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란, 자동차 매니아들이나 아우디 오너중
달리기를 좋아하는 분들은 알만한 행사라고 생각됩니다.
카앤드라이빙의 분들도 작년과 재작년에 몇분 참석하셨었죠...

아우디 차량의 우수함을 알리기 위한 행사죠...
2인1조로 나뉘어서 아우디의 여러 차종을 타면서 주행하며,여러가지를
해볼수 있는 이벤트성 행사입니다.

작년과 재작년에는 11만원정도 받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올해는
30만원으로 올렸네요...

사실 볼보에서도 디젤차종의 국내 런칭시,  자동차 성능시험연구소
에서 깊이있는 드라이빙 테스트를 열었습니다.

고속주회로까지도 직접 주행해볼수있는 행사였습니다.
볼보점퍼와, 식사, 그리고 하루종일 하는 드라이빙스쿨... 모두 무료로 진행했었죠...(수료증과 슬라럼 순위자에게는 선물도 줬습니다.참석자 전원 경품도 줬구요...) 무료인 이유는 자사 홍보를 위한 이벤트성 행사였기 때문입니다. 아우디는 30만원을 받습니다.

ㅎㅎㅎ;;;  고객들은 돈내고 참가하고, 항상 그렇듯이, 사진찍어서 올리는 기자들은 돈안내고 참석하겠죠... ^^

그냥... 차라리 문막 발보린모터파크에서 하는 무료 드라이빙 스쿨 일정을 알아둬서 그걸 참석하는게 나을듯...


하단은 아우디 드라이빙 스쿨에 대한 기사 일부입니다.
매일경제

스포츠카로 전문 드라이빙 기술을 배우고 서킷 주행도 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생겼다.
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가 오는 4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08 R8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Audi Driving Experience)'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2인 1조로 배정된 아우디 차에 탑승해 브레이킹 존(제동력, ESP 효율성 체험), R8 슬라럼 존(슬라럼 및 서킷 코너링 체험), 타임 트라이얼(장애물 통과 시간 측정)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 R8 서킷 드라이빙, R8 택시 드라이빙 등 다양한 주행 체험도 할 수 있다.

아우디는 참가자 교육을 위해 독일 본사 콰트로 드라이빙 스쿨의 인스트럭터를 초청했다. 참가 신청은 R8 ADE 운영사무국 또는 전국의 아우디 전시장에서 하면 된다. 참가비는 30만원(부가세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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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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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키맨틀 2008/03/15 22: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명차 메이커의 자존심이라고 해야 하나요-_-; 왠지 일본이나 米의 실용주의랑은 틀리네요.

    • 전에 10만원 + 세금도 짜증났는데, 이번에는 30만원 +세금이라서... 그렇다고해서 신나게 서킷을 주행해볼수 있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