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의 중형차 C5를 살펴본다 - Citroen C5

시트로엥 C5 엑스클루시브

상세사진  프랑스의 중형 세단 시트로엥 C5 세단  상세사진  Citroen C5 웨건(투어러)



  제원

 전체 길이×전체 폭×전체 높이=4795mm×1860mm×1470mm
 휠 베이스=2815mm
 차량중량=1730kg
 구동 방식=FF
 엔진=3.0리터V형6기통DOHC [155kW(215ps)/6000rpm,290Nm(30.5kg-m)/3750rpm]
 트랜스미션=6속AT

미적 감각이 뛰어난 자들의 차량 시트로엥의 미드 사이즈 차량인 C5.

한눈에 멋지다! 라는 느낌이 강렬하게 드는 시트로엥의 C5를 살펴보자.


C5의 보디는 전세대의 모델과 비교했을때, 길이 55mm 폭이 80mm 가 커졌고, 전체 높이는 10mm낮아졌다.
그리고 투어러 [웨건형모델]은 길이와 폭이 각각 5mm 와 80mm 커졌으며 높이는 80mm 낮아졌다.
공통적인 휠 베이스는 65mm가 길어져서, 전체적으로 낮고 넓은 형태의 로&와이드를 띄고 있다.
스티어링 조작에 따라 연동되어 움직이는 바이제온 헤드라이트가 전 차종에 표준이 되어있고, 투어러에는 전동 선브라인드도 장착되어 파노라믹 루프도 갖춰졌다.
색상은 검정,실버,감색등의 표준 5색과 주문색상 3색등 총 8색상으로 나오게 된다.


스티어링은 C4에서부터 적용되고 있는 센터 픽스식이다.
이는 스티어링 중앙부분이 고정되고 겉부분의 림만이 회전하기 때문에, 스티어링이 돌아간 상황에서 사고가 났을 경우에도 에어백이 정상적인 각도로 작동한다는 장점이 있다.
내장 색상은 라이트 그레이와 검정색의 두 가지로 나온다.


3.0리터 6기통 엔진에는 배기 시스템에 "듀얼모드액티브사이렌서"를 장착해, 크루징시에는 높은 정숙성을 확보하는 한편, 스포티한 주행시에는 밸브의 열림을 크게하여, 배기 효율을 높였다. 미 결과 기존 모델대비 4마력과 0.5kg.m가 향상되었다.
3리터에는 6단 AT가 장착되며, 2리터엔진에는 4단 AT가 장착되는것이 특징.


3.0엑스클루시브의 시퀀셜 모드가 장착된 6단AT에는 노멀, 스포츠, 스노우등 3개의 모드가 설정이 된다. 또한 엔진이 멈추면 자동적으로 파킹 브레이크가 작동하고 악셀을 밟으면 자동으로 해제하는 일렉트릭 파킹 브레이크와 힐 스타트 어시스턴스가 전 차종에 표준으로 장착된다.


하이드랙티브III 플러스는 확실히 시트로엥만이 가능한 맛이다. 주행 상황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컴퍼트"와 "스포츠"를 변경하는것 이외에도 스위치 조작으로도 변환이 가능하다.
또한 승차 인원수나 적재량에 관계없이 차량자세를 항상 평평하게 유지하는 "셀프 레벨링 기능"이나 4단계로 차고를 자동조정하는 "하이트 컨트롤 기능"도 장착된다. 비포장도로나 험로에서는 40km/h미만으로 주행하면 프런트/리어의 차고가 상승하고, 차량 속도가 110km/h이상에서는 12mm차고가 내려가서 공력성능이 향상된다.
그리고 이는 90km/h이하로 내려가면 노멀 포지션으로 바뀌게 된다.


 




투어러모델은 시트로엥의 첫번째 전동 개폐식 테일 게이트를 적용 하였다. 짐을 싣거나 내릴때 편리한 러기지룸 하이트 컨트롤 장치(최대 120mm)도 장착된다.

시트의 소재는 3.0엑스클루시브가 레더 시트이며, 2.0 모델은 하프 레더 시트이다.
앞좌석은 모두 파워 시트를 적용하였고, 한 걸음 나아가 백레스트의 윗 부분도 조정이 가능하다(세그먼트에서 처음장착) 그리고 3.0모델에는 시트 히터나 마사지 기능도 장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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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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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드존 2009/01/29 08: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차도 우리나라에 수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외관도 모두 이쁘네요. 잘 봤습니다.^^

  2. 잘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수입되는차가 아닌가 보네요 ^^

  3. 씨트로엥 팬 2009/02/02 19: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인테리어 너무 완벽하네요. 특히 시트너무 멋짐.