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산하에있는 스페인의 자동차 메이커인, 세아트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 스포티한 쿠페의 프로토 타입을 선보였다.

공격적인 인상의 프런트 마스크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이 2도어 쿠페는
내년에 발표예정인 차세대 세아트 모델과 연결되는, 세아트의 향우의
디자인의 방향을 나타내고있다.

익스테리어는 블랙으로 도색된 프런트 마스크나, 기하학적인 캐릭터 라인
대담하게 붙여놓은 리어 숄더등이 특징이다.LED헤드라이트에는
안개등을 함께 넣었다... 사진으로도 알수있게 매우 스포티한 스타일링
을 선보이는 이모델의 전체길이는 4m로 컴팩트하다.

인테리어는 경량화시킨 대쉬보드와 새롭게 디자인한 계기판, 레더표피를
 퀼팅처리한 버킷시트등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루프에는 파노라믹 유리루프를 채용해, 밝고 개방감이 있는공간을 실현하였다.

파워유닛은 1.4리터의 TSI엔진을 탑재하였고, 트랜스미션은 패들쉬프트기능을 갖춘 7단 튜얼클러치 DSG를 장착한다.

자료제공 : 세아트  http://www.se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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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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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쩐지 시로코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