 이걸 커버하겟지만
개방감은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보호받고 있다는 안심감은 최강이예요~ ^^;;; 요새 차들이 이렇게 많이들 나오네요~ ㅋ
우와 형 진짜 빨리 시승하시네요 +.+
뭐 오래 탄건 아니야~ ㅋ
엉덩이 무쟈게 들려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인테리어 쩐다 ㅠㅠ
인테리어 정말 미쳐~~ 정말 대박!!!
기함급다운 고급스러움이네요~
근데 재규어 매니아들한테는 별로일듯...
때는 바야흐로 21세기 입니다 ㅋㅋ
제가 재규어 골수팬인거 아시면서,,
얼렁 시승기 올려 주세요~~~ ㅎㅎㅎ
정말 초대박!!!
죽이네요 진짜 =ㅅ=우와...나의 드림카.. 정말 지상의 크루즈가 따로없넴;;
정말 환상적이더군요 +_+
말이 필요없네요 럭셔리한 인테리어의 정점을 찍었네요
독일 삼사 기함급은 이제 명함도 못내밀겠는데요^^
리뷰와 시승기가 목놓아 기다리겠습니다^^
보호받는 느낌 + 환상적인 인테리어~ 최고였어요!!
음, 차 잘 빠졌네요.
3리터 디젤이면 연비도 잘 나오겠네요.
이런 차, 그랜저보다 조금만 더 비싼 가격으로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게만 된다면 온 세상은 재규어가 넘쳐나겠죠?
275마력 디젤엔진으로 가속페달을 밟으면 xf디젤과는 다르게 묵직하게 튀어나가더군요
엔진음색도 좋고 소음 및 진동처리도 훌룡한것 같습니다.
내부 마감 감성은 예술품과 같더군요.
가격이 많이 상승하였지만 뛰어난 품질로 가격상승 저항감을 상쇄시켜버리는것 같습니다.
s, 7시리즈 오너들이 관심가질만한 제대로 된 자동차가 오랜만에 재규어에서 나온것 같습니다.
ㅎㅎㅎ;;; 정말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타보기 전에는 조금 비싼거 아닐까?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정말 대단한 매력이 있는 차더군요
D필러의 하이그로시 처리는 아직도 적응이 잘 안되는군요 ㅎㅎ 인테리어는 정말 이급의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닌거 같네요.
디젤 매니아로서 꾸준히 고급 디젤 세단을 선보이는 재규어는 늘 관심의 대상입니다.
XJ야 아직은 먼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혹시 아나요? 갑자기 로또라도 ㅋㅋ
카앤님의 꼼꼼한 시승기로 뽐뿌질 받아서 더 열심히 벌어야겠습니다.
좋은 시승기 조만간 부탁드릴게요^^
재규어... 그다지 관심 있게 보질 않았는데,
최근들어 보면 기어조작 버튼(?)을 시작으로 인테리어가 멋지네요.
특히나, XJ는 운전석에 앉아 있으면 진짜 비행기 조정석에 앉은 기분이 날 것 같네요.
오른손을 두는 곳(?)이 높아져서 그렇게 보이는 것 같기도하고요...
냉난방 시트도 분명 될 것이고... HUD만 있으면 딱일 것 같네요.
시승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렇죠..저의 드림카인 XF마저 그저 그렇게 만들어버린 고급스러움..
정말 잠시나마 마눌사마님과 어머니 함 태워드리고 싶다는,, ㅡㅡ;
XJ 정말 이건 차가 아닌 예술품입니다. 멋진시승기가 곧 나오겟군요 ㅎㅎ
그제 회사 앞에 하루 종일 주차되어있어서 외관만큼은 감상 잘했습니다..ㅎㅎ
덩치 하나 만큼은 정말 크더군요...
어지간한 주차칸에는 들어가지도 않고 길이가 길어서 삐져 나옵니다.
오너 드라이버일 경우 신경쓸게 이만저만 아닐거 같더군요..
저런 차 주차할 때는 차고에 모셔두는게 제격인듯 합니다..ㅎㅎ
형, 그런데요... 뒷좌석 시트 조종버튼이 있는지요 (3.0D 숏버젼요)? 뒷좌석 TV는 없지요? 어머니가 이번에 구매하신다고 해서요... 너무 기쁜것 같음...
앗!! 뉘신지요? 뒷좌석에 시트조종버튼 없고요~ TV도 없는데요, TV는 필요하다면 장착이 가능할 것 같고~ 시트 조절버튼이 없는건 좀 아쉽죠? 저도 무지막지하게 펌프중인데, 디젤은 일단 불가능이고 가솔린이라면 잘만하면 먹힐지도 ㅡ,,ㅡ;;;;
감사합니다. 차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대학생1학년입니다... 그랜저, 제네시스에도 있는 뒷좌석 조절버튼이 없는데 조금은 어의가 없네요... 어쨌든 좋은차니까요.... 패스... 감사합니다.
형, 또다시 물어볼게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조금 반복적인 것이라서). 그럼, 3.0D 숏버젼 같은 경우도 정식 옵션으로 뒷좌석 TV가 제공되는 지요? ("TV는 필요하다면 장착이 가능할 것 같고"라는 말씀이 정식 옵션을 말씀하시는 건지, 아님 에프터 서비스를 말씀하시는 건지?). 또한, 옵션 선택은 많은지요? (수입차라서 별로 없을 것 같은...). 어머니께, 돈도 800만원 차이밖에 나지 않아서 뒷좌석 사양이 빵빵한 롱버젼 구입하시라니까, 차가 너무 길다고 숏버젼으로 가신다는 것...-_-; 지금 타고 계시는 523i의 극도로 열악한 뒷좌석 사양 (열선시트 NO, 선플라인드 NO, 이정도면 말다했죠?ㅋ)이 싫은 1인... 답변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