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R TEAM106 슈퍼루키 프로젝트 시즌2의 주인공은 누구?


국내 모터스포츠 최초로 레이서의 꿈을 가진 지망생들이 프로레이서로 입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EXR TEAM106 슈퍼루키 프로젝트가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될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월 15일,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EXR사옥에서 서류심사 및 면접 테스트로 공개오디션을 개최한다.

 


 

슈퍼루키 프로젝트는 2011년, 2년 연속 시리즈 챔피언 팀이자 창단 3년 만에 국내 최고의 명문 레이싱 팀으로 인정받은 류시원 감독의 TEAM106과
㈜이엑스알 코리아와 함께 모터스포츠의 저변확대와 대중화, 그리고 드라이버의 꿈을 가진 지망생들에게 프로드라이버로서 데뷔무대를 만들어 주고자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지난해 슈퍼루키 프로젝트 시즌1을 통해 선발한 윤광수, 최원제 선수가 시즌 중 출전한 N9000 클래스에서 우승과 포디엄에 여러 번 오르며 슈퍼루키 돌풍을 일으켰고,
최종 시리즈 종합순위 3,4위로 시즌을 마무리해 국내 모터스포츠 등용문으로서 성공적인 평가를 받았다.

EXR TEAM106 슈퍼루키 프로젝트 시즌2는 12월 30일부터 1월 29일까지 한달 동안 프로대회 출전 경험이 없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300여명의 신청자가 접수하며 150: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지난 2월 3일 슈퍼루키 공식 사이트를 통해 서류전형을 통하여 선발된 1차 합격자 50명이 공개되었다.

슈퍼루키 프로젝트 시즌2에는 시즌1보다 높아진 경쟁률을 기록했고 참가자의 이력도 매우 다양하다. 시즌 1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참가자들의 재도전을 비롯,
카이스트 등 명문대 출신의 대학생들, 현재 리포터, 광고 모델 등으로 활약 중인 방송인, 직접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젊은 CEO,
프로대회 출전 중인 레이싱 팀의 현 매캐닉 등과 기존 아마추어대회에서 프로급 실력을 갖춘 아마추어레이서들이 대거 몰렸다.
또한, 축구, 야구, 태권도 종목의 국가대표 상비군 등의 이력을 가진 운동선수 출신 지원자가 많았으며,
특히 지난 해보다 5배 이상 급증한 미모와 열정을 겸비한 여성 참가자들의 신청도 눈에 띈다.

EXR TEAM106 대표 류시원 감독은 “작년보다 다양한 이력과 경력을 가진 지망생들이 몰렸고 자기 소개서를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드라이버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는 신청자가 너무 많아서 1차 합격자 선발에 어려움이 많았다.
시즌1에 이어 슈퍼루키 프로젝트 시즌2도 1차 공개 오디션을 통해 드라이버로서의 실력도 중요하지만
작년과 동일하게 드라이버로서의 발전가능성과 열정이 가장 중요한 심사기준이 될 것”이라 말했다.

EXR TEAM106 슈퍼루키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 바보몰 레이싱 팀의 이문성 대표는 “시즌1을 통해 슈퍼루키 프로젝트는
드라이버 지망생들에게 국내 모터스포츠의 등용문이자 그들의 열정을 보여 줄 데뷔 무대로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
올 시즌 바보몰 레이싱팀도 모터스포츠 저변확대와 대중화, 향후 드라이버, 매캐닉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 개설 등의 좋은 취지에 동참하고자
슈퍼루키 프로젝트 시즌2에 참여하게 된만큼 시즌2 역시 시즌1에 이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희망한다.
신청자들의 이력과 열정을 보니 최종 선발될 슈퍼루키 2인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류시원 감독은 “여전히 척박한 모터 스포츠의 환경 속에서 프로 카레이서로서의 입문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무엇보다 함께 프로젝트에 동참해 준 바보몰 레이싱팀에게 감사 드린다. 슈퍼루키 프로젝트 시즌1을 통해 지난 2011년 한 해, 프로레이서로 데뷔한
윤광수, 최원제 선수 모두 열정적으로 슈퍼루키로서 최선을 다하여 많은 경험과 실력을 쌓았고 프로데뷔 첫 해,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슈퍼루키 출신 드라이버로서 2012년 시즌에도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번 시즌 2의 슈퍼루키는 EXR TEAM106 과 바보몰 레이싱팀에서 각각 1명씩 선발하게 되는 만큼 시즌1 출신의 슈퍼루키 2인과의 경쟁뿐 만 아니라
시즌2의 슈퍼루키와 소속된 두 팀간의 경쟁도 치열할 것”이라며 슈퍼루키 시즌2 에 대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오는 2월 15일, 1차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될 15인의 합격자는 2월 27일~29일로 예정된 서킷 실전 테스트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서킷테스트를 통해 EXR TEAM106과 바보몰 레이싱팀과의 계약을 통해 프로로 데뷔할 최종 2인의 슈퍼루키를 선발한다.

2차 합격자 발표는 2월 22일 EXR 홈페이지 (www.exrkorea.com/superrookie) 를 통해 발표되고
2월 말 경, ㈜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최종 2인을 맞추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2인을 맞춘 당첨자 777명에게는
모바일 음료권 700명, 2012 EXR TEAM106 의 공식 모자 70명, 티빙닷컴 슈퍼레이스 개막전 초청 및 숙박권 7명의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저에게 직접 전화 또는 문자를 보낼수가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카앤드라이빙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